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살던 지역에서 좀멀리 떨어진데로 고등학교를 왔거든? 그래서 내짝남은 찌금 내 원래 살던에데 있어 근데 걔랑 연락하면서 점점 지치고 서로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기다리지 말라고 해서 그냥 내가 우리지역 내려가면 안나서 연락그만하자 할려고 한번 읽어봐줘 ㅠㅠㅠㅠ우떤지..
안녕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 너가 보기엔 웃길지도 몰라 그래도 난 진심이야 이걸 쓰는이유는 내가 너를 만나러가서 할얘기들 쓰고있는건데 혹시라도 못한얘기 있을까봐! 이거 꼭 끝까지 읽어줬음 좋겠다 흑역사 될것같아서 안쓸라그랬는데 니한테 말을 전할 방법이 이거밖에 없는것 같아서..
나 오늘도 생각정말많이하고 고민많이하고왔어
예전에 내가 너한테 우리 무슨사이냐고 했을때 너가생각하는거랑 같을거랬잖아 그래서 난 당연히 우리가 손도잡고 안기도하고 했으니까 내마음이랑 같을주 알았어 좋아한다고 했을때도 너한테 대답바라는거 아니라고 그냥 이말하고싶었다고 했으면서 자꾸 너한테 확실하게하자고 얘기하고 진짜바본가봐ㅋㅋㅋ
있잖아 난 너 기다릴수 있을줄 알았어 너가 아무리 기다리지 말라고해도 넌 나좋아하는거 아니라고 해도 난 내가 좋아하니까 아무문제 없을것 같았어 그래서 너한테 평소처럼 지내자 한거였고 근데 그것도 계속되니까 지치더라 평소처럼 얘기하는 니말도 하나하나 의심하게되고 나혼자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내가 왜이러는지 진짜 모르겠다 왜 내가 너한테 이런말을 하고있을까 해봤자 내만 손해일텐데 아마 오늘 만났을때 너보고 손잡지 말라고 했을거야 뭐 아님 말구 그것도 내가오늘 하고 온 결심 무너질까봐 그런거야 그냥 무서웠어 혹시라도 너한테 마음이 흔들릴까봐 너가 나한테 기다리지 말라고 한것도 나한텐 상처였고 그걸 마음에 담아두고나니까 계속 마음아프고 우울하고 그랬어 내가 예전에 우울하다 했던것도 너때문이였고 왜냐고 물어본 니 카톡에도 진심이 안느껴졌어 뭐 그런걸 진심까지 담고말해야되나 싶겠지만 나한테 넌 너무 컸거든 지금도 너한테 카톡왔다ㅋㅋㅋ 그때 이후로 예전이랑 다른 너한테 답도 느려지고 나한테 대하는 태도도 변한 너한테 난 아직도 좋아하는감정 느끼고있고 몸이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나한텐 그게 안통하는것 같다 학교에도 남자애들있고 시내나가면 많은데 난 아직도 니생각만하면 행복해 근데 나만 그러면 뭐해 넌 아닌데 아까말한것 처럼 나도 지쳐 근데도 난 아직 니가좋아 내가 너때문에 마음 아픈만큼 슬펐던 만큼 넌 안아팠으면 좋겠다 난 너한테 카톡오기만해도 좋은데 행복한데 그냥 이대로 쭉 지내고싶은데 넌 아닌거 같아서 조금 많이 슬프다 나 이때까지 잘해줘서 고마웠고 오늘도 재밌었어 너랑 연락하고 만나는동안 행복했고 아직도 많이 좋아해 근데 넌 아닌것같아 그러니까 우리 이제 연락하지말까? 아니 우리 연락하지말자 내인생에 두번째 강아지가 니가 될줄은 몰랐네 나 아마도 이렇게하고 집에가면 정말로 많이 울것같아 그래도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혹시나 밤에 내가 너한테 카톡할지도몰라 사실지금도 많이힘들어 니목소리 너무듣고싶은데 그래도 결심한거 참아볼래 이렇게 우리 연락끊기면 너가 대학교 어디가는지도 모르고 혹시라도 이쪽으로 온다고해도 우리는 만날수 없겠지 너 군대가서 군대얘기도 못듣고 나 졸업하고 취업해도 털어놓을사람 없을것같아서 너무 슬프다 너랑 하고싶은거 되게 많았는데 페북에서 뭐 재밌는거 보면 너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 저장해놓고 우리 다음에 만나면 이거 보여줘야지 우리 밥 여기 먹으러가야지 하고 저장해놓은거 되게 많았어 너랑 놀러갔던거 지금 생각해도 너무좋다 처음만났을때랑 나 가기전날! 이제 너랑하고싶은거 많았는데 못하잖아 슬프다 영화도 한번더 보고싶었는데 검사외전 진짜 재밌었지!! 나 예전에 걔 있지 걔 나 버리고 가고 3달쯤 뒤에 너 만났어 너 만나려고 걔로 액땜한건가 싶을정도로 넌 정말 나한테 위로가 많이됐고 정말로 행복했고 너처럼 좋은사람 이제는 만날수 없을것 같아 이제는 그냥 누구를 좋아하는것도 너무 무섭고 연속으로 몇번이나 상처받고 지치니까 성격도 소심하게 변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래도 너한테 위로 정말 많이 받았어 진짜 고마워 운동 열심히하고 꼭 좋은대학가서 성공해 나 항상 응원할게 아마앞으로 몇달은 너 생각나서 힘들것같다 나 먼저갈게 아직도 정말로 많이 좋아하고 이때까지 같이있어서 행복했어 잘지내고 그냥 가끔 내생각이날때 아 그때 걔가 나를 많이 좋아했었지 하고 생각만 해줘 너희 어머니께도 나 죽었다고 하지말고.. 잘지내!
나 짝남이랑 연락 끊으려고 하는데 도와줘
안녕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 너가 보기엔 웃길지도 몰라 그래도 난 진심이야 이걸 쓰는이유는 내가 너를 만나러가서 할얘기들 쓰고있는건데 혹시라도 못한얘기 있을까봐! 이거 꼭 끝까지 읽어줬음 좋겠다 흑역사 될것같아서 안쓸라그랬는데 니한테 말을 전할 방법이 이거밖에 없는것 같아서..
나 오늘도 생각정말많이하고 고민많이하고왔어
예전에 내가 너한테 우리 무슨사이냐고 했을때 너가생각하는거랑 같을거랬잖아 그래서 난 당연히 우리가 손도잡고 안기도하고 했으니까 내마음이랑 같을주 알았어 좋아한다고 했을때도 너한테 대답바라는거 아니라고 그냥 이말하고싶었다고 했으면서 자꾸 너한테 확실하게하자고 얘기하고 진짜바본가봐ㅋㅋㅋ
있잖아 난 너 기다릴수 있을줄 알았어 너가 아무리 기다리지 말라고해도 넌 나좋아하는거 아니라고 해도 난 내가 좋아하니까 아무문제 없을것 같았어 그래서 너한테 평소처럼 지내자 한거였고 근데 그것도 계속되니까 지치더라 평소처럼 얘기하는 니말도 하나하나 의심하게되고 나혼자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내가 왜이러는지 진짜 모르겠다 왜 내가 너한테 이런말을 하고있을까 해봤자 내만 손해일텐데 아마 오늘 만났을때 너보고 손잡지 말라고 했을거야 뭐 아님 말구 그것도 내가오늘 하고 온 결심 무너질까봐 그런거야 그냥 무서웠어 혹시라도 너한테 마음이 흔들릴까봐 너가 나한테 기다리지 말라고 한것도 나한텐 상처였고 그걸 마음에 담아두고나니까 계속 마음아프고 우울하고 그랬어 내가 예전에 우울하다 했던것도 너때문이였고 왜냐고 물어본 니 카톡에도 진심이 안느껴졌어 뭐 그런걸 진심까지 담고말해야되나 싶겠지만 나한테 넌 너무 컸거든 지금도 너한테 카톡왔다ㅋㅋㅋ 그때 이후로 예전이랑 다른 너한테 답도 느려지고 나한테 대하는 태도도 변한 너한테 난 아직도 좋아하는감정 느끼고있고 몸이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나한텐 그게 안통하는것 같다 학교에도 남자애들있고 시내나가면 많은데 난 아직도 니생각만하면 행복해 근데 나만 그러면 뭐해 넌 아닌데 아까말한것 처럼 나도 지쳐 근데도 난 아직 니가좋아 내가 너때문에 마음 아픈만큼 슬펐던 만큼 넌 안아팠으면 좋겠다 난 너한테 카톡오기만해도 좋은데 행복한데 그냥 이대로 쭉 지내고싶은데 넌 아닌거 같아서 조금 많이 슬프다 나 이때까지 잘해줘서 고마웠고 오늘도 재밌었어 너랑 연락하고 만나는동안 행복했고 아직도 많이 좋아해 근데 넌 아닌것같아 그러니까 우리 이제 연락하지말까? 아니 우리 연락하지말자 내인생에 두번째 강아지가 니가 될줄은 몰랐네 나 아마도 이렇게하고 집에가면 정말로 많이 울것같아 그래도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혹시나 밤에 내가 너한테 카톡할지도몰라 사실지금도 많이힘들어 니목소리 너무듣고싶은데 그래도 결심한거 참아볼래 이렇게 우리 연락끊기면 너가 대학교 어디가는지도 모르고 혹시라도 이쪽으로 온다고해도 우리는 만날수 없겠지 너 군대가서 군대얘기도 못듣고 나 졸업하고 취업해도 털어놓을사람 없을것같아서 너무 슬프다 너랑 하고싶은거 되게 많았는데 페북에서 뭐 재밌는거 보면 너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 저장해놓고 우리 다음에 만나면 이거 보여줘야지 우리 밥 여기 먹으러가야지 하고 저장해놓은거 되게 많았어 너랑 놀러갔던거 지금 생각해도 너무좋다 처음만났을때랑 나 가기전날! 이제 너랑하고싶은거 많았는데 못하잖아 슬프다 영화도 한번더 보고싶었는데 검사외전 진짜 재밌었지!! 나 예전에 걔 있지 걔 나 버리고 가고 3달쯤 뒤에 너 만났어 너 만나려고 걔로 액땜한건가 싶을정도로 넌 정말 나한테 위로가 많이됐고 정말로 행복했고 너처럼 좋은사람 이제는 만날수 없을것 같아 이제는 그냥 누구를 좋아하는것도 너무 무섭고 연속으로 몇번이나 상처받고 지치니까 성격도 소심하게 변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래도 너한테 위로 정말 많이 받았어 진짜 고마워 운동 열심히하고 꼭 좋은대학가서 성공해 나 항상 응원할게 아마앞으로 몇달은 너 생각나서 힘들것같다 나 먼저갈게 아직도 정말로 많이 좋아하고 이때까지 같이있어서 행복했어 잘지내고 그냥 가끔 내생각이날때 아 그때 걔가 나를 많이 좋아했었지 하고 생각만 해줘 너희 어머니께도 나 죽었다고 하지말고..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