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말할께요. 홀어머니에 아들 둘있는집이구요. 시어머니는 혼자 지방계시고 아들둘 결혼해서 수도권거주중이구요..애두있어요.. (아직 두집다 어림) 어떻게 되다보니 홀어머니가 매해아프셔요. 4년전엔 암수술..3년전엔 수술자리에 용종이 생겨서 수술, 작년엔 이석증때문에 입원.. 올해는 갑자기 무릎이 안좋으셔서 수술.. 장남인 저희집은..매해 수술때마다 휴가까지 반납하며 지방내려가 찾아뵈요.. 둘째집은 어머니 아픈줄도 모른경우있구.. 당연히 한번도 안내려오고..알아도 바쁘다고..뭐 다른 이유라도 내려가진않구요..간간히 돈만 좀 더 드려요.. 맡며느리인 전 혹시나 사람일모른다고.. 울부모님도 앞으로 아프시면 어쩌나싶어 남편이 시어머니 찾아뵐때도 같이 동행했구요.. 올해 무릎아프셔서 수술날 받아놓고있는데 둘째네는 아프신것도 모르구요.. 저희는 애데리고 휴가반납하고 찾아뵐거에요.. 올해는 근데, 저도 발목이 아파 병원다니고있구 남편도 아픈데..어머니 입원하실정도니 3박4일 내려가는데.. 이럴경우 남편을 잡아야하나요.. 아님 도련님께도 좀 알리고 찾아뵈라해라..감기도 아니고 입원해서 매년 수술하는데 한번도 안오시는건 좀그렇다라고 해야할지... 요즘은 그냥 돈만드리고 안찾아뵙는경우도 허다한건지.. 저도 남편도 아픈데 시어머닌 작은병도아니고 매해 저렇게 수술하시니..힘드네요ㅜㅜ..3
이런 시댁이면 남편을 잡을까요?
홀어머니에 아들 둘있는집이구요.
시어머니는 혼자 지방계시고 아들둘
결혼해서 수도권거주중이구요..애두있어요..
(아직 두집다 어림)
어떻게 되다보니 홀어머니가 매해아프셔요.
4년전엔 암수술..3년전엔 수술자리에 용종이
생겨서 수술, 작년엔 이석증때문에 입원..
올해는 갑자기 무릎이 안좋으셔서 수술..
장남인 저희집은..매해 수술때마다 휴가까지
반납하며 지방내려가 찾아뵈요..
둘째집은 어머니 아픈줄도 모른경우있구..
당연히 한번도 안내려오고..알아도 바쁘다고..뭐
다른 이유라도 내려가진않구요..간간히 돈만 좀 더
드려요..
맡며느리인 전 혹시나 사람일모른다고..
울부모님도 앞으로 아프시면 어쩌나싶어
남편이 시어머니 찾아뵐때도 같이 동행했구요..
올해 무릎아프셔서 수술날 받아놓고있는데
둘째네는 아프신것도 모르구요..
저희는 애데리고 휴가반납하고 찾아뵐거에요..
올해는 근데, 저도 발목이 아파 병원다니고있구
남편도 아픈데..어머니 입원하실정도니
3박4일 내려가는데..
이럴경우 남편을 잡아야하나요..
아님 도련님께도 좀 알리고 찾아뵈라해라..감기도
아니고 입원해서 매년 수술하는데 한번도 안오시는건
좀그렇다라고 해야할지...
요즘은 그냥 돈만드리고 안찾아뵙는경우도
허다한건지..
저도 남편도 아픈데 시어머닌 작은병도아니고
매해 저렇게 수술하시니..힘드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