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다 보니 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난후 연애고자가 된 저도 그 친구에게 조금씩 마음이 가더라구요.
여튼 친해지고 계속 좋아하는 마음이 자라나서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제 마음을 조심스럽게 말을하고 썸을 타게되었어요.
그렇게 좋은날들을 보내고 있엇어요.
그러다가 그 친구가 계곡으로 놀다온다더군요.
그 친구가 마냥 좋기만해서 믿고 다녀오라고말했어요.
평소 연락이 느린친구라 연락만좀 잘해달라고 말했죠.
그리고 한달뒤에 그 친구랑 그 친구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다가 전남친 사진들이 있길래 보았는데 알고보니 전남친이랑 계곡에 놀다왔더군요.
그 사진들을 보고나니 배신감에 그 친구랑 처음으로 싸웠죠. 그리고 그 친구가 저에게 다시는 전남친에게 연락을 하지도 보지도 않을거라 약속을 했어요.
저도 그렇게 싸우지 않고 더 좋게 말할수 있을텐데 그렇게 싸우게해서 미안하다며 먼저사과하고 다시 잘지냈죠.
알고보니 이 친구는 연락하는 남자도 남자들이랑 모임도 많더군요. 그래도 이 친구가 좋았고 의심하지 않고 믿으려고 노력 정말 많이했어요.
그런데 이일이 있고난후부터 이 친구의 평소와같은 느린연락에도 서운해지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정말 노력했어요. 서운한티 절대 내지않고 제가 잘하겠다고 우리 저번에 싸웠으니 이제 싸울일 없다고 말했죠.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고 그 친구는 학교때문에 광주로 올라가고 저는 제자리에 있엇죠.
그 친구를 좋아하다보니 그 친구가 광주에서 내려오면 저를 봐주기를 바랬고 원래 연락을 느리게하는 애지만 저에게는 조금이라도 빠르게 해주길 바랬어요.
이 바라는걸 그 친구에게 말하지는 않았어요.
제 마음 강요하면 부담스러워하고 멀어지려할까봐 그래서 연락이 안올때도 제가 하고있는걸 말하고 제가 더 노력하면 애도 바뀌지않을까 하고 더 잘하려고만 노력했어요.
하지만 혼자만 노력하다보니 저도 조금씩 지쳐갔어요. 여튼 그렇게 잘지내다가 겨울방학을 하고 그 친구 국시 준비때문에 부모님집에 내려와있엇어요.
저는 공부할것도 없지만 그 친구랑 같이있고싶고 도움이 되고싶어서 그 친구랑 매일 도서관을 가서 도서관 문닫는 시간까지 같이있다 집을데려다주는게 일상이었어요.
제가 약속이 있는날에는 그 친구가 좋아하는걸 사다주고 힘내라 다독여주고 그 때 그 친구에게 제가 특별한사람이 된거같아서 제일 좋았어요.
그렇게 국시가 끝이나고 잘 지내던중에 카페에서 놀고있던중 그 친구 전남친에게서 연락이 온걸 봤어요. 그 때 정말 화가나고 배신감이 너무 들어서 다시 싸웠어요. 그 때 사실은 제가 그 친구에게 프로포즈하려 했엇거든요. 이걸 그 친구는 모를거에요. 제가 너무 화나도 집에는 데려다줘야겠다는 생각에 집을 데려다주며 싸워서 상한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많이했어요.
그리고 집 데려다주고 혼자 집가는길에 제가 너무 비참하더라구요.
그래도 애가 좋았어요 저는.
그런데 그 친구는 싸운 이후로 저에게서 조금씩 멀어지려하더군요. 저는 정말 이해를 못하고 제가 힘이들어도 제가 더 잘하겠다며 제가 오히려 미안하다고만했어요.
그렇게 그 친구를 다독이며 정말 저는 노력 많이해도 여전히 그 친구는 멀어지려고만 했어요. 그래도 백번해보고 안되면 천번 안되면 만번해보자는 생각으로 더욱 노력해도 저만 비참해지더라구요.
항상 연락기다리기만하고 항상 잘하려 노력했던건 저인데 애를 저는 이해할수가 없엇어요. 그래서 그냥 제 마음을 다 애기했엇죠.
그렇게 애랑 한번 끝이 났어요.
오랫동안 연락하던 사람이 갑자기 없어지니까 제가 너무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리워 다시 그 친구를 잡고 내가 더 잘할테니까 지켜만봐달라 말을하고 잡았어요.
잡았는데 애는 이미 저에게 마음이 떠나있는지 이제는 계속 멀어지려고만 하더군요. 그 상처되는 말에도 잘하겠다며 혼자 온갖 노력을 다하고 좋은말만해도 저만 더 힘이들었어요.
그래서 결국 애한테 싸움을 걸었죠.
그 친구가 이젠 제가 싫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처음으로 욕까지 하며 너는 그럴말할자격도 없고 최악이라고 말을하며 어제 끝을냈어요.
제일 후회되는건 이렇게 안좋게 끝을낸거에요. 그렇게까지 말을해서는 안되는거였는데..
그래도 이미 엎질러진물 감당하려구요.
그 친구도 저랑 이렇게 끝이난거 후회하며 살았으면 좋겟고 안좋은말로 상처준건 정말 미안하다 말하고싶네요.
좋아하는 사람하고 끝났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 친구를 처음으로 2012년 봄이었어요.
그때는 저도 여자친구가 있엇고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하지도 만날일도 거의 없었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군대를 전역하고 2014년 겨울에 어쩌다보니 친해졌어요.
친해지다 보니 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난후 연애고자가 된 저도 그 친구에게 조금씩 마음이 가더라구요.
여튼 친해지고 계속 좋아하는 마음이 자라나서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제 마음을 조심스럽게 말을하고 썸을 타게되었어요.
그렇게 좋은날들을 보내고 있엇어요.
그러다가 그 친구가 계곡으로 놀다온다더군요.
그 친구가 마냥 좋기만해서 믿고 다녀오라고말했어요.
평소 연락이 느린친구라 연락만좀 잘해달라고 말했죠.
그리고 한달뒤에 그 친구랑 그 친구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다가 전남친 사진들이 있길래 보았는데 알고보니 전남친이랑 계곡에 놀다왔더군요.
그 사진들을 보고나니 배신감에 그 친구랑 처음으로 싸웠죠. 그리고 그 친구가 저에게 다시는 전남친에게 연락을 하지도 보지도 않을거라 약속을 했어요.
저도 그렇게 싸우지 않고 더 좋게 말할수 있을텐데 그렇게 싸우게해서 미안하다며 먼저사과하고 다시 잘지냈죠.
알고보니 이 친구는 연락하는 남자도 남자들이랑 모임도 많더군요. 그래도 이 친구가 좋았고 의심하지 않고 믿으려고 노력 정말 많이했어요.
그런데 이일이 있고난후부터 이 친구의 평소와같은 느린연락에도 서운해지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정말 노력했어요. 서운한티 절대 내지않고 제가 잘하겠다고 우리 저번에 싸웠으니 이제 싸울일 없다고 말했죠.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고 그 친구는 학교때문에 광주로 올라가고 저는 제자리에 있엇죠.
그 친구를 좋아하다보니 그 친구가 광주에서 내려오면 저를 봐주기를 바랬고 원래 연락을 느리게하는 애지만 저에게는 조금이라도 빠르게 해주길 바랬어요.
이 바라는걸 그 친구에게 말하지는 않았어요.
제 마음 강요하면 부담스러워하고 멀어지려할까봐 그래서 연락이 안올때도 제가 하고있는걸 말하고 제가 더 노력하면 애도 바뀌지않을까 하고 더 잘하려고만 노력했어요.
하지만 혼자만 노력하다보니 저도 조금씩 지쳐갔어요. 여튼 그렇게 잘지내다가 겨울방학을 하고 그 친구 국시 준비때문에 부모님집에 내려와있엇어요.
저는 공부할것도 없지만 그 친구랑 같이있고싶고 도움이 되고싶어서 그 친구랑 매일 도서관을 가서 도서관 문닫는 시간까지 같이있다 집을데려다주는게 일상이었어요.
제가 약속이 있는날에는 그 친구가 좋아하는걸 사다주고 힘내라 다독여주고 그 때 그 친구에게 제가 특별한사람이 된거같아서 제일 좋았어요.
그렇게 국시가 끝이나고 잘 지내던중에 카페에서 놀고있던중 그 친구 전남친에게서 연락이 온걸 봤어요. 그 때 정말 화가나고 배신감이 너무 들어서 다시 싸웠어요. 그 때 사실은 제가 그 친구에게 프로포즈하려 했엇거든요. 이걸 그 친구는 모를거에요. 제가 너무 화나도 집에는 데려다줘야겠다는 생각에 집을 데려다주며 싸워서 상한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많이했어요.
그리고 집 데려다주고 혼자 집가는길에 제가 너무 비참하더라구요.
그래도 애가 좋았어요 저는.
그런데 그 친구는 싸운 이후로 저에게서 조금씩 멀어지려하더군요. 저는 정말 이해를 못하고 제가 힘이들어도 제가 더 잘하겠다며 제가 오히려 미안하다고만했어요.
그렇게 그 친구를 다독이며 정말 저는 노력 많이해도 여전히 그 친구는 멀어지려고만 했어요. 그래도 백번해보고 안되면 천번 안되면 만번해보자는 생각으로 더욱 노력해도 저만 비참해지더라구요.
항상 연락기다리기만하고 항상 잘하려 노력했던건 저인데 애를 저는 이해할수가 없엇어요. 그래서 그냥 제 마음을 다 애기했엇죠.
그렇게 애랑 한번 끝이 났어요.
오랫동안 연락하던 사람이 갑자기 없어지니까 제가 너무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리워 다시 그 친구를 잡고 내가 더 잘할테니까 지켜만봐달라 말을하고 잡았어요.
잡았는데 애는 이미 저에게 마음이 떠나있는지 이제는 계속 멀어지려고만 하더군요. 그 상처되는 말에도 잘하겠다며 혼자 온갖 노력을 다하고 좋은말만해도 저만 더 힘이들었어요.
그래서 결국 애한테 싸움을 걸었죠.
그 친구가 이젠 제가 싫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처음으로 욕까지 하며 너는 그럴말할자격도 없고 최악이라고 말을하며 어제 끝을냈어요.
제일 후회되는건 이렇게 안좋게 끝을낸거에요. 그렇게까지 말을해서는 안되는거였는데..
그래도 이미 엎질러진물 감당하려구요.
그 친구도 저랑 이렇게 끝이난거 후회하며 살았으면 좋겟고 안좋은말로 상처준건 정말 미안하다 말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