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의 언니동생들~결시친의 수많은 글을 보고 분노하고함께 댓글로 욕도하다가 저도 글하나 써봅니다 ^_^ㅎㅎㅎ 결시친에 수많은 글을들 보면서 제가 정말정말답답했던게 있어요..이 글을 쓴 이유이기도 하고... 왜 다들 그렇게 남자한테 간도 쓸개도 빼줄듯 잘해주고!!!!내 모든걸 갖다바치며!!! 나 스스로 '나'를 소중한 사람으로 안 여기는지!!!그게 항상 너무 속상해서 글을 씁니다 ㅠㅠ언니동생들, 내팔자는 내가 만드는거에요아 그렇다고해서 개쓰레기 남편 시모 등등이 잘했다는게 절대아닙니다!!! 우리 주변에보면 정말 괜찮다~ 착하다~싶은 애는 개쓰레기 남편+시댁을 만나고..정말 이남자 저남자 후려치고 뭐 그런 친구는 정말 좋은남편을 만나고많이 본 광경이죠 ㅎㅎ?대체 왜 그럴까요? 왜 선물매일 갖다바치는 애는 평생 선물만 갖다바치고받는애들은 항상 받기만 하는걸까요?선물 갖다바치는 애들이 못생겨서? 받는애들이 이뻐서?그건 절대 아닙니다!잘 보면 받고다니고 남편 잘 만나는 애들중에서도 외모가 뛰어나지 않은 애들이 많고 끌려다니는 애들중에서도외모가 심각하게 예쁜애들이 많아요 (외모비하아님) 외모때문이 아니라 남자를 만날때의 태도.'나' 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하는 태도의 문제 라고생각합니다 저는 ^ㅇ^;;ㅎㅎ 남자 잘 만나는 애들을 보면요 하나같이 남자들이그 여자의 존재를 소중하게 여겨줘요이렇게 함부러 대하면 안돼고! 이런선물을 주어야 하는 여자! 라고남자들이 생각합니다반대로 못만나는 여자들? 얘한테는 이정도는 대해도돼! 얘는 이런거 안사줘도 날 좋아해!하는 생각으로 남자들이 그 여자를 대합니다 반대로 그 여자들은 남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신분 계셔요?남자 잘 만나는 여자들은요 남자애들한테 간 쓸개빼줄듯 잘해주지 않아요, 그렇다고 못해주는것도 아님!이게 이 글의 목적입니다남자한테 너무 잘해주지 말자!!! 이렇게 말하니까 뭐 남자한테 밥도해주지말고말도험하게하고.. 그런뜻 아니고요 ㅠㅠ잘해주긴 잘해주되 '너무' 잘해주지 말자는거죠~남자들이라는 동물이 참 단순합니다 ㅋㅋㅋㅋ내가 1을 해주다가 2를 해주면 정말 내가 자기한테잘해주는것 같고 고마워해요 하지만 반대로 10을 해주다가 8을 해주면 예전처럼해달라며15를 바랍니다.. 이건 사실이에요 ㅜㅜ 내가 일도하고 애도보고 집안살림도 해주면남자는 당연히 그래도 되는줄 압니다..이 여자는 그렇게 해 주니까!!!여자스스로도 '나' 자신을 소중하게 안여기게 되고..어떤남자를 만나도 결국은 같은 결말을 맞아요 ㅠㅠ 아, 여자가 다 한다고해서 내버려두는 남자새끼들도병ㅅ 쓰레기 맞음!!!! 여자가 한다고해서 남자도 안해도 되는게아님!!혹시나 남자들이 이글 오해할까봐 ㅋㅋㅋㅋ괜히 이거 읽고 그러니까 여자가 잘하라고!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이런 개소리 안하길 바래요 ㅎㅎ 연인사이일때 도시락 한번도 안싸주던 여자친구가어쩌다 도시락 한번싸주면 남자친구는 정말 감동을 받고내여자친구 힘들진않았을까 ㅠㅠ 우쭈쭈~ 하지만..매일 도시락싸주다가 안싸주면.. 너도 다른여자와 똑같아!소리 듣는것 차이랄까... 사실 따지고 보면 자존감 높고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여자는'다른여자와 똑같아' '개념녀' 뭐 이런말 별로 신경안써요그남자가 그딴소리를 지껄이면 자신을 소중히 대해주는다른 남자를 만나면되고 ㅎㅎ;남자가 세상에 그사람 하나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ㅎㅎ 뭐 이런마인드 입니다 하지만 나 자신을 소중하게 안여기는 여자는'너 다른여자와 다를게없네' '너 개념녀가 아니었어?' 라는 말을들으면아 아닌데.. 나는 착한데.. 다른여자와 다른데..이렇게 남자한테 인정받고 싶어한달까,자기가 자기스스로를 소중하게 인정하지 못하니까남자에게서 '넌 다른여자와달라!' 하는 말을 듣고 안정감을 느끼는것 같아요 ㅜ 결시친에 남편이 이랬어요.. 시모가 이랬어요..글들을 보면요 1차적으로 남편과 시모가 입에담을수없는 천하의 개xx 맞아요그런데 그걸 다 당하고있는 여자도 '싫어요' 한마디를 못하더라구요우리 친정엄마가 슬퍼할까봐 친정엄마에게 말도못하고 ㅠㅠ읽어보면 너무 눈물이 나지만 마음한구석으로 조금 답답한 면도 있죠.. 근데요.. 개xx인 남편과 시모입장에서는 이렇게 함부러 굴어도싫어요 말한마디 못하고 친정부모에게 난리도 못치는 아내,며느리가참 만만해보여서 참으면 참을수록 더 심한걸 요구합니다 ㅠㅠ특히 남편들, 1단계의 심한짓을 했을때 본인도 심한짓인거 알아요알면서 미안하죠 근데 아내가 가만히 있네?그럼 2단계도 참아주겠네.. 뭐 이런과정이 반복돼서점점 더 심한 행동을 하는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이상황에서 1단계 심한짓만 했을때 아내가 친정부모님들에게 다 이야기해서 친정부모님들이 바리깡 들고 달려와서내 귀한딸을 이렇게 대접해!!!1 하며 남편머리 빡빡밀겠다고달려들고 시모한테 허리케인같은 욕설 퍼부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시모와 남편이 1단계 심한짓 했을때도아내과 친정식구가 저러는데.. 2단계.. 엄두가 나겠습니까 ㅋㅋㅋㅋ..글은 이렇게 적지만 사실 저난리를 쳐도 더 심한짓 할사람널리고 널렸어요 ㅠㅠ.. 그냥 보편적으로 이렇다는 이야기이니너무 태클은 걸지말아주세용 이런식으로 어찌보면 내팔자는 내가 만드는거라고 생각할수 있어요남자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빼줘도 남자는 처음에만고마워하지 나중에는 그게당연해져서 심장도 뼈도 요구합니다그러니 잘 해주긴 해주되 너무 잘해주지는 말자는 이야기를 하고싶었어요 ㅎㅎ; 뭔가 너무 글이 횡설수설하고 앞뒤도 안맞죠 ㅠㅠ?읽기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ㅎㅎ; 뭐 그래서 결론을 얘기하자면요이글을 읽는 언니동생들 전부 소중한 사람이에요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라는 존재이고 남한테 함부러 대해질만큼하찮은 존재도 아니고 좀더 자신감을가져요. 이사람을 내가 너무 사랑해서 100만큼 해주고싶다. 하는건 안말리지만요남들은 1을 해주는데 나는 5~10을 해줘야 내 남자친구/남편이 만족한다하시는분은 지금부터라도 바뀌어보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남들과 같이 1만 해줘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이있어요특히 우리부모님들 시댁이나 남자에게 내딸이 함부러 대해진다 생각하면피눈물 흘리시는 분들입니다 ㅠ이분들 눈에는 우리가 밖에서 살인을 저지르고왔다 해도착하고 예쁜 내새끼로 보여요 솔직하게 그만큼 우리는 집에서 귀한딸 소중한 존재 입니다!!!이글을 읽으셨으면 오늘부터라도 조금더 자신감을 가지고화이팅 해봅시다!!!! 긴글 어수선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ㅋㅋ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15012
남자한테 잘해줄필요 없는이유. 내 팔자는 내가만드는거에요
안녕하세요 결시친의 언니동생들~
결시친의 수많은 글을 보고 분노하고
함께 댓글로 욕도하다가 저도 글하나 써봅니다 ^_^ㅎㅎㅎ
결시친에 수많은 글을들 보면서 제가 정말정말
답답했던게 있어요..
이 글을 쓴 이유이기도 하고...
왜 다들 그렇게 남자한테 간도 쓸개도 빼줄듯 잘해주고!!!!
내 모든걸 갖다바치며!!! 나 스스로 '나'를 소중한 사람으로 안 여기는지!!!
그게 항상 너무 속상해서 글을 씁니다 ㅠㅠ
언니동생들, 내팔자는 내가 만드는거에요
아 그렇다고해서 개쓰레기 남편 시모 등등이 잘했다는게 절대아닙니다!!!
우리 주변에보면 정말 괜찮다~ 착하다~
싶은 애는 개쓰레기 남편+시댁을 만나고..
정말 이남자 저남자 후려치고 뭐 그런 친구는 정말 좋은남편을 만나고
많이 본 광경이죠 ㅎㅎ?
대체 왜 그럴까요?
왜 선물매일 갖다바치는 애는 평생 선물만 갖다바치고
받는애들은 항상 받기만 하는걸까요?
선물 갖다바치는 애들이 못생겨서? 받는애들이 이뻐서?
그건 절대 아닙니다!
잘 보면 받고다니고 남편 잘 만나는 애들중에서도
외모가 뛰어나지 않은 애들이 많고 끌려다니는 애들중에서도
외모가 심각하게 예쁜애들이 많아요 (외모비하아님)
외모때문이 아니라 남자를 만날때의 태도.
'나' 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하는 태도의 문제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ㅇ^;;ㅎㅎ
남자 잘 만나는 애들을 보면요 하나같이 남자들이
그 여자의 존재를 소중하게 여겨줘요
이렇게 함부러 대하면 안돼고! 이런선물을 주어야 하는 여자! 라고
남자들이 생각합니다
반대로 못만나는 여자들?
얘한테는 이정도는 대해도돼! 얘는 이런거 안사줘도 날 좋아해!
하는 생각으로 남자들이 그 여자를 대합니다
반대로 그 여자들은 남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신분 계셔요?
남자 잘 만나는 여자들은요 남자애들한테 간 쓸개
빼줄듯 잘해주지 않아요, 그렇다고 못해주는것도 아님!
이게 이 글의 목적입니다
남자한테 너무 잘해주지 말자!!!
이렇게 말하니까 뭐 남자한테 밥도해주지말고
말도험하게하고.. 그런뜻 아니고요 ㅠㅠ
잘해주긴 잘해주되 '너무' 잘해주지 말자는거죠~
남자들이라는 동물이 참 단순합니다 ㅋㅋㅋㅋ
내가 1을 해주다가 2를 해주면 정말 내가 자기한테
잘해주는것 같고 고마워해요
하지만 반대로 10을 해주다가 8을 해주면 예전처럼해달라며
15를 바랍니다.. 이건 사실이에요 ㅜㅜ
내가 일도하고 애도보고 집안살림도 해주면
남자는 당연히 그래도 되는줄 압니다..
이 여자는 그렇게 해 주니까!!!
여자스스로도 '나' 자신을 소중하게 안여기게 되고..
어떤남자를 만나도 결국은 같은 결말을 맞아요 ㅠㅠ
아, 여자가 다 한다고해서 내버려두는 남자새끼들도
병ㅅ 쓰레기 맞음!!!! 여자가 한다고해서 남자도 안해도 되는게아님!!
혹시나 남자들이 이글 오해할까봐 ㅋㅋㅋㅋ
괜히 이거 읽고 그러니까 여자가 잘하라고!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이런 개소리 안하길 바래요 ㅎㅎ
연인사이일때 도시락 한번도 안싸주던 여자친구가
어쩌다 도시락 한번싸주면 남자친구는 정말 감동을 받고
내여자친구 힘들진않았을까 ㅠㅠ 우쭈쭈~ 하지만..
매일 도시락싸주다가 안싸주면.. 너도 다른여자와 똑같아!
소리 듣는것 차이랄까...
사실 따지고 보면 자존감 높고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여자는
'다른여자와 똑같아' '개념녀' 뭐 이런말 별로 신경안써요
그남자가 그딴소리를 지껄이면 자신을 소중히 대해주는
다른 남자를 만나면되고 ㅎㅎ;
남자가 세상에 그사람 하나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ㅎㅎ 뭐 이런마인드 입니다
하지만 나 자신을 소중하게 안여기는 여자는
'너 다른여자와 다를게없네' '너 개념녀가 아니었어?' 라는 말을들으면
아 아닌데.. 나는 착한데.. 다른여자와 다른데..
이렇게 남자한테 인정받고 싶어한달까,
자기가 자기스스로를 소중하게 인정하지 못하니까
남자에게서 '넌 다른여자와달라!' 하는 말을 듣고 안정감을 느끼는것 같아요 ㅜ
결시친에 남편이 이랬어요.. 시모가 이랬어요..
글들을 보면요 1차적으로 남편과 시모가 입에담을수없는 천하의 개xx 맞아요
그런데 그걸 다 당하고있는 여자도 '싫어요' 한마디를 못하더라구요
우리 친정엄마가 슬퍼할까봐 친정엄마에게 말도못하고 ㅠㅠ
읽어보면 너무 눈물이 나지만 마음한구석으로 조금 답답한 면도 있죠..
근데요.. 개xx인 남편과 시모입장에서는 이렇게 함부러 굴어도
싫어요 말한마디 못하고 친정부모에게 난리도 못치는 아내,며느리가
참 만만해보여서 참으면 참을수록 더 심한걸 요구합니다 ㅠㅠ
특히 남편들, 1단계의 심한짓을 했을때 본인도 심한짓인거 알아요
알면서 미안하죠 근데 아내가 가만히 있네?
그럼 2단계도 참아주겠네.. 뭐 이런과정이 반복돼서
점점 더 심한 행동을 하는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이상황에서 1단계 심한짓만 했을때 아내가
친정부모님들에게 다 이야기해서 친정부모님들이 바리깡 들고 달려와서
내 귀한딸을 이렇게 대접해!!!1 하며 남편머리 빡빡밀겠다고
달려들고 시모한테 허리케인같은 욕설 퍼부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시모와 남편이 1단계 심한짓 했을때도
아내과 친정식구가 저러는데.. 2단계.. 엄두가 나겠습니까 ㅋㅋㅋㅋ..
글은 이렇게 적지만 사실 저난리를 쳐도 더 심한짓 할사람
널리고 널렸어요 ㅠㅠ.. 그냥 보편적으로 이렇다는 이야기이니
너무 태클은 걸지말아주세용
이런식으로 어찌보면 내팔자는 내가 만드는거라고 생각할수 있어요
남자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빼줘도 남자는 처음에만
고마워하지 나중에는 그게당연해져서 심장도 뼈도 요구합니다
그러니 잘 해주긴 해주되 너무 잘해주지는 말자는 이야기를 하고싶었어요 ㅎㅎ;
뭔가 너무 글이 횡설수설하고 앞뒤도 안맞죠 ㅠㅠ?
읽기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ㅎㅎ;
뭐 그래서 결론을 얘기하자면요
이글을 읽는 언니동생들 전부 소중한 사람이에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라는 존재이고 남한테 함부러 대해질만큼
하찮은 존재도 아니고 좀더 자신감을가져요.
이사람을 내가 너무 사랑해서 100만큼 해주고싶다. 하는건 안말리지만요
남들은 1을 해주는데 나는 5~10을 해줘야 내 남자친구/남편이 만족한다
하시는분은 지금부터라도 바뀌어보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남들과 같이 1만 해줘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이있어요
특히 우리부모님들 시댁이나 남자에게 내딸이 함부러 대해진다 생각하면
피눈물 흘리시는 분들입니다 ㅠ
이분들 눈에는 우리가 밖에서 살인을 저지르고왔다 해도
착하고 예쁜 내새끼로 보여요 솔직하게
그만큼 우리는 집에서 귀한딸 소중한 존재 입니다!!!
이글을 읽으셨으면 오늘부터라도 조금더 자신감을 가지고
화이팅 해봅시다!!!!
긴글 어수선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ㅋㅋ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