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을 읽은적은 많아도 이렇게 글을 쓰게될일이 있을지는 몰랐어요ㅜㅜ글을 써본적도 없고 글 솜씨도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해도 읽어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친구아이디를 빌려써요~~학교랑 과에 대한건 저희 학교 그 걸.레년(지금 저희과 학회장입니다.) 때문에 학교나 과가 이런 ㄱㄹ하나로 욕먹고 더러워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들기 때문에 학교나 과를 밝히지않을께요!!같은학교 를다니고 한공기를 마시고 저런년이 저와 같은 전공을 한다는 것도 너무나도 더럽네요ㅜ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제대로 복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구하려고 올리게 됬어요. 내용이 좀 긴데 제가 생각했을때에 이보다 더 더러운 ㄱㄹ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걸.레라는 말도 개한테는 너무 깨끗한 것 같아요. 길어도 읽어주세요ㅜㅜㅜㅜ진짜 부탁드려요!!!!
우선 남자1과 남자2로 나뉘어서 말씀드릴께요!! 보기 어려우실수 있지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
그 ㄱㄹ년이 처음에 저희 과에 남자1과 단체로 술먹고 그 날 둘이 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술먹고 둘이 모텔에 가서 ㅆ를 했어요. 그 때 당시 서로 썸을 타고 있었나봐요 사귀진 않았고요ㅎㅎㅎ진짜 미생물체같이 생긴 년이ㅎㅎ
그런데 그 사이에 그 친구 남자2가 중간에 껴서 고백을 하고 그 남자2랑 사귀게 되면서 남자1과의 연락을 끊었어요 그렇게 알고 있었죠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남자1이랑 ㄱㄹ년이 남자2모르게 6-7번 정도 ㅆ를 했어요(저희가 알고 있는 횟수만 저 정도...) 학교오기전에 그 ㄱㄹ년이 남자 1한테 학교 같이 가자고 자기 집으로 불러서 아침에 ㅅㅅ를 하고 학교를 등교하고 그 외에 맨 정신으로 ㅅㅅ를 더 했죠.
남자1은 자기랑 먼저 썸타고 좋아하다가 빼앗긴것같은 상황이 되고 그런식으로된것이고 남자1은 정말 진심으로 그 ㄱㄹ를 진심으로 좋아해서 그런상황이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그런행동을 한것 같아요! 뭐 그친구도 잘못이니 그것까진뭐..ㅎ
그러다가 작년 여름 방학때 그 ㄱㄹ년이 아기를 가졌어요 그 ㄱㄹ년은 그때 당시 남자2랑 사귀고 있어서 그 남자친구니깐 아이 가졌다고 말해서 남자애가 거의 돈을 부담했죠 (남자1과도 자고 남자2와도 자고ㅎ) 그리고 둘다 대학생인데 돈이 어디잇겟어요..ㅠㅠㅠ
그래서 남자2가 자기 아기 가진줄알고 친구들한테 돈 꾸고 하면서 자기가 거의 부담을 했죠 그 ㄱㄹ년은 학교 다닐 돈도 부족했는지 돈은 정말 조~~~금 냇나..? 아예 안낸걸로 알고 있어요!!(뭐가어찌됫건ㅜㅜㅜ돈을내고 안내고를 떠나 지가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남자랑 쳐자고 남자친구한테 임신했다는 정신자체가 문제죠ㅠㅠ)
그런데 그 ㄱㄹ는 이미 다른 남자랑 그 시기에 너무 많이 ㅅㅅ를 해서 누가 아빠 인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냥 남자친구한테 책임을 넘겼어요. 그래서 낙태를 했구요. 그것들을 학교에서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고요!!그게무슨 자랑이라고ㅜㅜㅜ
( 당시1학년) 지금 2학년 학생들은 거의 다 알정도예요 저는 당사자한테 이미 들은것도 있고 남자2한테요 휴학하기전에 말하고 다녔더라고요 다른애들한테는 그리고 그 ㄱㄹ년은 말하고 다니는 것도 모자라 남자1은 작고 못하는데 남자 2는 크고 잘한다 그래서 난 남자2가 더 좋아ㅎㅎ 이렇게 말하고 다녔죠ㅎㅎ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강을 한지 얼마 안된상황에 ㄱㄹ가 남자2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ㅎㅎ 근데 남자2가 ㄱㄹ를 너무 좋아했기에 정말 울고불고 매달리는 상황이였구요ㅎㅎ
그런데 남자2가 모든 사실을 알고 그 ㄱㄹ년한테 쌍욕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죠 그런데 그 여자애는 차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분명 남자2가 알기전까지만해도 헤어지자고 남자2가 울고불고해도 헤어지자고 칼같았던 ㄱㄹ가ㅎㅎ갑자기 울고불고 지가 매달리고 그와중에 남자2는 모든사실을 다 알고도 ㄱㄹ랑 다시사귀더라고요ㅎ 옆에서 친구로써 정말 말렸지만 결국 자기 마음가는걸로 가기에 나중엔 말을 안했어요ㅎㅎ
결국 남자2가 너무 화가 나서 남자1이랑 ㄱㄹ년이랑 다 불러서 얘기하는데 남자1은 ㄱㄹ년을 좋아해서 감싸줄려고 술취해서 딱 한번 ㅅㅅ했다 이런식으로 변명하다가 남자2가 믿었던 친구한테 너무 화가나서 주먹으로 얼굴 때리고 끝냈나봐요ㅜㅜ
그와중에 거짓말을 치다니ㅜㅜ거기다 ㄱㄹ가 남자2가 처음알고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누가그러냐고 그런적없다고 하더래요ㅎㅎ
그 상황에 그 걸.레년도 옆에 있었구요 남자1이 맞고 거짓말로 취해서 딱 한번 이라고 했는데도 아무말 안하고 동의를 하고 있었구요. 그렇게 상황이 끝나고 그 ㄱㄹ년은 학교를 안나왔어요 자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진짜 자퇴한단 소리에 너무행복했는데ㅠ
남자2가 그렇게 하라고 하고 끝냈구요 저도 남자2와 친구여서 위로해주고 힘들다고 하면 술먹어주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그런 사실들을 다 알고도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거예요 그러다가 좀 시간 지나서 ( 그 걸.레년은 아직 자퇴안하고 당당하게 다님) 다시 ㄱㄹ년한테 사귀자고 좋아한다고 매달리고 그러더라고요.ㅋ
그 때는 남자1이랑 사귀고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그런 상황인데 남자2친구들도 이미 위로를 해주고 그 ㄱㄹ년이랑은 헤어져라 아무리 뭐라고 해도 듣지않아서 저희도 포기하고 그냥 냅뒀죠 그러면서 저희를 욕하더라고요 남자2가 그래서 저희랑은 자연스럽게 사이도 안좋아지면서 남자2는 휴학을 했어요 (자퇴같은 휴학) 남자2가 휴학을 했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 ㄱㄹ년은 자퇴한다고 학교도 안나오고 학회장이 되었는데 자퇴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으로 다시 학회장이 되어 교육도 다시 받고 한 상태) 바로 학교 나와서 자퇴안한다고 다시 학교 다닐꺼라고 학회장도 다시 할꺼니깐 나오라고 해서 결국 학회장이 되었고 다른 과에서는 저희과를 이상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일 수 있었어요.
지금은 남자1이랑 아주 잘 사귀고 있는데 또 다른 남자랑 자고 다닐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놓고 다른 학생이 취하면 제발 우리과 먹칠하고 다니지 말라고 쪽팔리다고 우리과 얼굴은 나라고 내 얼굴에 먹칠좀 작작하라고 다니라고 욕하고 난리네요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이해가 안되요ㅜㅜ
자기는 이런행동을 한것이 자랑스러운지 말하고다니고 뭐가그리 당당한지 뒤에서 저와 제친구들을 씹고다니고ㅜㅜ 16앞에서는 뭐라도 있어보이고 싶은지 뭐라도 되는척!!!!!하고다니네요ㅜㅜ
저희과에서는 학회장인 사람이 학생대표도 맞고 저희과에 얼굴인것도 맞아요.근데 저도 저희 학과친구,선후배들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고 과 학생으로써 학회장을 짤리게하든 정말 뭐라도 하고싶네요ㅠ
이런 ㄱㄹ가 정말 학회장 할 그럴 자격이 있는지, 그렇게 당당해야 할 일인지 궁굼하고지가 한 행동생각못하고 잘못한것 없는 저를 욕하고 다니고 뭐가그리당당한지 모르겠어요ㅜ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우리과 먹칠하고 다니지 말라는 말이 그 ㄱㄹ 년 입에서 하는 말이 어울리기는 한가요ㅜ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쓰고보니 너무 문맥없이 쓴것 같아서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
그리고 정말 저런 인성을 가지고 학과의 학생대표인 학회장 할 자격이 있을까요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다같은 복수도 좋아요ㅎㅎ
아 그리고 저희과 모든학생에게 알리고싶었지만 그럴만한기회도 없네요ㅜㅜㅜㅜ어뜨케하면좋을까요ㅜㅜ
요약하면
남자친구있으면서 남자친구랑도자고 다른남자랑도잠
임신함
남자친구가지워줌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 하더니 남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잔 사실을 알게되자 매달림
다시사귀다헤어짐
지금은 남자친구 있을때 잔 남자애랑 사귐
근데 그런 대ㄱㄹ가 우리과 학회장임.
ㄱㄹ 학회장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발 ㅠㅠ
안녕하세요!!
여기서 글을 읽은적은 많아도 이렇게 글을 쓰게될일이 있을지는 몰랐어요ㅜㅜ글을 써본적도 없고 글 솜씨도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해도 읽어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친구아이디를 빌려써요~~학교랑 과에 대한건 저희 학교 그 걸.레년(지금 저희과 학회장입니다.) 때문에 학교나 과가 이런 ㄱㄹ하나로 욕먹고 더러워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들기 때문에 학교나 과를 밝히지않을께요!!같은학교 를다니고 한공기를 마시고 저런년이 저와 같은 전공을 한다는 것도 너무나도 더럽네요ㅜ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제대로 복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구하려고 올리게 됬어요. 내용이 좀 긴데 제가 생각했을때에 이보다 더 더러운 ㄱㄹ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걸.레라는 말도 개한테는 너무 깨끗한 것 같아요. 길어도 읽어주세요ㅜㅜㅜㅜ진짜 부탁드려요!!!!
학회장이라고 말하기 역겨워서 ㄱㄹ년이라고 할께요 ^^...!!
개한텐 ㄱㄹ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대ㄱㄹ요 ^^
우선 남자1과 남자2로 나뉘어서 말씀드릴께요!! 보기 어려우실수 있지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
그 ㄱㄹ년이 처음에 저희 과에 남자1과 단체로 술먹고 그 날 둘이 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술먹고 둘이 모텔에 가서 ㅆ를 했어요. 그 때 당시 서로 썸을 타고 있었나봐요 사귀진 않았고요ㅎㅎㅎ진짜 미생물체같이 생긴 년이ㅎㅎ
그런데 그 사이에 그 친구 남자2가 중간에 껴서 고백을 하고 그 남자2랑 사귀게 되면서 남자1과의 연락을 끊었어요 그렇게 알고 있었죠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남자1이랑 ㄱㄹ년이 남자2모르게 6-7번 정도 ㅆ를 했어요(저희가 알고 있는 횟수만 저 정도...) 학교오기전에 그 ㄱㄹ년이 남자 1한테 학교 같이 가자고 자기 집으로 불러서 아침에 ㅅㅅ를 하고 학교를 등교하고 그 외에 맨 정신으로 ㅅㅅ를 더 했죠.
남자1은 자기랑 먼저 썸타고 좋아하다가 빼앗긴것같은 상황이 되고 그런식으로된것이고 남자1은 정말 진심으로 그 ㄱㄹ를 진심으로 좋아해서 그런상황이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그런행동을 한것 같아요! 뭐 그친구도 잘못이니 그것까진뭐..ㅎ
그러다가 작년 여름 방학때 그 ㄱㄹ년이 아기를 가졌어요 그 ㄱㄹ년은 그때 당시 남자2랑 사귀고 있어서 그 남자친구니깐 아이 가졌다고 말해서 남자애가 거의 돈을 부담했죠 (남자1과도 자고 남자2와도 자고ㅎ) 그리고 둘다 대학생인데 돈이 어디잇겟어요..ㅠㅠㅠ
그래서 남자2가 자기 아기 가진줄알고 친구들한테 돈 꾸고 하면서 자기가 거의 부담을 했죠 그 ㄱㄹ년은 학교 다닐 돈도 부족했는지 돈은 정말 조~~~금 냇나..? 아예 안낸걸로 알고 있어요!!(뭐가어찌됫건ㅜㅜㅜ돈을내고 안내고를 떠나 지가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남자랑 쳐자고 남자친구한테 임신했다는 정신자체가 문제죠ㅠㅠ)
그런데 그 ㄱㄹ는 이미 다른 남자랑 그 시기에 너무 많이 ㅅㅅ를 해서 누가 아빠 인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냥 남자친구한테 책임을 넘겼어요. 그래서 낙태를 했구요. 그것들을 학교에서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고요!!그게무슨 자랑이라고ㅜㅜㅜ
( 당시1학년) 지금 2학년 학생들은 거의 다 알정도예요 저는 당사자한테 이미 들은것도 있고 남자2한테요 휴학하기전에 말하고 다녔더라고요 다른애들한테는 그리고 그 ㄱㄹ년은 말하고 다니는 것도 모자라 남자1은 작고 못하는데 남자 2는 크고 잘한다 그래서 난 남자2가 더 좋아ㅎㅎ 이렇게 말하고 다녔죠ㅎㅎ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강을 한지 얼마 안된상황에 ㄱㄹ가 남자2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ㅎㅎ 근데 남자2가 ㄱㄹ를 너무 좋아했기에 정말 울고불고 매달리는 상황이였구요ㅎㅎ
그런데 남자2가 모든 사실을 알고 그 ㄱㄹ년한테 쌍욕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죠 그런데 그 여자애는 차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분명 남자2가 알기전까지만해도 헤어지자고 남자2가 울고불고해도 헤어지자고 칼같았던 ㄱㄹ가ㅎㅎ갑자기 울고불고 지가 매달리고 그와중에 남자2는 모든사실을 다 알고도 ㄱㄹ랑 다시사귀더라고요ㅎ 옆에서 친구로써 정말 말렸지만 결국 자기 마음가는걸로 가기에 나중엔 말을 안했어요ㅎㅎ
결국 남자2가 너무 화가 나서 남자1이랑 ㄱㄹ년이랑 다 불러서 얘기하는데 남자1은 ㄱㄹ년을 좋아해서 감싸줄려고 술취해서 딱 한번 ㅅㅅ했다 이런식으로 변명하다가 남자2가 믿었던 친구한테 너무 화가나서 주먹으로 얼굴 때리고 끝냈나봐요ㅜㅜ
그와중에 거짓말을 치다니ㅜㅜ거기다 ㄱㄹ가 남자2가 처음알고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누가그러냐고 그런적없다고 하더래요ㅎㅎ
그 상황에 그 걸.레년도 옆에 있었구요 남자1이 맞고 거짓말로 취해서 딱 한번 이라고 했는데도 아무말 안하고 동의를 하고 있었구요. 그렇게 상황이 끝나고 그 ㄱㄹ년은 학교를 안나왔어요 자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진짜 자퇴한단 소리에 너무행복했는데ㅠ
남자2가 그렇게 하라고 하고 끝냈구요 저도 남자2와 친구여서 위로해주고 힘들다고 하면 술먹어주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그런 사실들을 다 알고도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거예요 그러다가 좀 시간 지나서 ( 그 걸.레년은 아직 자퇴안하고 당당하게 다님) 다시 ㄱㄹ년한테 사귀자고 좋아한다고 매달리고 그러더라고요.ㅋ
그 때는 남자1이랑 사귀고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그런 상황인데 남자2친구들도 이미 위로를 해주고 그 ㄱㄹ년이랑은 헤어져라 아무리 뭐라고 해도 듣지않아서 저희도 포기하고 그냥 냅뒀죠 그러면서 저희를 욕하더라고요 남자2가 그래서 저희랑은 자연스럽게 사이도 안좋아지면서 남자2는 휴학을 했어요 (자퇴같은 휴학) 남자2가 휴학을 했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 ㄱㄹ년은 자퇴한다고 학교도 안나오고 학회장이 되었는데 자퇴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으로 다시 학회장이 되어 교육도 다시 받고 한 상태) 바로 학교 나와서 자퇴안한다고 다시 학교 다닐꺼라고 학회장도 다시 할꺼니깐 나오라고 해서 결국 학회장이 되었고 다른 과에서는 저희과를 이상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일 수 있었어요.
지금은 남자1이랑 아주 잘 사귀고 있는데 또 다른 남자랑 자고 다닐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놓고 다른 학생이 취하면 제발 우리과 먹칠하고 다니지 말라고 쪽팔리다고 우리과 얼굴은 나라고 내 얼굴에 먹칠좀 작작하라고 다니라고 욕하고 난리네요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이해가 안되요ㅜㅜ
자기는 이런행동을 한것이 자랑스러운지 말하고다니고 뭐가그리 당당한지 뒤에서 저와 제친구들을 씹고다니고ㅜㅜ 16앞에서는 뭐라도 있어보이고 싶은지 뭐라도 되는척!!!!!하고다니네요ㅜㅜ
저희과에서는 학회장인 사람이 학생대표도 맞고 저희과에 얼굴인것도 맞아요.근데 저도 저희 학과친구,선후배들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고 과 학생으로써 학회장을 짤리게하든 정말 뭐라도 하고싶네요ㅠ
이런 ㄱㄹ가 정말 학회장 할 그럴 자격이 있는지, 그렇게 당당해야 할 일인지 궁굼하고지가 한 행동생각못하고 잘못한것 없는 저를 욕하고 다니고 뭐가그리당당한지 모르겠어요ㅜ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우리과 먹칠하고 다니지 말라는 말이 그 ㄱㄹ 년 입에서 하는 말이 어울리기는 한가요ㅜ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쓰고보니 너무 문맥없이 쓴것 같아서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
그리고 정말 저런 인성을 가지고 학과의 학생대표인 학회장 할 자격이 있을까요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다같은 복수도 좋아요ㅎㅎ
아 그리고 저희과 모든학생에게 알리고싶었지만 그럴만한기회도 없네요ㅜㅜㅜㅜ어뜨케하면좋을까요ㅜㅜ
요약하면
남자친구있으면서 남자친구랑도자고 다른남자랑도잠
임신함
남자친구가지워줌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 하더니 남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잔 사실을 알게되자 매달림
다시사귀다헤어짐
지금은 남자친구 있을때 잔 남자애랑 사귐
근데 그런 대ㄱㄹ가 우리과 학회장임.
너무글을 못써서 정리가안되실꺼같아서 올렸어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