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너무 화나서 동생한테 따졌는데 이새끼가 아빠는 뭔가 말하거나 조언할때 말을 좋게좋게 말하잖아 너나 엄마는 좋게라도 말해 성질부터 내잖아 그리고 아빠는 내가 이유를말하면 이해해주시잖아 너나 엄마는 들어먹기라도하냐 안들어처먹잖아 무식하게 지,랄할줄만알지 내 인생에 태클걸지말고 니 인생앞가림이나 잘해 게다가 엄마한테나 그대로 전하고 알았냐 샹년아 꺼져 찌질이새꺄 저 따위가 무슨누나라고
이제는 아에 무시까지합니다 심지어 엄마까지도 말거는것도 무시하고 이런 괘씸하고 버릇없는 동생 어떻하죠 잡을까요?
저번에 대학진학 안한 동생때문에 글올린 사람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1008334
이글쓴사람인데요
동생이란놈이 이젠 지 엄마나 누나를 너무싫어하고 사람취급도안합니다
항상 나나 엄마가 말 걸때마다 욕부터하면서 짜증이나 내고아빠한테는 성질도 안내고 대화를 잘하면서 유독 우리 모녀한테만 싸가지없게 나옵니다
어제 동생하고 아빠가 대화하는걸 엿들어봤는데 더 충격적인말이 저 모녀 엄청재수없고짜증난다 무식하다고 볼때마다 시비나걸기나하면서 지꺼린다고 이젠 얼굴만봐도 짜증나고 싫다고 제발 없어져버렸으면좋겠거나 빨리돈모아서 아빠한테 독립해달라 조릅니다
이상하게도 아빠가 안혼내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동생한테 따졌는데 이새끼가 아빠는 뭔가 말하거나 조언할때 말을 좋게좋게 말하잖아 너나 엄마는 좋게라도 말해 성질부터 내잖아 그리고 아빠는 내가 이유를말하면 이해해주시잖아 너나 엄마는 들어먹기라도하냐 안들어처먹잖아 무식하게 지,랄할줄만알지 내 인생에 태클걸지말고 니 인생앞가림이나 잘해 게다가 엄마한테나 그대로 전하고 알았냐 샹년아 꺼져 찌질이새꺄 저 따위가 무슨누나라고
이제는 아에 무시까지합니다 심지어 엄마까지도 말거는것도 무시하고 이런 괘씸하고 버릇없는 동생 어떻하죠 잡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