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제 인생에 자기가 갑인냥 게시판에서 착각하면서 아직까지도 저러는 거 보면 안타까워요 제가 멍청하고 무지 하지만 그래서 어지껏 감성적으로 살아 왔지만 글을 깨우치니 이성적으로 변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제발 그냥 가세요 누구와도 엮이기 싫어요 피를 썩은 사이라고 해도 싫습니다 가시라구요 그러고 소라넷 갱뱅이나 하고 조건만남 해서 사진 게시판에 대문짝만하게 올려서 누구 보란듯이 사람 죽이는 거 아닙니다 명심 하세요 분명 범죄입니다 저는 범죄 싫어 합니다 평화주의자입니다 제발 꺼지세요
너나 나나 마찮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