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집안은..아들 둘에 딸 여럿입니다. 그리고 손주들 많구요. 큰 아들..며느리는 이혼하여 묘비석에 쓰기 모하여.. 어머님과 큰 아주버님이 둘째 며느리 이름은 뺐네요. 출가한 딸들 이름은 다 쓰고... 앞으로 제사며..대소사를 둘째 며느리인 제가 해야한다고하시는데 너무 일방적이고 ㅠ 맘이 상하여 여쭤봅니다. 안그래도 장례식장 안내글에도 제 이름을 빼고 게시하여 의아해서 정정하라고 했습니다만(제 회사손님이 150명 넘게 오시는데 이름도 없어서 너무 아닌거 같아서 조심스레 말씀드리고 다행히 정정했구요) 없는 사람이 되다보니..이게 우리나라 문화가 맞나싶어서 여쭤봅니다. 원래 핏줄은 쓰고 결혼하여 들어온 사람은 가족이 아닌건지.. 큰 상처가 되네요.1529
묘비석에 며느리는..
큰 아들..며느리는 이혼하여 묘비석에 쓰기 모하여..
어머님과 큰 아주버님이
둘째 며느리 이름은 뺐네요.
출가한 딸들 이름은 다 쓰고...
앞으로 제사며..대소사를 둘째 며느리인 제가 해야한다고하시는데
너무 일방적이고 ㅠ 맘이 상하여 여쭤봅니다.
안그래도 장례식장 안내글에도 제 이름을 빼고 게시하여
의아해서 정정하라고 했습니다만(제 회사손님이 150명 넘게 오시는데 이름도 없어서 너무 아닌거 같아서 조심스레 말씀드리고 다행히 정정했구요)
없는 사람이 되다보니..이게 우리나라 문화가 맞나싶어서 여쭤봅니다.
원래 핏줄은 쓰고 결혼하여 들어온 사람은 가족이 아닌건지..
큰 상처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