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결시친을 즐겨보는 애기엄마입니다.~어제 엘리베이터에서 기분 나쁜일이 있었는데요~~ 간단히 말씀 드리면,저는 애기를 안고 장바구니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러 아파트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어요~(오래된 아파트라 복도식입니다.)엘리베이터 앞에는 임산부와 그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서 있었고요~~그런데 엘리베이터가 도착을 했는지 그 두사람은 엘리베이터 앞으로 다가섰고,저도 한 다섯 발자국 정도 남았어서 종종 걸음으로 엘리베이터로 다가 갔습니다. 엘리베이터 거의 문앞까지 왔는데, 그 임산부가 남편한테 작은 목소리도 아니고 평소 목소리로 "닫아버려"하더라고요 -_-.....그 말을 듣고 남편은 닫기 버튼을 눌렀는지, 닫기 버튼에 빨간 불이 들어오고 있었어요.(오른쪽편 거울 밑에도 버튼이 있어서 타지 않고도 볼 수 있어요~~)애도 무겁고 짐도 무거워서 일단은 닫히려고 하는 엘리베이터 문을 제가 다시 열고 탔는데기분이 상당히 안좋더라구요.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두사람이 얘기할때 남편은 저를 등지고 있어서 아마 저를 못봤던 것 같고그 임산부는 저랑 눈도 마주쳤는데 굳이 그렇게 닫기 버튼을 눌렸어야 했는지 이해불가 였어요열림 버튼을 누르고 한참 저를 기다려 달라는 게 아니라~~!! 한두 발자국 남은 사람인데~ 닫기 버튼만 누르지 않으면 알아서 탈 수 있는 사람인데~~!!! 굳이 그렇게 닫으려고 했다는게 참..ㅡㅡ..보니까 저희집 윗층 살던데 제가 이사 온지 얼마 안되어서 앞으로도 종종 마주칠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저런 상황이 또 생긴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는게 맞는건지아니면 기분이 나쁘다라고 표현을 하는게 맞는건지 표현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44411
엘리베이터에서 임산부가 한말
안녕하세요~ 평소 결시친을 즐겨보는 애기엄마입니다.~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기분 나쁜일이 있었는데요~~
간단히 말씀 드리면,
저는 애기를 안고 장바구니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러 아파트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어요~
(오래된 아파트라 복도식입니다.)
엘리베이터 앞에는 임산부와 그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서 있었고요~~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도착을 했는지 그 두사람은 엘리베이터 앞으로 다가섰고,
저도 한 다섯 발자국 정도 남았어서 종종 걸음으로 엘리베이터로 다가 갔습니다. 엘리베이터 거의 문앞까지 왔는데, 그 임산부가 남편한테 작은 목소리도 아니고 평소 목소리로 "닫아버려"하더라고요 -_-.....
그 말을 듣고 남편은 닫기 버튼을 눌렀는지, 닫기 버튼에 빨간 불이 들어오고 있었어요.
(오른쪽편 거울 밑에도 버튼이 있어서 타지 않고도 볼 수 있어요~~)
애도 무겁고 짐도 무거워서 일단은 닫히려고 하는 엘리베이터 문을 제가 다시 열고 탔는데
기분이 상당히 안좋더라구요.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두사람이 얘기할때 남편은 저를 등지고 있어서 아마 저를 못봤던 것 같고
그 임산부는 저랑 눈도 마주쳤는데 굳이 그렇게 닫기 버튼을 눌렸어야 했는지 이해불가 였어요
열림 버튼을 누르고 한참 저를 기다려 달라는 게 아니라~~!! 한두 발자국 남은 사람인데~ 닫기 버튼만 누르지 않으면 알아서 탈 수 있는 사람인데~~!!! 굳이 그렇게 닫으려고 했다는게 참..ㅡㅡ..
보니까 저희집 윗층 살던데 제가 이사 온지 얼마 안되어서 앞으로도 종종 마주칠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저런 상황이 또 생긴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기분이 나쁘다라고 표현을 하는게 맞는건지 표현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