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없어요...죽어도 여한없습니다..

죽어야산다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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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게 다시는 실수로라도 폭력적인 행동 않겠다고 했는데..자리에 앉혀서 이야기한다는게..힘이 좀들어가서 좀심하게 당겨서 앉혓습니다...

덕분에 여친에게 엄청 맞았어요..면티가 찢어질정도로.. 여친에게 맞는거까지도 좋았어요..

제가 말린다고 여친진정시키다가...절대로 때리거나 한적없었어요..여친도 제가 머리를 잡고 밀었다고 하더라구요... 진정시키려고 머리잡았는데...그게 생각지도 않게 여친얼굴에 멍이 들어버렸습니다... 휴... 제가 미친놈이져.. 이유가 어찌되었든..정말 저도 폭력이고 손지검비슷한 행동 싫어하는데.. 그날은 술을 서로 먹다가.. 좋은 분위기에서..말싸움이 이렇게 커졌습니다..

그친구 집에서 난리네요..실은 결혼하려고 인사도 드렸었고...저도 여친맘 돌아올수 있게..케익이며..손수싼 김밥이며 샌드위치..꽃...화장품...등등 정말 열심히 빌고 또 빌었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우리 인연이 아닌듯 하다고 ...연락처 바꾸고..잠적해버렸네요..

정말 실수로라도...정말 제잘못인정하고...정말 잘하고 싶은데.. 정말 사랑하는데..

방법이 없을련지요...

제 목숨을 버려도 정말 아깝지 않은 사람... 어떻게 맘돌려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