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여자사람이에요.공부는 흥미도 소질도없고 솔직히 노는거 좋아해서 공부안하고 고등학교 졸업한뒤에콜센터에서 상담하다가 현재는 가족단위회사로 구성된 직장에서 5개월째 근무중이에요. 수습기간 6개월간 급여는 100만원.회사 구성원은 그사람들기준 아빠 엄마 아들 엄마의 동생 이렇게 구성됬어요. 제업무는 문서작성 돈관련업무, 조사 등등 외에 간추려서 작성할게요
++난은 회장이 좋아해서 사무실에서 기르는것뿐이에요
1.난 (화분) 30~40개 정도됩니다. 일주일에한번씩 사무실안에 올려져있는 난을 밖으로 옮기고 물을줍니다.그리고 30분뒤에 다시 사무실안으로 옮겨놓죠. 말이야 쉽지 매주마다..그것도 금요일날하면되는것을 궂이 토요일날 출근을시켜요. 남자는 양손에 두개씩 드는데 양손으로 하나만 옮겨도 솔직히 무게가꾀 됩니다.
2.나무 (화분) 길거리에서 보는 나무랑 동일한 크기의 나무화분이 40그루 정도됩니다.이나무는 옮기진않지만 동일하게 1주일에 한번씩 물을줘요. 큰나무는 몰통에 물을 1번 반씩먹습니다..그물통도 물이꽉차면 정말무겁구요.. 나무 물만줘도 2~3시간은 지나고 물주고난후 대__질
3.가족회사다보니 제가 10살정도 넘게차이나는 제일 막내에 신입이에요 그래서 회사식구 모두 녹차, 커피 아침 점심마다 타드리고, 설겆이 그리고 모두가 같이사용하는 수건도 직접저한테 손빨래를 시킵니다.
4.화장실 청소에 음식물쓰레기 치우는것까지 ㅋㅋㅋ 아무도 안하고 정말 저혼자해요
5.이외에도 회장이 심술?이많아서 제가 조금이라도 쉬고있으면 연필을 깎아와라 지금 나가서 약국에서 비타민을 사와라는둥 아 진짜 짜증나서..
점심시간에 궂이 엄마는 개인 가방, 아빠는 사무용 가방을 챙겨서 점심을먹으러가는데
그가방도 자연스럽게 저한테 넘겨줍니다.. 할수있어요 들수있는데 자존심이 진짜
그리고 제일 납득이안가는건 금요일 오후 3시부터 퇴근시간 까지 업무가없어서판을보거나 휴대폰을보고 시간을떼운적이 정말많은데 꼭 토요일날 출근을시킵니다.
바쁜일이있으면 금요일날 야근을 해서라도 토요일출근은 되도록 막으려하지않나요??토요일에 업무가 갑자기 바빠지는 부분이라면이해합니다.
토요일출근했는데 시키는건화분옮기고 물주기 그리고 휴대폰만보다가 업무가없는데도 5시까지 잡아놓고 퇴근시켜요..
저희회사는 휴일근무수당이 따로없거든요
그리고 아빠고 아들인 입장에서 아들을 좀더 키우고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근데 저 듣고있는앞에서 휴지를 갈거나 하는 잡일은 ooo 을 시키라고 몇번을 말하냐며
호통칠때는 차라리 못들은척하고싶을정도로 자괴감들어요
정말 진짜 화도나고 자존심도 너무 상해서 미쳐버리겠는데 처음하는 사회생활이다보니 꾹꾹 참고있는데 경리가 다 이런건가요 ???
경리업무란 뭘까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사람이에요.공부는 흥미도 소질도없고 솔직히 노는거 좋아해서 공부안하고 고등학교 졸업한뒤에콜센터에서 상담하다가 현재는 가족단위회사로 구성된 직장에서 5개월째 근무중이에요.
수습기간 6개월간 급여는 100만원.회사 구성원은
그사람들기준 아빠 엄마 아들 엄마의 동생 이렇게 구성됬어요.
제업무는 문서작성 돈관련업무, 조사 등등 외에 간추려서 작성할게요
++난은 회장이 좋아해서 사무실에서 기르는것뿐이에요
1.난 (화분) 30~40개 정도됩니다. 일주일에한번씩 사무실안에 올려져있는 난을 밖으로 옮기고 물을줍니다.그리고 30분뒤에 다시 사무실안으로 옮겨놓죠. 말이야 쉽지 매주마다..그것도 금요일날하면되는것을 궂이 토요일날 출근을시켜요. 남자는 양손에 두개씩 드는데 양손으로 하나만 옮겨도 솔직히 무게가꾀 됩니다.
2.나무 (화분) 길거리에서 보는 나무랑 동일한 크기의 나무화분이 40그루 정도됩니다.이나무는 옮기진않지만 동일하게 1주일에 한번씩 물을줘요. 큰나무는 몰통에 물을 1번 반씩먹습니다..그물통도 물이꽉차면 정말무겁구요.. 나무 물만줘도 2~3시간은 지나고 물주고난후 대__질
3.가족회사다보니 제가 10살정도 넘게차이나는 제일 막내에 신입이에요 그래서 회사식구 모두 녹차, 커피 아침 점심마다 타드리고, 설겆이 그리고 모두가 같이사용하는 수건도 직접저한테 손빨래를 시킵니다.
4.화장실 청소에 음식물쓰레기 치우는것까지 ㅋㅋㅋ 아무도 안하고 정말 저혼자해요
5.이외에도 회장이 심술?이많아서 제가 조금이라도 쉬고있으면 연필을 깎아와라 지금 나가서 약국에서 비타민을 사와라는둥 아 진짜 짜증나서..
점심시간에 궂이 엄마는 개인 가방, 아빠는 사무용 가방을 챙겨서 점심을먹으러가는데
그가방도 자연스럽게 저한테 넘겨줍니다.. 할수있어요 들수있는데 자존심이 진짜
그리고 제일 납득이안가는건 금요일 오후 3시부터 퇴근시간 까지 업무가없어서판을보거나 휴대폰을보고 시간을떼운적이 정말많은데 꼭 토요일날 출근을시킵니다.
바쁜일이있으면 금요일날 야근을 해서라도 토요일출근은 되도록 막으려하지않나요??토요일에 업무가 갑자기 바빠지는 부분이라면이해합니다.
토요일출근했는데 시키는건화분옮기고 물주기 그리고 휴대폰만보다가 업무가없는데도 5시까지 잡아놓고 퇴근시켜요..
저희회사는 휴일근무수당이 따로없거든요
그리고 아빠고 아들인 입장에서 아들을 좀더 키우고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근데 저 듣고있는앞에서 휴지를 갈거나 하는 잡일은 ooo 을 시키라고 몇번을 말하냐며
호통칠때는 차라리 못들은척하고싶을정도로 자괴감들어요
정말 진짜 화도나고 자존심도 너무 상해서 미쳐버리겠는데 처음하는 사회생활이다보니 꾹꾹 참고있는데 경리가 다 이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