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졋습니다 친구들과 얘기를하다가 전여친 얘기가 나오고 말앗어요 친구가 그러더군여 너 아직 못잊엇냐구 저는 그때 일년 반개월이 다되도록 못잊고 그저 그냥 살고 잇엇습니다 언젠간 또 만나겟지 하면서 그래서 저는 아직 못 잊엇다구 진짜 다시 돌아오면 더 행복하게 해줄꺼라구 그러더니 친구가 그러더라구여 내가 저번에 전여친을 만나서 얘기를 나눠봣는데 너만큼 잘해준 남자가 없엇다구 그러더라구여 갑자기 그말을 듣고는 행복하더군요 저는 이제 더 이상 바램이 없습니다 진짜 이제 더이상 그만 생각하고 살아야지 그만 생각하고 살아야지 이 생각이 들어버렷습니다 저도 이제 그만잊고 좋은여자 찾아야겟죠..? 이제 놓아줘야겟다구 다짐을 가져봅니다 ㅎㅎ 너도 이제 좋은남자 만나라 나도이제 좋은여자 만나볼게 ㅎ
이제 그냥 행복해요 전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