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전성기인듯

ㅋㅋ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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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비주얼, 연기 모두 빠지지 않는

존잘러 오지호!



 


한예슬과 환상의 커플에서

조카 바보로 스타덤에 오르고

남성미 철철 넘치는 역할만 하더니



 


이번에 마이 리틀 베이비로 다시 훈훈한

조카 바보 삼촌으로 돌아옴~~



 


코믹함과는 다르게 지오투 블루종 입고

조카 바보 형사 매력 뽐내는데 여전히 카리스마 작렬하고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팍팍 느껴졌음!



 


실제로도 아기 아빠라 더 리얼함 넘치는 그의 연기!

환상의 커플에 이은 제 2의 전성기가 기대되쟈낭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