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분데 친정이 일이 많아요 ..ㅠㅠ

2016.04.03
조회597

결혼 3개월 앞둔 신부인데 친정이
일도 많고 항상 힘드네요...
동생조차도 힘드러요 하소연좀 들어주새요...



친동생이 있는데 부모님이 하필 늦게 하나 더 낳으셧는데..
상태가 안좋습니다.. 쫌아까 대판 싸우고 지금 분이 안풀린네요.. 정답이 뭔지는 압니다. 성인adhd!또는 완전체랑 비슷한데...그냥 인연끊고 모르는 사람 처럼 살면 되겠지요?? 엄마아빠한테도 말했습니다. 이제는 생긴것 조차 싫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제는 다 싫다고 인연 끊겠으니 앞으로 나한테 말하지 말라고 ..(그래도 엄마는 계속 말하겠죠..) 그래도 이제는 진짜 무시..

평소 동생 행동 짧게 얘기드리자면.
전자렌지에 3분 카레를 돌리면 1분 돌려도 중간에ㅡ확 꺼내 버리고 렌지문도 그대로 열어 놓음. 그것도 활짝^^

물을 마시면 공용물통을 지 방에 그대로 쳐놓고 남은 먹든 말든 관심 없음 모든것을 다 그렇게함..

먹을게 있으면 뒷사람 생각없이 다먹어 치우고 개가 먹고 간것처럼 더럽게 먹고 (온갖 밥풀 고추가루 빵가루 사방애 난리나잇음) 뒷처리1도 없음

심지어 볼일볼때 변기에 온갖 찌꺼기며.. 하.. 위생관념조챠 심각..

백벙 천만벙 말해도 그냥 걔속 이상태고... 뭐라고하면 하면되잖아?!!!!!!!하면서 하지도 않아요. 심지어... 지가 잘못된줄도 모르고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오늘 폭팔로 머리채 잡고 대판 싸웠어요이제는 진절머리나서 얘 존재 자체가 너무 싫어요..

타일러도 봤고 아무말 없이 이제껏 햐줘 왔어도 고마워 하거나 그런거 1도 없어요.. 오늘은 머리채 까지 잡고 싸웠는대 그냥 인연 끊는게 답이 겠지요 .. 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