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밥도못먹고 술만마시다 응급실 실려가고 울고불고 미쳐산지 한달 반 이제 괜찮아요 정말 힘들고 괴롭던 시간이 거짓말처럼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아직 생각나고 속상하지만 이젠 옆에서 챙겨주고 싶다보단 잘지냇음 좋겠다 행복했음 좋겠다 이런생각이 더 크네요 환승한남자 옆에 있어만주면 다 감수하겠다 다시 만낫더니 갑질에 틈만나면 트집잡고 잘끝났어요 아직 상태메세지에 영어쓰면서 보란듯이 올리는데 그것도 웃기네요 있을때잘하지 몇일전 친구따라 술자리에서 좋은사람 알게됫어요 드라이브하고 밥먹고 술마시고 하루종일 카톡에 잠들기전에 통화에 이제 저도 그만 힘들고싶네요 정말 다신 연락하기도 싫고 길가다 마주하기도 싫으네요2
시간이 약이다
울고불고 미쳐산지 한달 반 이제 괜찮아요
정말 힘들고 괴롭던 시간이 거짓말처럼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아직 생각나고 속상하지만
이젠 옆에서 챙겨주고 싶다보단
잘지냇음 좋겠다 행복했음 좋겠다 이런생각이 더 크네요
환승한남자 옆에 있어만주면 다 감수하겠다
다시 만낫더니 갑질에 틈만나면 트집잡고
잘끝났어요 아직 상태메세지에 영어쓰면서
보란듯이 올리는데 그것도 웃기네요 있을때잘하지
몇일전 친구따라 술자리에서 좋은사람 알게됫어요
드라이브하고 밥먹고 술마시고 하루종일 카톡에
잠들기전에 통화에
이제 저도 그만 힘들고싶네요 정말
다신 연락하기도 싫고 길가다 마주하기도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