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지못하는 비밀 털어놓고가보자!

2016.04.05
조회165,933
난 키스보다 진도 더나간거... 전전남친 전남친이랑 그랬는데 아무도 몰라 현남친한테도 키스 처음이라고 했음 그리고 무엇보다 날 아는 모두들한테 충격을 주고싶지않음
너네들은 밝히지못하는 비밀같은거 뭐있어?

 


댓글 478

여자오래 전

Best사촌오빠한테 옛날에 심하게 성추행당한거? 어릴때라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말도안되게 심했던거였어 69 자세 비슷하게도 시키고 진짜...엄마한테도 말못함..단짝두명인데 셋이서 서로 완전친한데 왠만한 사적얘기는 했는데 저거는..하..모르겠다진짜 저일 있은뒤로 사촌오빠네 가족이 이모부 회사때문에 지방으로 갔는데 얼마전에 사촌언니 결혼식때 몇년만에 봤는데 겉으로는 모르는척 웃으면서 인사했지만 다시 오빠랑 엮이고싶진 않아

오래 전

Best내절친이랑딴애가친해지면기분나쁨ㅠㅠ 둘이옷맞추고.. 나만그래??ㅠ

ㅇㅇ오래 전

Best나 은근 도끼병있음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 애들앞에선 털털한척 염병을 떠는데 길가다가 누가쳐다보면 괜히 어깨라도 폄ㅋㅋㅋ

오래 전

추·반난 남자친구랑 성관계맺은거.. 우리들이 너무 순둥순둥해보이고 순수해보인다고 애들이 우리들한테 너네 뽀뽀는 했냐고 놀리고 그러는데 사실은 100일도 안돼서 진도 끝까지 다나갔고 서로 스킨쉽도 너무 좋아하고 적극적으로해;

ㅇㅇ오래 전

정신건강 ㅈㄴ 안좋은거같고 멘탈 개약함 예를 들면 안친한 애가 장난식으로 "어쩌라고"라고 하면 진짜 상처받아서 하루종일 생각하고 나도 모르게 하루종일 기분 울적함. 글고 강박증도 있어서 안경 하루에도 몇백번씩 만지고 콧대 신경쓰여서 진짜 하루하루 ㅈㄴ 괴로워.. 안경점 가서 해걀될게 아니라 내 정신문제임.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망상개쩔어

ㅇㅇ오래 전

ㅊㄱㅍ

오래 전

반에서 제일 밝고 많이 웃는 사람하면 다들 나라고함 인사 밝게하고 붙임성도 좀 있고 낯도 안가리고 가식 안떨어서 남자인데 동성친구처럼 지내는 친구들도 좀 있음 걸어 다니는 사이다 라고 불림 근데 울 엄마 바람핌 매일 남자 바뀌고 톡 내용 보면 걍 창녀같음 성관계도 한것 같음 성드립하고 서로 야동 보냄 난 밤마다 이 악물고 울었고 신을 원망했음 다음날엔 밝고 웃는 아이인척했지 이 얘기는 베프였던 두 친구들만 알고있음 일부로 밝은척함 집안 얘기는 잘안하고 불쌍하다고 생각할까봐 아무한테도 말 안해줌 지금은 혼자 잘 이겨내고있음 나중에 엄마고 남동생이고 복수할거임

ㅇㅇ오래 전

엄마아빠 별거하는데 엄마랑 동생이 나 못살게 구는거.

ㅇㅇ오래 전

중학교2학년때 친구랑 다시 화해하고싶다 진짜 친했는데 나때문에 멀어져서

ㅇㅇ오래 전

성관계한거...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나는 누구한테 미움받을지도 모른다는 압박감 걱정 두려움이 상당히 심함 그래서 그냥 다 솔직하게 행동함. 안그러면 속에서 미칠것 같아서 견디질 못하겠음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