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정말루 사랑하는 여자가 생겨서..이렇게 글 몇자 적어올립니다.. 전 4년전...제가 제 목숨보다 사랑하던 사람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고..혼자 맘 아파하면서 이젠 정말 누군가를 사랑하기 힘이 들꺼라구..그렇게 맘에 문을 닫아가며 살아가구 있었거든요 그런데..제가 그녀가 나타난겁니다... 한없이..바보처럼 넘 착하고..맑고 큰눈으로 웃음과 울음을..간직한..그사람.. 첨엔..그냥 친한 동생이었습니다... 그리구..그 사람한테..3년동안 사귄남자친구도 있었구요.. 그러다..그 남자 제가..그녀와 연락을 하는걸 알고..그녀한테 헤어지자구 했던겁니다.. 겁줄려구요..그 사람 남자친구란 녀석..정말 의처증 비슷해서리..바보같은..그녀..나이22먹도록.. 나이트두..남자두 모르구 살았습니다..그러다 절 만난거죠... 그래서..무지 힘들어 하더군요..자기두..지금..남자친구 안좋아한다구.. 그런데..그녀..넘 착해서 말두 못합니다... 그래서..솔직히.제가 옆에서 헤어지라구..너 그럼..더 힘들꺼라구..말했습니다.. 그래서..그녀 큰맘먹구 헤어지자구 했답니다.. 그런데..그녀석..평소랑..자기 여자친구가..다른걸 알았는지...이젠 메달립니다.. 솔직히..그녀가 넘 아깝습니다.. 그리구..지금 여자는 연락안하구 있는상태구요.. 글구..어쩌다..그렇게 지내다 보니..그녀곁에..항상 제가 있게됬고.. 어느덧...그녀가..정말 좋아지게 되었나봅니다.. 둘이서..항상 밤 늦게까지 통화하구..이젠..둘만의 카페두 만들어서..서로 사랑 만들어가는중인데.. 글구..이번주 토욜날은 영화 같이 보고...글구...일요일은...놀이공원 가기루 했습니다.. 그리구..제가..전에..오빠가 이제..니 옆자리 있어주면 안되겠냐구..고백두 했구요.. 그런데..그녀 미안하다구 하더군요..아직..그러기엔..힘들다구.. 지금 메달리는 남자정리..다 됨..그때 온다구 하네요.. 자기두..나 마니 좋다구..그래서..제가 기다린다구..옆에서..지금처럼..지켜주구..있을꺼라구.. 그리구..요즘은 장난으로..나중에..시집오라구..그렇게..말두 꺼내면..이젠..웃으면서.. 바가지 긁을꺼랍니다..예전엔..무조건 안온다구 했었는데.. 저희 사이 이대루 가도 괜찮은건지...님들한테..묻고 싶어서..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금은..저희 둘다 마니 좋아하구 있는 상태구요.. 저...나쁜짓 한거 아니죠?? 정말루 사랑하는 사림이니까...옆에서 지켜주구..이제는 항상 웃을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것 뿐인데.. 많은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그럼 오늘하루두..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 사람...정말..사랑하는데..님들 리플좀..
저에게 정말루 사랑하는 여자가 생겨서..이렇게 글 몇자 적어올립니다..
전 4년전...제가 제 목숨보다 사랑하던 사람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고..혼자 맘 아파하면서
이젠 정말 누군가를 사랑하기 힘이 들꺼라구..그렇게 맘에 문을 닫아가며 살아가구 있었거든요
그런데..제가 그녀가 나타난겁니다...
한없이..바보처럼 넘 착하고..맑고 큰눈으로 웃음과 울음을..간직한..그사람..
첨엔..그냥 친한 동생이었습니다...
그리구..그 사람한테..3년동안 사귄남자친구도 있었구요..
그러다..그 남자 제가..그녀와 연락을 하는걸 알고..그녀한테 헤어지자구 했던겁니다..
겁줄려구요..그 사람 남자친구란 녀석..정말 의처증 비슷해서리..바보같은..그녀..나이22먹도록..
나이트두..남자두 모르구 살았습니다..그러다 절 만난거죠...
그래서..무지 힘들어 하더군요..자기두..지금..남자친구 안좋아한다구..
그런데..그녀..넘 착해서 말두 못합니다...
그래서..솔직히.제가 옆에서 헤어지라구..너 그럼..더 힘들꺼라구..말했습니다..
그래서..그녀 큰맘먹구 헤어지자구 했답니다..
그런데..그녀석..평소랑..자기 여자친구가..다른걸 알았는지...이젠 메달립니다..
솔직히..그녀가 넘 아깝습니다..
그리구..지금 여자는 연락안하구 있는상태구요..
글구..어쩌다..그렇게 지내다 보니..그녀곁에..항상 제가 있게됬고..
어느덧...그녀가..정말 좋아지게 되었나봅니다..
둘이서..항상 밤 늦게까지 통화하구..이젠..둘만의 카페두 만들어서..서로 사랑 만들어가는중인데..
글구..이번주 토욜날은 영화 같이 보고...글구...일요일은...놀이공원 가기루 했습니다..
그리구..제가..전에..오빠가 이제..니 옆자리 있어주면 안되겠냐구..고백두 했구요..
그런데..그녀 미안하다구 하더군요..아직..그러기엔..힘들다구..
지금 메달리는 남자정리..다 됨..그때 온다구 하네요..
자기두..나 마니 좋다구..그래서..제가 기다린다구..옆에서..지금처럼..지켜주구..있을꺼라구..
그리구..요즘은 장난으로..나중에..시집오라구..그렇게..말두 꺼내면..이젠..웃으면서..
바가지 긁을꺼랍니다..예전엔..무조건 안온다구 했었는데..
저희 사이 이대루 가도 괜찮은건지...님들한테..묻고 싶어서..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금은..저희 둘다 마니 좋아하구 있는 상태구요..
저...나쁜짓 한거 아니죠??
정말루 사랑하는 사림이니까...옆에서 지켜주구..이제는 항상 웃을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것 뿐인데..
많은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그럼 오늘하루두..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