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친오빠 25인데월 2천? 정도 버는것 같음울 집 가난했는데오빠 덕분에 집이 갑자기 잘 살음 ㅋㅋㅋㅋ물론 그렇게 벌기 시작한게 오빠가 전역하고나서 시작한거라1년밖에 안돼서 불안하긴한데그래도 25에 이정도면 대단하지 않나요?군대 가기 전에도 꾸준히 벌었고오빠가 고등학교때도 컴퓨터쪽만 해서 공부 진짜 못하는데입학사정관제로 상위권 대학 합격하고...20살부터 컴퓨터로 친구들하고 사업해서집에서 경제적, 공간적으로 완전히 독립..남들 부모님이 다 해주는 나이에등록금도 스스로 내고세금도 많이 내면서 살음..오히려 울 엄빠에게 용돈도 드리고할머니, 친지들에게까지 용돈드림;;그리고 회사 직원들이 5명...고민이 직원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아서 힘들다는 고민... 나도 오빠한테 쌀사게 50만원만 달라고 하면 보내주고옷 사달라하면 다 사줘서 좋은데뭔가 쫌 그럼.. 오빠가 그냥 공짜로 버는 돈이 아닐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나도 뭔가 좀 성공하고 싶고 거기다 외모도잘생긴 편인데?키가 180이고 얼굴이 좀 크긴한데 노홍철 같이 은근히 잘생긴 상?거기다 마음도 감성적이고 착해서기부도 많이 하고 아무리 화가 나도 화를 내거나 욕하지 않음이 성격이 사업할 수 있는 성격인지 의심스럽긴 함... 그런데 고등학교 이후로 여자친구가 없음여자를 함부로 안만나는거 같음보통 저정도면 여자친구가 스스로 생기지 않나? 뭔가 왜케 부러울까..... 근데 자기는 맨날 힘들어서 돈주고 심리검사도 받고 그런데요욕심이 많은건가... 아니면 여유부리는 건가 ㅡㅡ.나는 저러면 인생이 정말 편하고 행복하기만 할거 같은데안그래요?
울 친오빠 인생 부럽지 않나요?
나도 오빠한테 쌀사게 50만원만 달라고 하면 보내주고옷 사달라하면 다 사줘서 좋은데뭔가 쫌 그럼..
오빠가 그냥 공짜로 버는 돈이 아닐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나도 뭔가 좀 성공하고 싶고
거기다 외모도잘생긴 편인데?키가 180이고 얼굴이 좀 크긴한데 노홍철 같이 은근히 잘생긴 상?거기다 마음도 감성적이고 착해서기부도 많이 하고 아무리 화가 나도 화를 내거나 욕하지 않음이 성격이 사업할 수 있는 성격인지 의심스럽긴 함...
그런데 고등학교 이후로 여자친구가 없음여자를 함부로 안만나는거 같음보통 저정도면 여자친구가 스스로 생기지 않나?
뭔가 왜케 부러울까.....
근데 자기는 맨날 힘들어서 돈주고 심리검사도 받고 그런데요욕심이 많은건가... 아니면 여유부리는 건가 ㅡㅡ.나는 저러면 인생이 정말 편하고 행복하기만 할거 같은데안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