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 본 글이 이렇게 될 줄이야 ^^ 좋은 리플&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감사♡ 다시 한 번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3번 째 사진 62키로 더 나가보인다구 하시는데 ... 어쩜 그랬을지도 몰라요.ㅠ 그치만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 몸무게가 62키로였구, 다이어트 전 유일한 사진이에요. ㅋ 현재 사진이라고해서 올렸던 두 사진은 작년 겨울에 찍었던 사진이에요. 그 때나 지금이나 체중이 같아서 현재라고 해서 올렸구요. (사실 제일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ㅋㅋㅋ) 가장 최근 사진올립니다.(2달 전) 머리 짧게 짤랐어요 ^^.. 요즘도 체중 유지하려고 계속 노력중입니다. 제 생각이지만, 몸무게를 항상 재보는 것이 체중 유지에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신 모든 분들. 힘내세요~ 늘 화이팅입니다.! ^^^^* ================================================================== ((현재))((62키로/2년 전))안녕하세요 ^^ 나름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한 건 2년 전 20살 때. 키는 165 / 몸무게 62...........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4키로 감량성공했구요. ^^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가 있었지만 생략! 제가 식탐이 굉장히 강해요. 처음엔 먹는 걸 줄이지 않고 살빼는 방법을 생각했어요. -_- 그래서 하루에 5끼먹고 간식, 야식먹고 하면서 살 뺀다고 줄넘기를 했죠. 빠질리가.......... 그래서 먹는 걸 줄이기로 했어요 . 2끼만 먹기로. 오후 2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로. 3일이 가장 괴로웠어요. ㅜ 점심을 넉넉히 먹었어도 밤 열시만 되면..... 밤 10시가 가장 큰 고비였어요ㅜ 그래서 배고픔을 잊기위해 일찍잤어요. 배고파서 일찍잤던거라... 다음 날 아침 일찍 눈떠지더라구요. 눈 뜨자마자 아침 밥 먹었어요.(아침 7시) 그리고 점심먹었습니다. (12시) 12시~1시에 먹는 점심이 그날 마지막 밥인 셈이죠. 그 이후 배고픔을 달래는 건. 물! 물배채웠어요 ㅜ (물보다 저같은 경우엔 홍초, 미초, 감식초 등 물에 타마시는 과실초를 주로 마셨어요. 식초가 지방분해에 좋다는 소리를 들어서 ^^) 이런 생활이 10일정도 되니까 큰 배고픔은 없어지더라구요. 이렇게 정확히 한 달되니까 10키로가 빠지더라구요. 52키로에서 만족하고 안뺄수도 있었지만, '뺄 때 빼자.' 이생각에 다이어트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체기가 오더라구요. 51~52키로에서 큰 변동이 없었어요 ; 제일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었어요 . 정말. 그러다 운동을 택했고, 4키로 더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에요. 1.요요현상은? -윗 글에 보면 제가 2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었다구 했을꺼에요 ^^ 살을 빼는 과정에서 시간을 늘려갔어요. 즉, 3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5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6시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이런식으로. 아무래도 조금씩 더 먹다보니 2키로 정도는 다시 돌아와요. 정말 엄청 많이 먹지 않는 이상, 처음으로 돌아가진 않아요 ^^ 2.술자리는? -아무래도 대학생(그 당시 1학년...ㅜ)이다보니 잦은 술자리가 제일 힘들었어요ㅜ 정말 가야할 술자리에만 참석했구요~ 술자리에 가더라도 술만 먹었습니다. 안주는 물♡ 치킨집에서 꾹 참고 무만 먹을 수 있는 독한 맘을 품어야해요!. 3.먹고싶은 거 못먹으면 스트레스 안받아? -먹고싶은 거 다 먹습니다. ^^ 다만.... 낮에먹고, 많이 안먹는 다는 거죠.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살이라는 게 뭔지 ㅠ 빠지니까 자신감이 부쩍늘어나더라구요^^ 옷사러 다니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
<<공감백배.>> 다이어트 성공기.(ㅡ14키로)/사진있어요.
처음 써 본 글이 이렇게 될 줄이야 ^^ 좋은 리플&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감사♡
다시 한 번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3번 째 사진 62키로 더 나가보인다구 하시는데 ...
어쩜 그랬을지도 몰라요.ㅠ 그치만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 몸무게가 62키로였구,
다이어트 전 유일한 사진이에요. ㅋ
현재 사진이라고해서 올렸던 두 사진은 작년 겨울에 찍었던 사진이에요.
그 때나 지금이나 체중이 같아서 현재라고 해서 올렸구요.
(사실 제일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ㅋㅋㅋ)
가장 최근 사진올립니다.(2달 전) 머리 짧게 짤랐어요 ^^..
요즘도 체중 유지하려고 계속 노력중입니다.
제 생각이지만,
몸무게를 항상 재보는 것이 체중 유지에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신 모든 분들. 힘내세요~ 늘 화이팅입니다.! ^^^^*
==================================================================
((현재))
((62키로/2년 전))
안녕하세요 ^^
나름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한 건 2년 전 20살 때.
키는 165 / 몸무게 62...........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4키로 감량성공했구요. ^^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가 있었지만 생략!
제가 식탐이 굉장히 강해요.
처음엔 먹는 걸 줄이지 않고 살빼는 방법을 생각했어요. -_-
그래서 하루에 5끼먹고 간식, 야식먹고 하면서 살 뺀다고 줄넘기를 했죠.
빠질리가..........
그래서 먹는 걸 줄이기로 했어요 .
2끼만 먹기로. 오후 2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로.
3일이 가장 괴로웠어요. ㅜ
점심을 넉넉히 먹었어도 밤 열시만 되면..... 밤 10시가 가장 큰 고비였어요ㅜ
그래서 배고픔을 잊기위해 일찍잤어요.
배고파서 일찍잤던거라... 다음 날 아침 일찍 눈떠지더라구요.
눈 뜨자마자 아침 밥 먹었어요.(아침 7시)
그리고 점심먹었습니다. (12시)
12시~1시에 먹는 점심이 그날 마지막 밥인 셈이죠.
그 이후 배고픔을 달래는 건. 물! 물배채웠어요 ㅜ
(물보다 저같은 경우엔 홍초, 미초, 감식초 등 물에 타마시는 과실초를 주로 마셨어요.
식초가 지방분해에 좋다는 소리를 들어서 ^^)
이런 생활이 10일정도 되니까 큰 배고픔은 없어지더라구요.
이렇게 정확히 한 달되니까 10키로가 빠지더라구요.
52키로에서 만족하고 안뺄수도 있었지만,
'뺄 때 빼자.' 이생각에 다이어트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체기가 오더라구요.
51~52키로에서 큰 변동이 없었어요 ;
제일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었어요 . 정말.
그러다 운동을 택했고,
4키로 더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에요.
1.요요현상은?
-윗 글에 보면 제가 2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었다구 했을꺼에요 ^^
살을 빼는 과정에서 시간을 늘려갔어요.
즉, 3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5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6시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이런식으로.
아무래도 조금씩 더 먹다보니 2키로 정도는 다시 돌아와요.
정말 엄청 많이 먹지 않는 이상, 처음으로 돌아가진 않아요 ^^
2.술자리는?
-아무래도 대학생(그 당시 1학년...ㅜ)이다보니
잦은 술자리가 제일 힘들었어요ㅜ
정말 가야할 술자리에만 참석했구요~
술자리에 가더라도 술만 먹었습니다. 안주는 물♡
치킨집에서 꾹 참고 무만 먹을 수 있는 독한 맘을 품어야해요!.
3.먹고싶은 거 못먹으면 스트레스 안받아?
-먹고싶은 거 다 먹습니다. ^^
다만.... 낮에먹고, 많이 안먹는 다는 거죠.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살이라는 게 뭔지 ㅠ
빠지니까 자신감이 부쩍늘어나더라구요^^
옷사러 다니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