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사연

바다새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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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멕시코 방문 박근혜 대통령, 동포접견시 한복 입은 사연은 - 미디어펜 이서영 기자 (2016. 04.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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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방문중인 박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현지 교민들을 만날 때도 역시 한복을 입었다. 초록색 고름이 달린 매식 저고리에 붉은색 치마로 한복이었다. 멕시코 동포와의 간담회에서 한복을 입은 교민어린이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환하게 웃었다.

 

  박 대통령의 한복외교에는 남다른 스토리가 있다. 2007년에 출간된 자서전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에서 한복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 책에서 "동포 들에게 경의와 고마움을 표현하는 나만의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한복은 문화와 민족의 혼을 옷의 모습으로 빚어낸 조국의 상징이다", "동포를 만날 때마다 가능한 지키려고 하는 것이 한복을 입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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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의 한복외교는 세계각국에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핵심역할을 하고 있다. 문화외교에 관한 한 박 대통령의 한복외교는 최고의 수단이 되고 있다.

 

[펀글] 박근혜 대통령 "한ㆍ멕시코 FTA체결되면 서로 윈윈하는 결과 창출" - 아주경제 (2016. 04. 03)

 

아주경제 주진 기자 =멕시코를 공식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한·멕시코 자유무역협정(FTA)가 체결된다면 멕시코 입장에서는 동북아로의 새로운 관문이 열리고 한국은 북미와 중남미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상호 윈-윈의 결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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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멕시코도 참여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해 "가장 높은 수준의 새로운 글로벌 통상규범이 될 TPP 타결이 국제 무역질서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하며, 한국도 2013년 말 관심을 표명하고 참여를 검토해 오고 있다"면서 "한국은 TPP가 향후 역내 무역·투자 자유화를 통해 명실상부한 아·태 최대의 지역경제통합체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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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밖에 첫 한국 여성 대통령을 선출된 것의 의미와 경험을 묻는 말에 "한국과 같이 유교 전통문화를 가진 아시아 국가에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는 것은 사회 변화를 바라는 국민적 열망의 결과"라면서 "저는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 개개인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생활밀착형 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