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주민번호 무단사용

달구벌사자2016.04.06
조회628

몇일전 황당한 일을 들었습니다

2012년쯤 우리은행에 체크카드랑 계좌를 해지하러 간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은행을 잘이용을 안해서 이때까지 이용을 안하다가

한달전쯤에  

우리카드를 한장 말들려고 카드영업하시는분께 접수를 한후 기다리고  있는데

몇일전쯤에 카드접수하셨던 분이 아침일찍 전화가 오셔서 혹시 우리은행에 결격사유가 있는거 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놀란마음에 우리카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거기에서 돌아오는 답변이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주민번호를 입력하면 정보가 다르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거였습니다
순간 너무 놀란 나머지 분명히 무슨일이생겼다고 판단했습니다.상담원분도 지점에 내방해보라고 얘기하길래 바로 침산지점으로 달려갔습니다
지점에 방문후 20분쯤을 기다리니 직원분들이 일단 돌아가게시면 연락을 한다고 해서 제가 조그마한 가게를 혼자서 혼자서 운영중이다보니 정신도 없고 일단 가게로 돌아왔습니다.전화를 기다리기엔 뭔가 마음이 조급해져서 우리은행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얼마후 돌아오는 답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제가2012년 은행업무를 보고 나온후 제 다음번 고객 박oo라는 사람이
제주민번호로 카드가 발급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어떻게 우리은행이라는 큰은행에서 제 주민번호와 박oo라는 사람의 이름으로 카드를 발급했을수가 있을까요??
은행측 말로는 그사람이 사용을 안하고발급후 10일후 정정을 했다 암심해도 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10일이라는 시간동안 제주민번호로 카드가 발급이 된거였습니다.그말이 사실이라면 다행이지만 혹시나 부정한 방법으로 사용이 되었으면 더큰일이 벌어졌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날 이일을 알고 얼마나 마음이 불안하던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그후 침산동 지점 지점장이란분이 전화가와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하였습니다
다음날 저녁 동네에 커피숍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시는 말씀이 잘못을 인정하고 제정보를 정상적으로 돌려 놓겠다고 하시면서
지점장님 본인은 피해가 없다.그때 엄무 처리한 여직원이 월급도 박봉이라서 얼마안되는 돈으로 합의를 하자고 하엿습니다
그래서 일단 더이상 말할 상황이 아닌거 같아서 생각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한후
다음날 제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문자를 보낸후 4월4일 월요일까지 기다려달란말을 들었습니다
오늘 4월4일연락오셔서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오늘 4월5일 저녁9시30분경 다시 지점장을 만났습니다
이번엔 제가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봐야 내시간과 돈만뺏긴다 힘들게 하지말고
자기들은 이미 징계를 받을껀 다받았다고
자기들 법무팀얘기를 하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하면서
내일  자기 사비로 돈을 줄테니 합의서를 들고  갈테니 싸인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순간 우리은행이라는 큰기업에서 한사람의 서민을정말 하찮게 보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게 갑의 횡포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래서 어떻게 우리은행에 믿고 돈을 맡기겠습니까?
몇일동안 이일로 신경쓰고 한다고 잠도 제대로 못이루고 가게 영업에도 지장을 초례하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식으로 처리를 해야하는 할까요??

일딴 금감원에 민원은 신청할 생각입니다

추가로 제가 해야할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