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구 고양시정 국회의원 후보 김선영 !! (김현미 후보 앞서다!)

자산어보2016.04.07
조회166

 

경기, 현역 여성후보 7명 중 4명 ‘접전’ ‘부천 소사, 고양갑’ 2%p내 ‘초접전’…‘수원중원, 고양병’ 우세 분석 4·13총선에 출마한 경기도내 여성 국회의원들이 선거초반 다소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부천소사, 고양갑, 수원무 등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각 정당의 판세분석과 언론매체의 각종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4·13총선에 출마중인 여성국회의원 선거구 7곳 중 부천소사, 고양갑, 고양정, 수원무 등 4곳에서 접전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현역 여성의원은 더민주당 5명(김상희-부천소사, 유은혜-고양병, 김현미-고양정, 은수미-성남중원, 이언주-광명을), 새누리당 1명(정미경-수원무), 정의당 1명(심상정-고양갑) 등 7명이다.

부천소사 선거구의 경우, 더민주당 김상희 후보가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와 초접전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일보·기호일보가 한길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1~2일 실시한 부천소사 여론조사(유권자 500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 18.6%)에서는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가 25.8%의 지지율로 더민주당 김상희 후보(24.2%)를 1.6%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의당 김정기 7.8%, 정의당 신현자 1.8% 순이다. 그러나 당선가능성은 김 후보가 29.6%로 차 후보(25.6%)를 4%p 앞섰다.

고양갑 선거구도 초박빙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일보가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1~3일 실시한 고양갑 여론조사(유권자 500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 9.0%)에서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 41.5%, 새누리당 손범규 후보 39.6%의 지지율로, 양 후보간 격차가 1.9%p에 불과한 초박빙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민주당 박준후보는 6.1%의 지지를 얻었다.

국민일보·CBS가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1~3일 실시한 고양갑 여론조사(유권자 505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 3.7%)에서도 새누리당 손범규 후보 35.9%, 정의당 심상정 후보 35.3%로 양 후보간 격차가 0.6%p에 불과했다. 더민주당 박준 후보의 지지율은 9.7%였다.

고양정도 접전양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인일보가 한국 CNR·케이엠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달 24일 실시한 고양시정 여론조사(유권자 507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 17.8% 모바일조사 응답률 83.9%)에서는 더민주당 김현미 후보가 31.1%의 지지율로 김영선(21.5%)를 9.6%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길종성 후보는 3.8%의 지지율을 얻었다.

그러나 김영선 후보가 같은달 23~25일 한길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유권자 800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 9.8%)에서는 김영선 후보가 32.1%의 지지율로 김현미 후보(31.2%)를 0.9%p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 길종성 후보의 지지율은 10.8%였다.

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http://news1.kr/articles/?2626403진현권 기자(jhk10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