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처음이라 어떻게써야할지.... 이제 헤어진지 1달인데도 아무나에게 위로받고싶은건지 이 글이 너에게보여지길바란건지... 회사알바와서 너랑 만나게되는 순간부터 너의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순간까지.... 안그럴걸의 후회만 들게되는 한달이였어 같이갔던 빛축제, 너의 집까지 데리러가고 통금시간지키러 보내주고... 너가 학교에서간다는 5주간의 호주시간마저 투닥투닥했지만 소중했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어... 직장인과 학생이 문제였던건지 아니면 너의 개인시간마저도 같이있고싶던 집착이 문제였던건지...... 너가 잠시시간을 갖자던날 둘다 커피숍에서 울고 몇일지나 확신이 부족했다고 이쁘게 만나자던 너의 카톡을 받았는데..... 다시 몇일뒤에 갑자기 뜬금없는 너의 이별통보....내가 화나게했나? 머했지? 고민하며 바로 조퇴하고 뛰어갔지만 나를 보고서도 감정없는 눈빛으로 눈물도보이지 않으며 헤어지자는데 머리가 빈채로... 뒤로돌아설수밖에없었고... 그뒤로 몇번을 매달려보고 기회를잡으려해도 항상 같은대답에 단칼에 끊으려는 너의 모습... 난 포기못한다고 하며 끝까지 연락해보려했는데... 페북마저 끊고 돌아서는 너의 모습... 다른남자 생긴게 아닌가.... 별에별생각다하면서 자책했는데....그런 날이 벌써 한달이 지났네.... 난 연락하고 싶은데.... 저녁에 꾸역꾸역 술을 마시면서 하루하루를 넘긴다 어차피 너는 이글을 안보겠지.... 그래 나 진짜많이 찌질했는데.... 그렇게라도.... 발버둥치면서라도.....살아야 안되겠냐... 오늘 파견와서 과장님이 너 안부 물어보는데 그간 잘버텼던 벽이 와르르 무너지더라 또 차근차근 쌓아야지.... 여기에 쓰인 글로 위로많이 받았는데 쓰고나니 더 그리워진다.... 한번 세워 봤으니 다시 세우는건 더 나을거다 이렇게 벽을 세우면서도 너의연락기다리겠지.... 많이 보고싶다.....
그립네....참...
이런글 처음이라 어떻게써야할지....
이제 헤어진지 1달인데도
아무나에게 위로받고싶은건지
이 글이 너에게보여지길바란건지...
회사알바와서 너랑 만나게되는 순간부터
너의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순간까지....
안그럴걸의 후회만 들게되는 한달이였어
같이갔던 빛축제, 너의 집까지 데리러가고
통금시간지키러 보내주고...
너가 학교에서간다는 5주간의 호주시간마저 투닥투닥했지만 소중했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어...
직장인과 학생이 문제였던건지 아니면 너의 개인시간마저도 같이있고싶던 집착이 문제였던건지......
너가 잠시시간을 갖자던날 둘다 커피숍에서 울고 몇일지나 확신이 부족했다고 이쁘게 만나자던 너의 카톡을 받았는데..... 다시 몇일뒤에 갑자기 뜬금없는 너의 이별통보....내가 화나게했나? 머했지? 고민하며 바로 조퇴하고 뛰어갔지만 나를 보고서도 감정없는 눈빛으로 눈물도보이지 않으며 헤어지자는데 머리가 빈채로...
뒤로돌아설수밖에없었고... 그뒤로 몇번을 매달려보고 기회를잡으려해도 항상 같은대답에 단칼에 끊으려는 너의 모습... 난 포기못한다고 하며 끝까지 연락해보려했는데... 페북마저 끊고 돌아서는 너의 모습... 다른남자 생긴게 아닌가.... 별에별생각다하면서 자책했는데....그런 날이 벌써 한달이 지났네.... 난 연락하고 싶은데.... 저녁에 꾸역꾸역 술을 마시면서 하루하루를 넘긴다 어차피 너는 이글을 안보겠지.... 그래 나 진짜많이 찌질했는데.... 그렇게라도.... 발버둥치면서라도.....살아야 안되겠냐...
오늘 파견와서 과장님이 너 안부 물어보는데 그간 잘버텼던 벽이 와르르 무너지더라 또 차근차근 쌓아야지.... 여기에 쓰인 글로 위로많이 받았는데 쓰고나니 더 그리워진다....
한번 세워 봤으니 다시 세우는건 더 나을거다
이렇게 벽을 세우면서도 너의연락기다리겠지....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