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키작으면 서럽다

zzz2016.04.07
조회14,912

갓 20살인데용

고딩 친구들이랑 술집 갔는데...
들어가는 입구에서
친구 두 명은 통과 시키고나도 신나서 같이 뒤에 따라가는데
갑자기 알바생?이 나보고 멈추라는거임...
신분증 보여달래요 ㅠ
앞에 친구들라고 우겼는데 안통함


키 166 서럽다....하...
친구들 키는..
내가 넘 작아서 커보이는건지 모르겠는데
180은 되는거 같음 같이 서있으면 호빗 느낌남
근데 얼굴은 내가 절대 안꿇린다 생각함
자신함 정말.........


아 저 남자임 님들 ㅡㅡ....
남자가 150대면 대한민국에서 살기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