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여자사람입니당 연상의 오빠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먼저 카톡하고 표현한다고 하지만 한편으론 오빠가 귀찮아할까봐 ㅠㅠ 자꾸못하겠어요ㅠㅠ 얼마전에 오빠랑 밥먹으면서 자꾸 피식 웃길래 왜웃냐고했더니 귀여워서랍니다. 저는 내심 기대하고 좋아한단말을 돌려서 말했거든요 근데 오빤 자꾸 모른척하는거같아요..ㅠ 귀엽다 거기까지인걸수도 있단생각이들어요 귀엽다는 말과 저한테 자꾸 예쁜웃음 주는거 자꾸 흔들리게 만들지만 그건 동생에게도 할수있는거겠죠..? 자꾸 그사람 앞에만 서면 복잡해져요ㅠㅠ어쩌죠ㅜㅜ 먼저고백했다가 영영 그사람 못보게될까봐 두려워요..흐어엉 남자분들 귀엽고 편안하고 유쾌하고 즐거운 감정과 좋아하는건 별개인건가요??? 1
이런말은 좋아하는것과 별개인가요?
20대여자사람입니당
연상의 오빠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먼저 카톡하고 표현한다고 하지만 한편으론 오빠가 귀찮아할까봐 ㅠㅠ 자꾸못하겠어요ㅠㅠ 얼마전에 오빠랑 밥먹으면서 자꾸 피식 웃길래 왜웃냐고했더니 귀여워서랍니다.
저는 내심 기대하고 좋아한단말을 돌려서 말했거든요 근데 오빤 자꾸 모른척하는거같아요..ㅠ
귀엽다 거기까지인걸수도 있단생각이들어요
귀엽다는 말과 저한테 자꾸 예쁜웃음 주는거 자꾸 흔들리게 만들지만 그건 동생에게도 할수있는거겠죠..? 자꾸 그사람 앞에만 서면 복잡해져요ㅠㅠ어쩌죠ㅜㅜ
먼저고백했다가 영영 그사람 못보게될까봐 두려워요..흐어엉
남자분들 귀엽고 편안하고 유쾌하고 즐거운 감정과 좋아하는건 별개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