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여기 글쓰고 있을줄은 ...페북에 가끔 판 조회수 높은글 링크 걸려올라온거있음 뭔가하고 본적은있는데... 음슴체?? 저도 그렇게 적을게여 저는 허우대 멀쩡하고 정신상태도 양호하고 어느정도 철이 들어 열심히 살기위해 하루하루 노력하며살려고 하고 즐겁게 사회 생활하고 있는 그냥 보통 이십대 후반 남자임 군대 전역하고 3년이상 만난 여친이 있음 내 자랑은 아닌데 그래도 항상 어디가면 잘생겼다 소리듣고 호감형이기 때문에 여자에게 목매는일은없었음 그런데 이상하게 군대 Gop에 2년 박혀 여자는 커녕 군바리외에 사람구경도 못하다 전역하고나니전역하고 처음만난 여자친구에게 이상하게 목메게 되었고여자친구가 그렇다고 해서 이쁘긴하지만 그렇게 눈부시게 빼어나 외모는 아님... 원래 알고는 있는 애였고 군대 전역후 어떻게 연락이 다시 되어서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되어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긴한데.... 문제가 술 남자임... 나는 태생적으로 술을 잘마시지 못함 지금은 엄청 많이 늘어서 1병 마시지만 솔직히 돈주고 사먹을정도로 먹고싶지않음 그냥 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사람들과 얘기하는 자리일뿐임 미친듯이 즐기고 재밌거나술로 스트레스를 푼다거나 술이 좋거나 하진 않음 오히려 활동적인것 취미생활을 중요시함 차 바이크 드론 보드 자전거 인라인 헬스 대략 이런 인간임... 그런데 여자친구는 술이 삶의 목적같음 일하고 술먹는거 빼곤 딱히 하는게 없음 취미생활도 없고 활동적인거 싫어하고 그냥 평일 일하고 주말 술임 항상 3년 넘도록 변함 없음 내가 술 싫어 한다고 해서 여자친구가 술먹는게 싫은것도 아니고 연애를 하면 그에 따른 배려와 책임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술만 처먹었다 하면 술자리에 남자가 있음 초장기부터 지금까지 변치않고 한달반 주기정도로 항상 걸림 3년동안이면 수십번임... 예로 겪었던 한가지 겼었던 상황을 풀어보자면.... 여자친구가 회사 동료 썅년들(썅년들이라 칭함은 같이 남자끼고 술처먹고 하는년들)과 술을 마시겠다고함 역시나 절대 남자는 만날일 없다함 근데 하도 많이 겪어서 남자가 있으면 전화받을떄 티가나고 거짓말 하는거 100프로 촉이옴술자리하고있을떄 통화했는데 100프로임... 남자있음... 바로 싸우기 시러서 적당히 1시간안에 정리하고 나온나 한시간뒤 데리러간다 하고 그냥 모른척 넘어가려했음 1시간뒤 데리러가서 술집앞에 왔다고 하니 데리러 왔는데도 언니들과 얘기가 끝나지않아서 못나오겠다함... 그때부터 개빡침 ... 그때부터 오픈함... '니 남자랑 술처먹고 있는거 알고 한시간 참아줘따 내 사고치기전에 기어 나온나'돌아오는왈'야이 신발 의처증 정신병자 새끼야 니랑은 도저히 안되겠다 꺼져라' ...... 눈깔이 듸벼 졌지만 있는 술집도 구라였고 다른데 있었음... 눈깔을 듸벼졌꼬 어찌할수없이 그냥 근처에서 차안에 있음... 화를 추스리며... 잠시후 통화가 됐는데 남자 있는거 인정 하지만 언니들 두고 못나오겠데... 내보고 집에 가래?? 그래서 내가 '신발 내가 지금 집에 가서 발뻗고 처 자겠다 당장 기어나와라'이 실랑이를 두시간동안 하다가 결국엔 전화 재끼고 잠수탐.... ㅋㅋㅋ 난 조카 열받아서 술을 마셔야 했음... 난 어떤일이 있어도 이런쪽팔리는 상황을 친구든 누구든 그 어디에도 말하지 않음... 앞서 말했듯이 난 학창시절부터 어딜가도 인기가 많았고 지금도 가만있어도 여자가 달라붙음그리하여 혼자 술마시기 위해 모텔을 잡아서 처먹지도 못하는 소맥을 말아 마시면서... 문자를 냄겨놈 어디서 있으니까 대가리 제대로 굴리고 내일 되서 빌생각말고 문자 보면 텨오라고 그런데 안옴 사건발생 6시간 쯤 지났나.... 다시 전화를 해봄 받음... 아니... 받아짐 여친은 받아진지 모름 아직 남자랑 술처먹고 있음 오빠오빠 이지랄 틀면서 눈깔 뒤짐힘..... 결구 술이 개꽐라 된상태로 5시간정도만에 잠수해제하고 내가 있는곳으로 옴 패죽이고 싶었음.. 이런 썰을 3년간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30번 이상 겪음 하지만 저런거 이성적으로 감내할수있는정도의 멘탈은됨.. 나는... 하지만 수십번의 저런썰을 겪고 그 상황에선 오히려 어이없도록 당당함... 다음날이 되야만 미안하다고 하고... 그런 상황을 겪고 그리 당당하고 오히려 나에게 욕하면 사람 미침... 이게 거짓이면 내 손모가지 모가지 다 짤라도 됨. 물론 나도 잘못이라 하면 많음 진짜 쓰레기짓 손댄적 있음 하지만 저런 썰을 수없이 겪고 온전할수 있는 슈퍼 다이아몬드 멘탈 있음???? 내 잘못도 다 오픈 한다 3번정도 손댄적 있다.. 저 지랄 첨할때 부터 그러지 않았다 네다섯번 정도 반복 됬을떄쯤 그시기에 이성을 3번정도 놓고 싸대기 몇대 갈겼다 하지만 그럴떄 마다 과정이야 어떻든 내 스스로도 이성을 찾은후에 내가 쓰레기라 느껴졌고 또 같은일이 있어도 절대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이후로 수십번의 저런썰을 겼는동안 손댄적 없음... 멘탈이 단련되 남자 처만나고 구라쳐도 화도 안냄... 이젠.... 이런 내가 진짜 상병신 같음..ㅋㅋㅋㅋㅋ 오늘 사건이 하나더 터짐... 오늘썰 풀어 보겠음.... 오늘은 남자를 만난게 아님. 지 친구랑 술을 먹는데 자꾸 오래.... 갔어 그래 걔 주변애들은 나를 볼수 있는애가 유일하게 두명 남았었음 왜냐... 그 수십번의 썰들을 조성해준 썅년들이 다 주변년들이라 그년들도 날 볼 낯이 없음 유일하게 나를 볼수있는 수십의 주변 미친년들중에 남아있는 두명의 아이중에 하나인데 .. 만났음 일마치고 드럽게 피곤한상태에서 갔고 너무 피곤해서 쓰러질 지경이였지만 그 같이만난 친구도 내가 좋게 생각하고 있었기에 맞춰주고 피곤한 기색없이 재미있게 웃고 떠들고 엄청난 수다 타임 가진후 ... 갑자기 그 친구가 나한테 '넌 왜 그렇게 니 여친 주변사람들을 싫어해??'하고 물음 난 '이런 얘기 하기 싫다 이거 내 이미지도 깎고 내 여친이미지도 깎는거라 이런얘기하지말자'함.. 솔직히 난 어디라도 이런거 털어 놓고 싶음 근데 진짜 하기시름 여친의 친구가 그리 물어 보는데 미친' 니 친구년이자 내 내 여친년이 술처먹고 남자 처만나고 그런게 수십번이고 절대 다신 안그런다고 봐달라고 한게 수십번이다 그 과정에 다 끼어있던 주변년들이라 싫어 하는거다.' 어찌 이리 말함??? 근데 계속 물어보고 여친은 그냥 얘기해주래 그래서 이래저래 얘기하니 '그럼 너는 여자 만난적 없어??' 이러는데 빡치기 시작 하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나도 있어 근데 친한 동생 말통하는 동생 인생얘기하고 공부얘기 하고 그러고 술도아니고 커피 마시고 한시간안에는 헤어짐' (진짜 양심에 걸고 진실)이래 말하니 '어쨋든 너도 똑같이 여자만나자나'눈깔이 디벼 질거 같아서 나와서 차에서 담배피면서 머리 식히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데 그때도 여자친구는 오히려 나에게 화를냄 왜 지가 화내는지 모르겠음 분명 여자친구가 내가 동생이랑 커피 마신거에 대해 내 뒷다마를 조카 깠음... 그러지 않고서야 내가 얘기 하지않겠다는데 지친구가 그런얘기는 자꾸 끌어낼일이 없음... 그러고 드는 생각 ... 물론 남자를 처만나고 ㅄ 마냥 항상 내가 했던 생각 진짜 헤어지고 싶다 수십번 그런일을 겪고도 곁을 안떠나고 사랑한다 해주니 난 이미 여친에게 가벼워졌음... 이런생각 수십번도 더 했지만 또듬.. 하지만 이때까지 헤어지지도 못했고.. 어디다 얘기하긴 쪽팔리고 여기에다라도 풀어봄..... 나도 내가 왜 이런거 수없이 겪으면서 얘랑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ㅄ마냥 여기 이런글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여친에 비해 내가 모자라는건 하나 없음 돈벌이,얼굴, 어떤걸 대봐도 얘보다 모자란것도 없고 여자만날 재주가 없는것도 아님... 가만있어도 팔자에 여자가있는지 여친보다 더 이쁘고 착한 여자도 많이 들이댐. 다 거부하고 이런 개같은 것들 겪으며 지만 사랑해줬고 내가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더 줬같은건 지금도 헤어질수 있을거란 확신이 안섬.. .. . 여기 글적은거 내가 글을 잘못적어서 내 생각이 제대로 드러날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제가 정신차리고 헤어질수있도록 부모님 안부만 빼고 욕좀 오잘라게 먹여주세요 썰은 이렇게 풀어 썼지만... 진짜 답답합니다.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기도 싫고 나아질거라 매번 절대 안그럴거란 말믿고 지금까지 왔는데 남은 믿음도 없어요 저희또래 어떤 커플들보다 넉넉하게 은거 비싼거 맛있는거 다 먹으러 다니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물질적으로든 마음적으로든 남들보다 넉넉하게 연애 할수있도록제가 할수있는 한에 모든걸 다 했습니다 마지막여자라 생각하고 죽을 만큼 좋고 없으면 죽겠다 그런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도무지 왜 지금까지 헤어지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전 일도 열심히 하고 한번사는 인생 좀 더 나은삶을 살기 위해 진짜 노력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 여친은 제 모든 이런 의욕마저 떨어뜨리고 도무지 생각해도 안좋은 상황만 만들어 가는거 같습니다................... 아 진짜 뭐 알아먹지도 못하게 앞뒤 없이 막 마음에서 나오는대로 글쓰긴했는데 여기라도 글쓰니 마음 편해지네요... 저같은 상 ㅄ이 또있을까여....
아 ㅅㅂ ... 술처먹으면서 썼는데
열심히쓰다가 보니 술잔에.담뱃재 탈고 그 술 처마심 ㅜㅜ
죽고.시픔 ㅜㅜㅜㅜ
막장연애.. 이제 진짜 그만하고 싶습니다 제발....
아 ㅅㅂ ... 술처먹으면서 썼는데
열심히쓰다가 보니 술잔에.담뱃재 탈고 그 술 처마심 ㅜㅜ
죽고.시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