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너무많아서 글을씁니다..저는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있는 31살 여자사람이에요지금직장은 연봉 3000에 결혼하거나 아이를낳아도계속다닐수있는 평생직장입니다.하지만3년전부터 인터넷으로 옷장사가 너무 하고싶어서계속 고민중입니다.3년전부터 회사를다니면서 블로그 공구를 시작했었는데요하는도중에 맥주집을 잠시 창업하게되서 손을 놓았었어요작년에 맥주집은 잘 마무리해서 넘겼구요회사는 계속 다니고있습니다.하지만 회사일은 손에 잡히지않고계속 옷을 팔고싶어서 그런것만보게되네요나이가 어리지않아서 계속 고민만 하면서 시간을보내게되네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지금옷장사 시작은 맨땅에 해딩인데.. 하고싶은일과 안정적인직장사이에서 고민입니다.
하고싶은일 vs 안정적인직장
요즘 고민이 너무많아서 글을씁니다..
저는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있는 31살 여자사람이에요
지금직장은 연봉 3000에 결혼하거나 아이를낳아도
계속다닐수있는 평생직장입니다.
하지만
3년전부터 인터넷으로 옷장사가 너무 하고싶어서
계속 고민중입니다.
3년전부터 회사를다니면서 블로그 공구를 시작했었는데요
하는도중에 맥주집을 잠시 창업하게되서 손을 놓았었어요
작년에 맥주집은 잘 마무리해서 넘겼구요
회사는 계속 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일은 손에 잡히지않고
계속 옷을 팔고싶어서 그런것만보게되네요
나이가 어리지않아서 계속 고민만 하면서 시간을보내게되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지금옷장사 시작은 맨땅에 해딩인데..
하고싶은일과 안정적인직장사이에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