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자주 톡을 보는 20 대 여자 입니다;;ㅎㅎ 매일 읽기만 하다가 막상 제가 쓰려고 하니 음음. 게다가 좀잇으면 시험 기간이라 공부해야하는 데.. 아무튼 글재주가 없어도 이해하고 그냥 읽어주셔요^^ 요즘 톡톡 읽는것마다 거의 헌팅? 대시?를 받는 걸 읽엇는데,,ㅎㅎ 막 읽고 웃기도 하다가~ 생각해보니까 저도 그 경험이 잇더라구요^^;;;(나름 자랑) 한 달 조금 안된것 같아요,ㅎㅎ M모 클럽에 간만에 친구들이랑 갓습니다 ㅎㅎㅎ 한참 신나게 막 놀고 잇엇드랫죠 ㅋㅋ 저는 원래 술 안마시고도 잘 놀아서 맨정신에 재밋게 놀앗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원래 부비부비를 안하고 친구들끼리 노는 편이에요 뭐, 안믿으시면 어쩔수 없구요, 걍 그렇다고요 ㅋㅋ 그리고 남자분들도 말 안 걸구요 -_ -; 그러던 도중.. 빠밤!!!!!!!!!!!!!!!!!!!!!!!!!!! 제가 좀 짧은 허리가 보이는 티를 입엇거든요;;(이게 잘못이라면 뭐 할말없구요;;) 갑자기 어떤 손길이 저의 허리를 감싸지 뭡니까;;; 그런데 그게 슬금슬금 허리를 감싸는 게 아니고,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갑자기 손 바닥을 허리에 밀착시켯다고 해야하나;;;???? 거의 뒤에서 저를 안는??;; 허리를 꼭 감싸고?? 네, 이 표현으로 하지요-_-; --!!!!!!!!!!!!!!!!!!!!!!!!!!!!!!!!!!!!!!!! 깜짝 놀랏어요 진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야릴라고 확 쳐다봣는데, 이게 멍미; 진심 저보다 더 이쁘고 어린? 듯한 분이 +0+ 이런 표정으로 잇는 거에요;;ㅋㅋ 완전 샤방샤방 ^^ 순간 놀랫어요-_-(내가 사람 잘못봣나 하고) 그분 : 안녕하세요?^^ 나 : 네, 안녕하세요^^;; 그분 : 같이 놀아요~~!! 나 : 네네 ㅋㅋ 이러고 둘이 막 같이 춤추다가(좀 붙어서도 놀앗어요;ㅋㅋ) 갑자기 그분 친구들이 오는 거에요 ㅋㅋㅋ 다 여자엿는데 암튼 다 귀엽더라고요;ㅋㅋ 우리 둘이 노는 거 보고 좀 놀라신듯 하시다가 그 친구분은 저에게 강하게 부비를-_-; 아,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가 갑자기 그분이 폰을 꺼내시더니 전화번호 좀 알려달래는 거에요;;;(쫌 무서웟음) 근데 좀 머뭇머뭇하다가 알려줫어요 ㅋㅋ 제가 불러서 찍으셧어요,ㅎㅎ 근데 갑자기 그 분이 의심스럽다구 갑자기 제 폰을 보자고 하더니 직접 제 폰으로 전화를 거시며 확인을 하시지 머에요!! 음, 좀 당황스러웟습니다-_-; 그리고 나서 그분은 유유히 사라지셧어요 ㅋㅋㅋ 잘 놀앗다는 말과 함께..ㅎㅎ 옆에 친구들 머냐고 하고 잇고-_-; 친구들이 저 좀 짱이라네요;;; 근데 그 분 참 이쁘셧는데,, 제 친구들은 레즈 같다고 하기도 하고 암튼-_- 휴휴. 근데 그 이후에 연락은 안왓어요 ㅋㅋㅋ 20살 LHS 이분인데, 제 글 보면 기억하시려나^^;;;; 아 맞다, 그러고 보니 하나 더 잇어요;; 예전에 클럽에서 놀고 잇는데 어떤 여자분이 두 명씩이나 와서 갑자기 막 들이대는? 거에요;;; 무슨 제가 남자도 아니고;; 한꺼번에 그러니까 정신없더라고요; 아 근데 막 진심 더듬고 이런 건 아니엇고요 갑자기 옆에서 막 부비를 하시더라는;; 전 맨첨에 무슨 두분이서 저가지고 내기 한줄 알앗어요, 서로 먼저 꼬시기;;; 순간 진짜 당황햇어요-_- 그분은 아예 제가 들고잇던 폰을 뺏아서 번호를 저장하셧어요;;; 이름까지 친절히. 두 분 다. = =;; 그때도 제 친구들 난리법석이엇습니다ㅠ 그 다음날, 또 그 다음날도 전화 + 문자왓는데ㅠㅠ 동생 머하냐고, 같이 놀자구요ㅠㅠ 휴휴. 제가 여자분들이 봣을 떄 괜찮은 가봐요...-_-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걍 아무렇지 않게 대처할 수 잇을 것만 같네요.. 휴휴.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당 ㅎㅎ
클럽에서 헌팅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ㅎ
자주 톡을 보는 20 대 여자 입니다;;ㅎㅎ
매일 읽기만 하다가 막상 제가 쓰려고 하니 음음.
게다가 좀잇으면 시험 기간이라 공부해야하는 데.. 아무튼
글재주가 없어도 이해하고 그냥 읽어주셔요^^
요즘 톡톡 읽는것마다 거의 헌팅? 대시?를 받는 걸 읽엇는데,,ㅎㅎ
막 읽고 웃기도 하다가~ 생각해보니까 저도 그 경험이 잇더라구요^^;;;(나름 자랑)
한 달 조금 안된것 같아요,ㅎㅎ
M모 클럽에 간만에 친구들이랑 갓습니다 ㅎㅎㅎ
한참 신나게 막 놀고 잇엇드랫죠 ㅋㅋ
저는 원래 술 안마시고도 잘 놀아서 맨정신에 재밋게 놀앗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원래 부비부비를 안하고 친구들끼리 노는 편이에요
뭐, 안믿으시면 어쩔수 없구요, 걍 그렇다고요 ㅋㅋ
그리고 남자분들도 말 안 걸구요 -_ -;
그러던 도중.. 빠밤!!!!!!!!!!!!!!!!!!!!!!!!!!!
제가 좀 짧은 허리가 보이는 티를 입엇거든요;;(이게 잘못이라면 뭐 할말없구요;;)
갑자기 어떤 손길이 저의 허리를 감싸지 뭡니까;;;
그런데 그게 슬금슬금 허리를 감싸는 게 아니고,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갑자기 손 바닥을 허리에 밀착시켯다고 해야하나;;;????
거의 뒤에서 저를 안는??;; 허리를 꼭 감싸고??
네, 이 표현으로 하지요-_-;
--!!!!!!!!!!!!!!!!!!!!!!!!!!!!!!!!!!!!!!!!
깜짝 놀랏어요 진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야릴라고 확 쳐다봣는데,
이게 멍미;
진심 저보다 더 이쁘고 어린? 듯한 분이 +0+ 이런 표정으로 잇는 거에요;;ㅋㅋ
완전 샤방샤방 ^^
순간 놀랫어요-_-(내가 사람 잘못봣나 하고)
그분 : 안녕하세요?^^
나 : 네, 안녕하세요^^;;
그분 : 같이 놀아요~~!!
나 : 네네 ㅋㅋ
이러고 둘이 막 같이 춤추다가(좀 붙어서도 놀앗어요;ㅋㅋ)
갑자기 그분 친구들이 오는 거에요 ㅋㅋㅋ
다 여자엿는데 암튼 다 귀엽더라고요;ㅋㅋ
우리 둘이 노는 거 보고 좀 놀라신듯 하시다가
그 친구분은 저에게 강하게 부비를-_-;
아,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가 갑자기 그분이
폰을 꺼내시더니 전화번호 좀 알려달래는 거에요;;;(쫌 무서웟음)
근데 좀 머뭇머뭇하다가 알려줫어요 ㅋㅋ
제가 불러서 찍으셧어요,ㅎㅎ
근데 갑자기 그 분이 의심스럽다구
갑자기 제 폰을 보자고 하더니 직접 제 폰으로 전화를 거시며 확인을 하시지 머에요!!
음, 좀 당황스러웟습니다-_-;
그리고 나서 그분은 유유히 사라지셧어요 ㅋㅋㅋ 잘 놀앗다는 말과 함께..ㅎㅎ
옆에 친구들 머냐고 하고 잇고-_-; 친구들이 저 좀 짱이라네요;;;
근데 그 분 참 이쁘셧는데,, 제 친구들은 레즈 같다고 하기도 하고 암튼-_-
휴휴. 근데 그 이후에 연락은 안왓어요 ㅋㅋㅋ
20살 LHS 이분인데, 제 글 보면 기억하시려나^^;;;;
아 맞다, 그러고 보니 하나 더 잇어요;;
예전에 클럽에서 놀고 잇는데 어떤 여자분이 두 명씩이나 와서 갑자기 막 들이대는? 거에요;;;
무슨 제가 남자도 아니고;; 한꺼번에 그러니까 정신없더라고요;
아 근데 막 진심 더듬고 이런 건 아니엇고요 갑자기 옆에서 막 부비를 하시더라는;;
전 맨첨에 무슨 두분이서 저가지고 내기 한줄 알앗어요, 서로 먼저 꼬시기;;;
순간 진짜 당황햇어요-_-
그분은 아예 제가 들고잇던 폰을 뺏아서 번호를 저장하셧어요;;; 이름까지 친절히.
두 분 다. = =;;
그때도 제 친구들 난리법석이엇습니다ㅠ
그 다음날, 또 그 다음날도 전화 + 문자왓는데ㅠㅠ
동생 머하냐고, 같이 놀자구요ㅠㅠ
휴휴. 제가 여자분들이 봣을 떄 괜찮은 가봐요...-_-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걍 아무렇지 않게 대처할 수 잇을 것만 같네요..
휴휴.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