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 30살 남자입니다.며칠전 회사 그만두고 면접보러 다니는중인데요.면접 시 항상 면접관들이 부모님 직업을 물어보시더라구요. 특히 아버지.. 자랑같지만 저희 아버지는 사업하시다가 몇 년 전 접으시고 (부도나거나 그런게 아니고 순전히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셔서.. 회사는 잘 됬었습니다.)지금은 기존에 사업하셨던 땅이랑 건물을 임대하시고 계세요. 그래서 면접관들이 아버지는 하시는 일이 뭐냐고 물어보면, 몇 년전 까지 사업하시다가 그만하고 쉬고계신다라고 말을 하거든요.(임대하신다까지는 좀 그래서 쉬고계신다고까지만함) 그러면 보통 아직 젊으신데 왜이렇게 빨리 접으셨는지. 부도가 난건지. 아니면 몸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이런식으로 물어보더라구요. 아버지가 50대후반에 사업을 접으신거라 좀 일찍 접으신거같긴한데.그거랑 관련해서 제 신용에 문제가 있는지도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아무 문제없다.이렇게 말을 했거든요. 어제 면접본 곳에서는 계속 아버지에 대해 깊에 알려고 하시길래. 사실 건물 임대하고 계신다.이런식으로 말 하니깐. 그러면 자네는 취업을 왜하려고 하느냐. 아버지 건물 같이 관리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아버지 재산 받으면 좋지만. 전 별로 생각도 안하면서 살아왔고. 아버지는 아버지고, 저는 저의 인생을 위해 일을 해서 돈을 벌려고 구직중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거든요. 저도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구요.20살때부터 등록금외에는 금전적으로 손 벌린적 한번도 없구요.
보통 면접볼때 이런거까지 다 말을 해야하나요?전 회사에서도 아무한테도 아버지 직업에 대해 말을 안했었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면접 시, 부모님 직업 물어보면
자랑같지만 저희 아버지는 사업하시다가 몇 년 전 접으시고 (부도나거나 그런게 아니고 순전히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셔서.. 회사는 잘 됬었습니다.)지금은 기존에 사업하셨던 땅이랑 건물을 임대하시고 계세요.
그래서 면접관들이 아버지는 하시는 일이 뭐냐고 물어보면, 몇 년전 까지 사업하시다가 그만하고 쉬고계신다라고 말을 하거든요.(임대하신다까지는 좀 그래서 쉬고계신다고까지만함)
그러면 보통 아직 젊으신데 왜이렇게 빨리 접으셨는지. 부도가 난건지. 아니면 몸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이런식으로 물어보더라구요. 아버지가 50대후반에 사업을 접으신거라 좀 일찍 접으신거같긴한데.그거랑 관련해서 제 신용에 문제가 있는지도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아무 문제없다.이렇게 말을 했거든요.
어제 면접본 곳에서는 계속 아버지에 대해 깊에 알려고 하시길래. 사실 건물 임대하고 계신다.이런식으로 말 하니깐. 그러면 자네는 취업을 왜하려고 하느냐. 아버지 건물 같이 관리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아버지 재산 받으면 좋지만. 전 별로 생각도 안하면서 살아왔고. 아버지는 아버지고, 저는 저의 인생을 위해 일을 해서 돈을 벌려고 구직중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거든요. 저도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구요.20살때부터 등록금외에는 금전적으로 손 벌린적 한번도 없구요.
보통 면접볼때 이런거까지 다 말을 해야하나요?전 회사에서도 아무한테도 아버지 직업에 대해 말을 안했었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