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이쁘면 다인 개.같은 현실...

희망앓이2016.04.05
조회23,095

댓글 모두 감사해요..

주작이라는분도 계시고 글쓴 사람이 남자라고 쓴 사람들도 많내요..

그냥 위로받고 싶었어요..30대로 넘어가버리니까 우울하고 어릴땐 이뻤어도 나이들면서 점점 못생겨지니까 더 우울하고 외로워지내요.. 앞으로 40대 50대로 살아갈 나를 생각하니 암담하기도하고..

현질을 받아들여야하는데 아직 그러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도록 할께요.. 이쁜말만 하고.. 성숙한 나로 살아갈께요..

언제나 행복이 깃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