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정말 ㅋㅋ 내가 말 뱉어놓은게 있어서 왔어! 사실 낼도 일찍 공부하러 가야해서 오늘 안쓸랬는데 나 기다리는댓글+양치기소녀가되기싫은마음 으로 왔어 ㅋㅋ 근데 언니동생들 엄청 귀엽당 ㅋㅋ 주말에 쓴댔다고 주말까지 딱 기다려주고 우왕 완전 고마워 음 시작은 좀 전에 있던 사소한 일로 쓸게 음음 걔랑 나랑 둘다 늦게까지 공부하거든 걔는 막차타고 집에 가 가기전에 맨날 울집까지 데려다주고 가 도서관나와서 울집 가는길에 뭐 마시면서 가자고 편의점들르자고 했거든 울집 근처 편의점인데 거기 밤엔 사람이 별로 없어 같이 걷다가 저~ 앞에 편의점이 보였어 근데 걔가 좀만 있다가 들어갈까? 라는거야 내가 응? 왜? 하고 물으니까 저기 알바생 지금 막 담배피우기 시작했다는거야 그래서 그게 무슨 상관이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 필 때까지 좀만 기다려주자는거야 손님오면 담배 피우던거 걍 끄고 손님이랑 같이 따라들어간다고 하면서 좀만 기다려주자고.. 난 진짜 그 말 듣고 진심으로 얘 뭐지????? 란 생각을 했어 편의점 알바생 담배 기다려주는 손님이 어딨어 안 그래? 아니 기다려줄수도 있겠지만 보통 그런것까진 애초에 생각못하지 않나 그냥 걘 배려의 아이콘인거 같아 그래서 다시한번 느꼈지 걔의 친절에 괜한 오해는 하지말자 ㅠ 하고... 그리고 엊그제도 같이 공부하다가 저녁먹고 산책했어 둘이서 저녁이후론 우리 둘만 있고 다른 친구들은 집에서 하는건지 잘 안보여 ㅋㅋ 댓글보니까 걔 옷차림 말하지말라는데 걔 옷차림을 말안할수가 없는게 옷을 진짜 잘입거든 그래서 꼭 말해주고 싶어 ㅠ 우리과 애만 없음 되니까 그리 걱정안해도 될거야! 엊그제 걔가 뭐입고 왔냐면 요새 유행하는 옷인데 항공점퍼알어? 그걸 입고 왔어 거기에 슬립온 같은거 신고왔는데 걔 양말도 맨날 독특하고 예쁜거 신고오거든 키도 커서 진짜 모델같았어 말로 설명하니 영 느낌이 안사네 ㅠ 보여주고싶당 어쨌든 걔가 옷을 약간 크게? 박시하게 입는단 말야 ㅋㄱㅋ남자사이즈 입듯이 입어 그날도 항공점퍼가 무릎까지 오는거였는데 좀 박시했어 둘이서 산책하는데 난 아우터 안 입고 있었거든 도서관에 놔두고 나옴 ㅠ 걷다가 운동할 수 있는 공원이래야 되나 거기까지 갔어 걍 학생보다 동네주민이 더 자주오는곳인데 늦저녁이라 사람 아무도 없었어 거기서 주변 거닐다가 내가 무의식중에 아 옷들고올걸 춥다 그랬어 걔가 나 보더니 자기 그 아우터를 두 팔로 펼치면서 일루 와 하는거야 약간 어둡고 가로등만 있었는데 분위기가 좀 그랬어...좀 좋은 분위기 으흥으흥 어쨌든 걔가 일루 오라고 하는데 내가 안길수 있겠어?ㅠ 못하지... 이런멍청이 난 장난식으로 넘기려고 정색하거나 굳지않고 (정색안하려고 노력중이야ㅋㄱㅋ) 그냥 웃으면서 됐어 좀 움직이면 돼 ㅋㅋ 하고 운동기구 있는쪽으로 걸었어 그러면서도 심장은 막 콩닥콩닥 근데 걔가 뒤에서 자기 아우터를 덮어줬는데 아우터만 딱 덮어준게 아니라 살짝 업히듯이? 두 팔로 내 어깨를 감쌌어 걔가 나보다 키가 8센치 정도 크거든 그래서 약간 무슨 ... 백허그한느낌이래야하나 나 완전 놀래서 바로 그자리서 멈추고 또 아무말 못하고 있었어 근데 걔가 팔을 안 풀고 그러고 좀 있는거야 그러다 내 어깨에 걔 얼굴을 살짝 기댔어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있었는데 내 심장이 너무 뛰다못해 터질것 같은거야 너무 조용해서 걔한테까지 내 심장소리가 들릴것만 같았어 나 앞도 못보고 고개숙이고 있었거든 좀있으니까 걔가 팔 풀고 내 앞으로 오더라 그게 다해서 한 이십초?정도밖에 안됐는데 무슨 5분은 그러고있는 기분이었어 내 앞으로 오더니 옷 지퍼 올려주면서 안그래야지 하는데 연희 너 반응을 보면 자꾸 놀리고 싶어져서 라고 말하면서 장난스럽게 웃는데 뭐라 대꾸해야할지 몰라서 걍 걔가 지퍼 올러주는 손 보고 있었어 내가 팔을 아우터에 안 넣은채로 걔가 지퍼를 올렸거든 ㅋㅋㄱ 그러더니 아우터 팔 부분을 앞으로 묶더라 그래서 나도 그냥 뭐하는거얔ㅋㄱ하고 웃으면서 장난쳤거든 걔가 옷 팔부분 꽁꽁 묶어서 완전 나 못움직이게 만들더니 귀엽다 하고 걔도 웃더라 아까까진 분위기가 뭔가 침도 못삼킬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다시 웃으면서 장난쳐서 나도 좀 편안해졌어 그 공원에 가로등있고 벤치있고 그런 곳이 있거든 우리가 보통 산책하면 거기까지가서 좀 앉아있다가 다시 돌아온단말야 난 몸이 아우터에 갇힌 상태로 걔랑 같이 걸었어 ㅋㅋㄱ 좀 모자라보였겠다 남이보면ㅋ 가로등 밑에 벤치까지 갔는데 난 옷이 불편해서 못 앉고 서있었거든 걔가 다시 내 앞으로 오더니 두 손으로 내 목덜미에 손을 넣어서 머리카락을 빼주더라고 아우터 안에 머리카락이 갇혀(?)있었으니깐.. 그러더니 손으로 막 머리카락 정리해주더라고 난 그냥 말똥말똥한 눈으로 걔보면서 가만 있었어 걔가 그러다가 다시 두손으로 내 목덜미를 만졌어 머리카락 다 뺐는데... 난 또 심장 뛰기 시작하고 몸에 막 소름돋기 시작하고.. 근데 이번엔 그냥 가만있었어 차마 걔를 보진 못하겠어서 고개숙였어 이번엔 걔 목도 못보겠더라 완전 정적.. 자꾸 침 삼키고 싶은데 소리들릴까봐 참았어 심장은 완전 요동치고 걔가 두손으로 내 턱과 목의 경계선있지 거길 감싸더니 내 고개를 들게했어 근데 차마 걘 못보겠어서 고개는 들고선 눈만 내리 깔고 있었어 걔가 나보더니 왜 날 안 봐? 라고 물었어 완전 단조로운 어조로 장난기 하나없이.. 얜 날 미치게하려고 작정했구나 싶었어 그땐 걔가 두손으로 내 턱을 감싸고 있었는데 내가 암말 못하고 가만있으니까 걔가 왼손으론 내 머리를 넘겨주듯이 귀를 만졌어 이땐 진짜 소름이 확 돋아서 고개랑 어깨를 움찔하면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려는데 걔가 오른손으로 고개 못돌리게 하더라 그러더니 걔가 너.. 싫지? 하고 물었어 난 그땐 심장이 너무 뛰니까 막 아프고 고통스럽더라고 그래서 몰라 괴로워 라고 대답했어 걔가 아우터 팔 묶은거 풀어주더니 나도 괴롭다 연희야 라고 하더라 계속 심장 쿵쾅쿵쾅거리고... 난 뭐라 말해야할지 몰라서 조용히 있는데 걔가 다시 평소의 다정한 말투로 또 나 피할거야? 하고 물으면서 내 볼을 꼬집더라고 아까랑 완전 다른 분위기로 가볍게 걘 어째저리 홱홱 바뀌지 싶었지만 나도 아무렇지않은척 피한적 없는데~? 하고 걍 발랄하게 대꾸함 그리고 오늘 또 울집까지 데려다줬댔잖아 울집앞에 다와서 데려다줘서 고맙다 그러고 조심해서 잘 들어가 하고 인사했어 걔가 몇걸음 걷다가 뒤돌아서서 나보더니 근데 치킨먹을 계획은 없는거야? 하고 묻더라 응? 하고 되물으면서 걔 쳐다보니깐 걔가 기다리고 있을게 하면서 손 흔들고 갔어 시험끝나자마자 치킨먹을거야 둘이서... 울집에서... 1박으로..... 내글에 댓글써준거에 대해서 하고픈말이 많은데 답도 해주고싶고 근데 더 늦어질까봐 자야겠어 내가 진짜 요 댓글보는 맛에 글쓰는거거든 엄청신나 너무 고마웡 이힝힝 이번주 시험 더 많아서 담주 토욜에 올게~ 그전엔 못와 ㅠ 기다리지마 담주 토욜은 꼭 올게! 치킨먹은 소식과 함께 632
이십일> 나도 괴로워
아유 정말 ㅋㅋ
내가 말 뱉어놓은게 있어서 왔어!
사실 낼도 일찍 공부하러 가야해서 오늘 안쓸랬는데 나 기다리는댓글+양치기소녀가되기싫은마음 으로 왔어 ㅋㅋ
근데 언니동생들 엄청 귀엽당 ㅋㅋ 주말에 쓴댔다고 주말까지 딱 기다려주고 우왕 완전 고마워
음
시작은 좀 전에 있던 사소한 일로 쓸게
음음
걔랑 나랑 둘다 늦게까지 공부하거든 걔는 막차타고 집에 가
가기전에 맨날 울집까지 데려다주고 가
도서관나와서 울집 가는길에 뭐 마시면서 가자고 편의점들르자고 했거든
울집 근처 편의점인데 거기 밤엔 사람이 별로 없어
같이 걷다가 저~ 앞에 편의점이 보였어
근데 걔가 좀만 있다가 들어갈까? 라는거야
내가 응? 왜? 하고 물으니까
저기 알바생 지금 막 담배피우기 시작했다는거야
그래서 그게 무슨 상관이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 필 때까지 좀만 기다려주자는거야
손님오면 담배 피우던거 걍 끄고 손님이랑 같이 따라들어간다고 하면서 좀만 기다려주자고..
난
진짜 그 말 듣고
진심으로 얘 뭐지????? 란 생각을 했어
편의점 알바생 담배 기다려주는 손님이 어딨어
안 그래? 아니 기다려줄수도 있겠지만 보통 그런것까진 애초에 생각못하지 않나
그냥 걘 배려의 아이콘인거 같아
그래서 다시한번 느꼈지
걔의 친절에 괜한 오해는 하지말자 ㅠ 하고...
그리고 엊그제도 같이 공부하다가 저녁먹고 산책했어 둘이서
저녁이후론 우리 둘만 있고 다른 친구들은 집에서 하는건지 잘 안보여 ㅋㅋ
댓글보니까 걔 옷차림 말하지말라는데 걔 옷차림을 말안할수가 없는게 옷을 진짜 잘입거든
그래서 꼭 말해주고 싶어 ㅠ
우리과 애만 없음 되니까 그리 걱정안해도 될거야!
엊그제 걔가 뭐입고 왔냐면 요새 유행하는 옷인데 항공점퍼알어? 그걸 입고 왔어
거기에 슬립온 같은거 신고왔는데 걔 양말도 맨날 독특하고 예쁜거 신고오거든
키도 커서 진짜 모델같았어
말로 설명하니 영 느낌이 안사네 ㅠ 보여주고싶당
어쨌든 걔가 옷을 약간 크게? 박시하게 입는단 말야 ㅋㄱㅋ남자사이즈 입듯이 입어
그날도 항공점퍼가 무릎까지 오는거였는데 좀 박시했어
둘이서 산책하는데 난 아우터 안 입고 있었거든 도서관에 놔두고 나옴 ㅠ
걷다가 운동할 수 있는 공원이래야 되나 거기까지 갔어
걍 학생보다 동네주민이 더 자주오는곳인데 늦저녁이라 사람 아무도 없었어
거기서 주변 거닐다가 내가 무의식중에
아 옷들고올걸 춥다
그랬어
걔가 나 보더니
자기 그 아우터를 두 팔로 펼치면서
일루 와
하는거야
약간 어둡고 가로등만 있었는데 분위기가 좀 그랬어...좀 좋은 분위기 으흥으흥
어쨌든 걔가 일루 오라고 하는데
내가 안길수 있겠어?ㅠ
못하지...
이런멍청이
난 장난식으로 넘기려고 정색하거나 굳지않고 (정색안하려고 노력중이야ㅋㄱㅋ)
그냥 웃으면서
됐어 좀 움직이면 돼 ㅋㅋ
하고 운동기구 있는쪽으로 걸었어
그러면서도 심장은 막 콩닥콩닥
근데 걔가 뒤에서 자기 아우터를 덮어줬는데
아우터만 딱 덮어준게 아니라 살짝 업히듯이?
두 팔로 내 어깨를 감쌌어
걔가 나보다 키가 8센치 정도 크거든
그래서 약간 무슨 ... 백허그한느낌이래야하나
나 완전 놀래서 바로 그자리서 멈추고 또 아무말 못하고 있었어
근데 걔가 팔을 안 풀고 그러고 좀 있는거야
그러다 내 어깨에 걔 얼굴을 살짝 기댔어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있었는데
내 심장이 너무 뛰다못해 터질것 같은거야
너무 조용해서 걔한테까지 내 심장소리가 들릴것만 같았어
나 앞도 못보고 고개숙이고 있었거든
좀있으니까 걔가 팔 풀고 내 앞으로 오더라
그게 다해서 한 이십초?정도밖에 안됐는데 무슨 5분은 그러고있는 기분이었어
내 앞으로 오더니 옷 지퍼 올려주면서
안그래야지 하는데 연희 너 반응을 보면 자꾸 놀리고 싶어져서
라고 말하면서 장난스럽게 웃는데 뭐라 대꾸해야할지 몰라서 걍 걔가 지퍼 올러주는 손 보고 있었어
내가 팔을 아우터에 안 넣은채로 걔가 지퍼를 올렸거든 ㅋㅋㄱ
그러더니 아우터 팔 부분을 앞으로 묶더라
그래서 나도 그냥
뭐하는거얔ㅋㄱ하고 웃으면서 장난쳤거든
걔가 옷 팔부분 꽁꽁 묶어서 완전 나 못움직이게 만들더니
귀엽다
하고 걔도 웃더라
아까까진 분위기가 뭔가 침도 못삼킬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다시 웃으면서 장난쳐서 나도 좀 편안해졌어
그 공원에 가로등있고 벤치있고 그런 곳이 있거든
우리가 보통 산책하면 거기까지가서 좀 앉아있다가 다시 돌아온단말야
난 몸이 아우터에 갇힌 상태로 걔랑 같이 걸었어 ㅋㅋㄱ 좀 모자라보였겠다 남이보면ㅋ
가로등 밑에 벤치까지 갔는데 난 옷이 불편해서 못 앉고 서있었거든
걔가 다시 내 앞으로 오더니
두 손으로 내 목덜미에 손을 넣어서 머리카락을 빼주더라고
아우터 안에 머리카락이 갇혀(?)있었으니깐..
그러더니 손으로 막 머리카락 정리해주더라고
난 그냥 말똥말똥한 눈으로 걔보면서 가만 있었어
걔가 그러다가 다시 두손으로 내 목덜미를 만졌어
머리카락 다 뺐는데...
난 또 심장 뛰기 시작하고 몸에 막 소름돋기 시작하고..
근데 이번엔 그냥 가만있었어
차마 걔를 보진 못하겠어서 고개숙였어
이번엔 걔 목도 못보겠더라
완전 정적..
자꾸 침 삼키고 싶은데 소리들릴까봐 참았어
심장은 완전 요동치고
걔가 두손으로 내 턱과 목의 경계선있지
거길 감싸더니 내 고개를 들게했어
근데 차마 걘 못보겠어서 고개는 들고선 눈만 내리 깔고 있었어
걔가 나보더니
왜 날 안 봐?
라고 물었어
완전 단조로운 어조로 장난기 하나없이..
얜 날 미치게하려고 작정했구나 싶었어 그땐
걔가 두손으로 내 턱을 감싸고 있었는데
내가 암말 못하고 가만있으니까
걔가 왼손으론 내 머리를 넘겨주듯이 귀를 만졌어
이땐 진짜 소름이 확 돋아서 고개랑 어깨를 움찔하면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려는데
걔가 오른손으로 고개 못돌리게 하더라
그러더니 걔가
너.. 싫지?
하고 물었어
난 그땐 심장이 너무 뛰니까 막 아프고 고통스럽더라고
그래서
몰라 괴로워
라고 대답했어
걔가 아우터 팔 묶은거 풀어주더니
나도 괴롭다 연희야
라고 하더라
계속 심장 쿵쾅쿵쾅거리고...
난 뭐라 말해야할지 몰라서 조용히 있는데
걔가 다시 평소의 다정한 말투로
또 나 피할거야? 하고 물으면서 내 볼을 꼬집더라고
아까랑 완전 다른 분위기로 가볍게
걘 어째저리 홱홱 바뀌지 싶었지만
나도 아무렇지않은척
피한적 없는데~? 하고 걍 발랄하게 대꾸함
그리고 오늘 또
울집까지 데려다줬댔잖아
울집앞에 다와서 데려다줘서 고맙다 그러고
조심해서 잘 들어가 하고 인사했어
걔가 몇걸음 걷다가 뒤돌아서서 나보더니
근데 치킨먹을 계획은 없는거야?
하고 묻더라
응?
하고 되물으면서 걔 쳐다보니깐
걔가
기다리고 있을게
하면서 손 흔들고 갔어
시험끝나자마자 치킨먹을거야
둘이서...
울집에서...
1박으로.....
내글에 댓글써준거에 대해서 하고픈말이 많은데 답도 해주고싶고
근데 더 늦어질까봐 자야겠어
내가 진짜 요 댓글보는 맛에 글쓰는거거든 엄청신나
너무 고마웡 이힝힝
이번주 시험 더 많아서 담주 토욜에 올게~
그전엔 못와 ㅠ 기다리지마
담주 토욜은 꼭 올게!
치킨먹은 소식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