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형제있는집에 둘째아들집이예요 아버님이 세아들 모두 결혼하면서 가지고 계신 재산을 하나씩 주셨죠 큰아들은 지금 함께살고있는 50평대아파트 저희는 아파트상가 막내아들은 오래되었지만 30평가까이 되는 빌라 세개모두 오래되고 위치가좋은것도아니예요 남은부동산도 다처분하고 물려주시고 나머지는 현금화해서 편히사신다하며 한자리에 모아두고 이야기하셨어요 모임이후로 동서가 자기네는 썩고 오래된거받고 형님들은 좋은거 받았다고 난리를 피운거죠 그냥주시는것도 감지덕지인데 아주복에겨운거죠 3형제 다 못사는것도아니고 유일하게 서방님댁만 집살때 대출받아 큰평수살아요 그거팔아서 대출금 갚아도되는걸 구지 우리상가탐내고 시부모님이주신건데 분란일으키면 서운해하고 형제간의 의상할까봐 신랑이랑 서방님이 아버님께 말해서 바꿨습니다 동서 그거받고 한참기분좋아서 sns에 우리가게 이런식으로 올리고 자랑질하느라 바빴었죠 상가니깐 세주지 있는 세입자 내보내고 동서가 직장 그만두고 베이킹배우러다닌다 바리스타할꺼라는둥 뭐열심히 배우고 직접개업했어요 인테리어비용도 많이 들었다 했어요 저희는 집이 오래되서 어쩌나했을때 친정집살던 오빠가 전근으로 이사 가고 빈집으로 이사오라는 친정집 부탁에 신랑이 바로 이삿짐싸고 친정집으로 들어왔어요 출입문도 따로 되있고 평수도 살던곳보다 넓고 신랑직장도 차로10분정도 걸려요 2년째친정사는데 저랑 친정집이랑 부딪히고 살지 신랑은 다른곳으로 이사안간다네요 오빠가 다시 올라와도 안나갈꺼래요 아무튼 그살던곳은 전세로 돌리고 그전세금으로 빌라인테리어 싹했어요 베란다샷시도 다 바꾸고 보일러도 바닥 까서 다시 깔고 집틀만두고 싹고쳤어요 돈도 아버님이 아시는분 통해서 해서 많이 안들었구요 수리싹 해놓으니깐 평수가 크게나온 집이라서 베란다도 넓고 좋더라구요 우연히 수리하고 집내놓을때쯤에 주변이 잘풀려서 주변집값도 많이 올랐고 마침 빈집에 올수리해둔 우리집팔라고 부동산에서 많은 전화가 왔었죠 아버님이주신거라 팔기는 뭐하고 전세는 나중에 보증금줘야되니깐 부담스럽고해서 월세로 받고있습니다 수리하고 주변좋아지니깐 집값이 어마어마하게 올랐습니다 아버님이 조언해주신대로 세도 많이 올리지말고 적당히 받다가 많이 오르는 순간에 팔아서 다른거에투자하라하셔 이번에 세입자 나가면 매매하려고 집을 내놨습니다 2년이조금 넘으면서 동서네 카페는 주안마음대로 문열고 힘들다고 넘기려는데도 바로 길건너에 프렌차이즈가 생기면서 이도저도못한상황이예요 커피는 찌린내나고 가격도 싼것도아니고.. 어머님이랑 형님이랑 아침11시쯤가보면 문닫혀있어전화하면 재료사러나왔다고 지금출발한다하고 그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마감 알바도 있어요 장사가 어디 쉽나요 열심히하고 부지런해야지 금요일에 가족모임에서 그빌라 가격 올라팔꺼라고 신랑이 말했어요 아버님께서 감사하게도 그거 팔고나면 사돈어른들이랑 같이 동남아 놀러가자하셨습니다 애들 데리고살아서 돈 금새모여지겠다면서 감사하다고 선물받으신 홍삼도 하나 챙겨주시구요 다들 그거 팔아서 잘되었다며축하해주는데 동서네만 울그락불그락 서방님도 말한마디안하고 입다물고 앉아있다가 술만 왕창 마시고 방들어가 자더라구요 집에돌아와 보니 동서가 그거 형님네가 갖고싶다해서 선심써서 바꿔준거니 집판돈에 반줘야되는거아니냐하네요? 어이가없어 2년전 술마시고 진상피고 전화한거 복음파일이랑 카톡으로 징징거린거 캡쳐해둔거 싹보냈습니다 혹시 나중에딴말 나올까봐 클라우드에 저장 해뒀거든요 아직은 답장 안하는데 너무괴씸해서 더엿먹일생각하고있습니다 더좋은방법없을까요 2481
지멋대로인 동서 엿먹일방법
아버님이 세아들 모두 결혼하면서
가지고 계신 재산을 하나씩 주셨죠
큰아들은 지금 함께살고있는 50평대아파트
저희는 아파트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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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감사하게도 그거 팔고나면
사돈어른들이랑 같이 동남아 놀러가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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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