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하 지금부터 나의 인생얘기를 간단하게 들려줄게.. 장난으로 말고 진지하게 조언좀해줘~ 너무힘들다
나는 18살에 고등학교 자퇴를하고 검정고시도 안보고 고삐풀린 황소처럼 막살았어 부모님속도 엄청썩이고 (아빠지갑손대기,엄마통장가지고나가서 300만원다쓰고,아빠 등산복 인터넷으로 팔고) 참쓰레기같이 살았다 생각해보니 ㅎㅎ 그렇게 놀면서 살다가 21살때 여자애가 돈노리고 접근해서 물론 내잘못도있지 그상황에 있었으니까 어떻게 개가 내가 강제로 추행했다고 500만원을 달라는거야 나는솔직히 주기도싫고 이걸 부모님께말하면진짜 안될거같아서 안줬는데 어린나이21살에 집행유예2년이네 ㅎㅎㅎ 나 진짜 어떻게 살아야될지모르겠어 진짜로 죽고싶어이제진짜 그리고 하나더 내가 22살에 결혼했어 물론사고쳐서 나이제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하냐 배운것도없고 전과자라 ... 죽으면 편하려나 조언좀 해줘 부탁좀할게
내나이23살 조언좀해줄수있는사람..부탁할게
나는 18살에 고등학교 자퇴를하고 검정고시도 안보고 고삐풀린 황소처럼 막살았어 부모님속도 엄청썩이고 (아빠지갑손대기,엄마통장가지고나가서 300만원다쓰고,아빠 등산복 인터넷으로 팔고) 참쓰레기같이 살았다 생각해보니 ㅎㅎ 그렇게 놀면서 살다가 21살때 여자애가 돈노리고 접근해서 물론 내잘못도있지 그상황에 있었으니까 어떻게 개가 내가 강제로 추행했다고 500만원을 달라는거야 나는솔직히 주기도싫고 이걸 부모님께말하면진짜 안될거같아서 안줬는데 어린나이21살에 집행유예2년이네 ㅎㅎㅎ 나 진짜 어떻게 살아야될지모르겠어 진짜로 죽고싶어이제진짜 그리고 하나더 내가 22살에 결혼했어 물론사고쳐서 나이제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하냐 배운것도없고 전과자라 ... 죽으면 편하려나 조언좀 해줘 부탁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