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이런 집단입니다.

000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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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이런 집단입니다.

첫째, 신천지는 폭력과 테러가 용인되는 사이비종교 집단입니다.

그들은 ‘모략’이라는 이름으로 거짓말을 정당화해서 사용해 종교가 가져야 하는 절대 가치, 절대 선을 부정하고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신분을 감추고 미혹하고, 거짓말로 세뇌시켜 분별력을 무너트려 사회불안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004년도에 광주에서 신천지의 실체를 알리던 임웅기 씨를 납치해서 죽이려다가 실패하고 납치범 6명이 실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2010년도에 새학장교회 황의종 목사 부부를 살해하려고 미리 기름을 준비하여 교회에 방화를 하고 체포된 뒤, 신천지인의 짓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다가 나중에 신천지인 것이 밝혀져 판결문에 담겼습니다. 또 신천지를 이탈하려는 자들에게 협박하는 일이 잦을 뿐 아니라 이탈자들을 폭행하는 일들도 여러 건 일어났으며, 교주 이만희는 30년 동안 700건 이상을 고소한 인물입니다.


둘째, 신천지는 가정파괴집단입니다.

한 사람이 신천지에 빠지면 가족 간의 대화가 단절되며, 공격적으로 변하고, 엄마를 아줌마라고 부르며 모욕하기도 하고, 부모를 고소한 일도 여러 건 있습니다. 신천지에 못나가게 한다고 3명의 자녀를 내팽개치고 13개월 동안을 가출하게 하는 등, 모정까지 끊어버리게 만드는 곳이 바로 신천지입니다. 신천지 빠진 아내와의 갈등에 남편이 자살한 경우도 있으며 남편이 아내를 죽인 경우도 있고, 신천지 빠진 아내 때문에 남편이 일가족을 데리고 자살을 시도한 경우도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가출한 가족들로 인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교주 이만희도 아내를 외면하고 휘하 자원봉사단체 ‘만남’ 대표 김남희라는 여자와 가평에서 동거생활하고 있습니다.

셋째, 신천지는 거짓말로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주 이만희를 영생불사의 존재로 가르치지만 교주는 MBC PD 수첩에 출연해서 자기의 영생을 믿어주는 사람에게는 고마워서 막걸리를 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곧 교주 자신은 자신의 영생불사를 믿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추종자들에게는 믿게 만들어 맹종시키고, 또 영핵(1995년 발간)에 영어로 된 주식권리증 견본(specimen)을 신천지 신학교 설립 허가증이라고 타이틀을 위조해서 책에 싣기도 했습니다.

넷째, 신천지는 젊은이들의 장래를 망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실력을 갈고 닦아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야 할 젊은이들이 세뇌당해 학교를 자퇴하고 직장을 퇴사해서 교주에게 맹종하며 신천지 포교에 전념함으로 결혼도 못하고, 결혼해도 자녀도 낳지 못하고 이만희가 줄 영생불사의 날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다섯째, 신천지는 30년간 세금을 탈루한 탈세 집단입니다.

신천지는 사단법인 등록조차 안 되었으면서도 30년간 기부금 영수증 발급으로 신도들을 탈세범으로 만들어 왔고 경기도와 경상북도에 사단법인 등록을 신청했다가 위와 같은 이유들로 반려되었지만 지금도 종교단체로 자처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신천지는 이런 집단입니다. - 재게시|작성자 주의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