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한 감람유 요한계시록 11장 3절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요한계시록 11장 4절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무슨 뜻인가? 촛대 곧 등대(렘52:19, 슥4:2-3)라는 말은 ‘하나님 보좌 앞 등불의 영이(계4:5) 함께하는 자’ 라는 뜻이요, 빛 된 말씀으로 어두운 심령을 밝혀서 깨우치는 사명자라는 의미이다. 주 앞에 선 두 감람나무라는 말은 스라갸 4장 11-14절 말씀에 의하면 ‘주를 모시도록 기름 부어 성별(聖別)한 두 사람’이라는 뜻이다 1
비유한 감람유
비유한 감람유
요한계시록 11장 3절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요한계시록 11장 4절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무슨 뜻인가?
촛대 곧 등대(렘52:19, 슥4:2-3)라는 말은 ‘하나님 보좌 앞 등불의 영이(계4:5) 함께하는 자’ 라는 뜻이요,
빛 된 말씀으로 어두운 심령을 밝혀서 깨우치는 사명자라는 의미이다.
주 앞에 선 두 감람나무라는 말은 스라갸 4장 11-14절 말씀에 의하면 ‘주를 모시도록 기름 부어 성별(聖別)한 두 사람’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