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정종섭 추천으로 류성걸의원실에서 일했던 비서관, 현재 정종섭캠프 실무진!!

자산어보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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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갑 '진박중의 진박' 정종섭 후보가 대구는 '의리의 정치'라는 말을 했음. (기사참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160320&sid1=001&lfrom=facebook


그리고 그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



정종섭후보랑 류성걸 후보 경북고 동기라매

친구가 '유능하다'고 추천했던 제자는 비서관으로 류성걸의원실에서 일을 했고, 

지금은 다시 정종섭 캠프에 실무진으로 근무중.



친구등에 칼 꽂고, 모시던 의원한테 총질중인데 '대구는 의리의 정치타령'


동구갑주민이라 요즘 유세차 돌__니느라 시끄러운데

심지어 노래도 똑같은거 암?

류성걸 후보랑 정종섭후보랑 무조건 똑같은데


정종섭 후렴구 "대구를 향한 (댓통령)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대통령선거 지원단인줄 ㅋㅋㅋㅋㅋ


하... 진짜 이런사람이 끝까지 공천 보류됐을때 진짜 저건 진짜 아니다 했는데

어쩌다 이게 1번을 받아서 온동네가 헷깔려서 난리.

'박대통령 복사하면 내가 나온다', '대통령은 십자가를 짊어지고가는 예수와 같다' 등

1일1망언 실천중이신데 반드시 낙천시켜야겠음. 

벨도 없는 그놈의 진박타령 그만좀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