대학생들이 부럽네요

2016.04.02
조회308

21살인데 친구들은대학다니고 나는 일하지만오래못하고관뒀고

저너무한심한거같아요. 저빼고다학교다니다보니 놀자. 어디놀러가자. 술먹자

방학이다 주위에서 이런연락만오니깐 저도모르게 막놀고싶은거있죠.

내가그렇게잘사는것도아닌데 돈은벌어야되는데 엄마아빠한테 항상미안하고

효도할마음은굴뚝같이많아요 어디가서나 월급받으면엄마아빠먼저생각나서 드리고

근데그것도 한순간이지 알바하면서쉬고싶은데 그러기에는 .. 정신좀차리고싶어요

하고싶은건정말많고 엄마아빠여행보내고싶은마음은 간절한데 내몸이따라주질않아요

좀만하면피곤하고 저같은애가 말만하고행동으론못하는애잔아여 저도 저자신이 한심한데

이런건 방법이없겠져 혼자 진짜 정신차릴때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