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혼소송접수 했습니다

씁쓸한인생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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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했네 못했네를 떠나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했기에 잘했네 못했네는 빼겠습니다.
가출후 가족단위로 이혼 요구 아이생각에 석고대죄
인내심한계 느끼지만 참고 합의이혼 등록하고 달램
전재산 다주고 양육권친권으로 합의된후엔 없는 폭력협박 당했다며 접근금지 신청 오빠가 대리인이랍시고
이혼종용 집매매후 돈숨김 애를 오빠통해서만 연락하며 면접교섭한다고 헛소리 하길래 이러쿵저러쿵 말석다 말끝마다 법원법원 해대서 도저히 애생각해서 이혼만은 막으려 했지만 애보내고서 원하는대로 됬다는 년놈들 메일에 뚜껑열려 변호사 사서 소송들어감 오늘도 전화로 오빠란인간이 잡소리해댐 꼭 끝엔 소송이 어쩌고 하기에 끊어 버리고 웃었음 내자식 애미없는이 어쩌고 색안경 안주려고 재결합 꿈꾸고 달래도 보았는데 돈먼저 챙기기 바쁜 저치들 성질나서 소송걸고 소주한잔 마시니 자식불쌍해 눈물만 나는군 그냥 내가 죽어주는게 자식에게 해를 덜입히는걸까 고민도 하게됨 이혼하셨어요 보단 사고로 돌아가셨다가 몇만번 나을거란 생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