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대로 28살 남자임현재 회사에 짝사랑하는 여자있고 그여자가 제목타이틀의 나이임 뭐 대충 철벽이라고 하면길에서 누가 번호따려고하면저 아세요? 왜 모르는사람한테 말거세요?라고 진심으로 물어봄 회사에서 처음만나서 친해지다가그냥 커피한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을 사주려고해도??? 니가 그걸 나한테 왜사줘? 라고 얘기하는 사람임 뭐 보통 누군가한테 뭘 얻어먹거나 뭔가를 받으면 빚이라고 생각해서꼭갚아야한다는 생각가지고있는 편임
뭐 지금은 서로 사주기도하고 그렇게까지 따지는 사이는 아니고그냥 계속 친해지려고 노력했고 밖에서는 따로 뭐...한번 식사 사준적있고 그냥 보통 점심먹고 같이 산책하는 사이?정돈데 썸은 아님. 뭐 썸이면 퇴근하고도 자주연락하고뭐 퇴근하고 따로 둘이만 밥먹으러가고 놀러가고 뭐 주말에 좀 가끔씩보고 이정도는 되야하는데 그런거 없으니 그냥 그쪽에서는 친한동생 정도나는 그냥 짝사랑중인거임
여튼 본론으로가서 얼마후면 그여자 생일인데대충 10만원에서 20만원대 작은 빔프로젝트 같은걸 선물하려고하는데 부담스럽지않으려나? 현재는 서로 뭘 꼭 갚고 갚아야하는 그런느낌은 아니긴한데너무 이상하게보이지않으려나 싶음. 거기다가 내생일도 그여자 생일뒤에얼마 안되서라서 부담느낄까봐 어찌해야하나... 싶기도하고 그냥 3~5만원짜리 작은 뭐 아기자기한거 같은걸 선물해줘야하나 싶기도하고 소형빔프로젝트는 뭐 얘기하다가 그얘기나오니깐 완전 좋을꺼같다고누워서 드라마나 영화볼수있겠다면서 되게 흥미를보인편이어서 그걸로 생각중인건데 어째 어느정도 친한 회사동생이 그런선물주면 되게 부담스럽고 그럴려나요?그런것보다 작은게 좋겠다 싶으면 요즘 여자들사이에 가격적당하고 좋아할만한거없을까요?
20대 후반 30대 초반 철벽녀들에게 질문
닉대로 28살 남자임현재 회사에 짝사랑하는 여자있고
그여자가 제목타이틀의 나이임
뭐 대충 철벽이라고 하면길에서 누가 번호따려고하면저 아세요? 왜 모르는사람한테 말거세요?라고 진심으로 물어봄
회사에서 처음만나서 친해지다가그냥 커피한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을 사주려고해도??? 니가 그걸 나한테 왜사줘? 라고 얘기하는 사람임
뭐 보통 누군가한테 뭘 얻어먹거나 뭔가를 받으면 빚이라고 생각해서꼭갚아야한다는 생각가지고있는 편임
뭐 지금은 서로 사주기도하고 그렇게까지 따지는 사이는 아니고그냥 계속 친해지려고 노력했고 밖에서는 따로 뭐...한번 식사 사준적있고 그냥 보통 점심먹고 같이 산책하는 사이?정돈데 썸은 아님. 뭐 썸이면 퇴근하고도 자주연락하고뭐 퇴근하고 따로 둘이만 밥먹으러가고 놀러가고 뭐 주말에 좀 가끔씩보고 이정도는 되야하는데 그런거 없으니
그냥 그쪽에서는 친한동생 정도나는 그냥 짝사랑중인거임
여튼 본론으로가서 얼마후면 그여자 생일인데대충 10만원에서 20만원대 작은 빔프로젝트 같은걸 선물하려고하는데
부담스럽지않으려나? 현재는 서로 뭘 꼭 갚고 갚아야하는 그런느낌은 아니긴한데너무 이상하게보이지않으려나 싶음. 거기다가 내생일도 그여자 생일뒤에얼마 안되서라서 부담느낄까봐 어찌해야하나... 싶기도하고
그냥 3~5만원짜리 작은 뭐 아기자기한거 같은걸 선물해줘야하나 싶기도하고
소형빔프로젝트는 뭐 얘기하다가 그얘기나오니깐 완전 좋을꺼같다고누워서 드라마나 영화볼수있겠다면서 되게 흥미를보인편이어서 그걸로 생각중인건데
어째 어느정도 친한 회사동생이 그런선물주면 되게 부담스럽고 그럴려나요?그런것보다 작은게 좋겠다 싶으면 요즘 여자들사이에 가격적당하고 좋아할만한거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