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제동생이밤잠설쳐가며 진행한 한국재단수기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당첨되어돈을 수령할예정이였으나 중간에 가로채어진게 너무화가나고 억울하여 어디에 올려야 할지는 모르겠고... ㅠㅠ 다음아고라에 올렸습니다..이런글 잘안올리지만 도움 부탁드려도될지 조심스레 글올립니다.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84018&pageIndex=1글에 취지가 맞지않는다면 조용히 내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ㅠ여러분의 소중한 1분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아래는 간략한 저의말입니다 아고라에 들어가시면 제동생이 쓴 글까지 추가되어있습니다소중한1분 너무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이번사건을 겪은 사람의 언니입니다 제동생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최한 정부학자금지원 수기공모전에 팀원6명중 참여를 원하는3명만 참가하여 밤잠을 설쳐가며 3명이 리포트를 쓴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장학금을 받을예정이였으나 상장수여식 때도 참여하지않은 3명외에 친구들에게 참가 요청을 하였지만 참가조차 하지않았고 수상되는 150만원을 참여한 3명이서 힘들게 나눠가질 예정이였으나 멘토 라는 사람이 150만원을 가로챈제 본인포함 7명 정확하게 나눠가지지 않으면 모조리 기부해버리겠다는 협박을 받았고 결국 참여하지 않은 학생 3명 외 아무것도 하지않은 멘토 본인몫까지(본인의 몫은 왜넣은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떠한 상의도없이 천주교에 기부를 하였습니다. 멘토는 평소에 매일 고 노무현대통령 욕을하면서 팀원들에게 불편을 주었고 너네들이 나를 때릴꺼다! 라는말도안되는 핑계로 힘들게 작업한 아이들의 연락은 무시한채 독단적으로 행동. 중학교 은퇴교장이라는 김ㅇ호 라는 분이 코흘리개 20대 아이들이 밤잠설쳐가며 작업한 돈을 모조리 가로채갔습니다. 한국장학재단 역시 돈은 멘토가 아닌 팀장에게 전달되어 공평히 나누는거라고 말을했지만 실질적인 돈은 멘토에게 넘어가 허공에 날라간 돈이되었구요 북한도 아닌 대한민국에서 본인들이 힘들게 작업한 결과물을 한순간에 뺏앗아 마음대로 사용한것에 대한 미안함도 1%도 없고 한국장학재단 또한 아몰라몰라~ 라는 걸로 웃어넘기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동생외에 2명이 밤새 시험공부와 수기 모두 작성하느라 매일같이 뜬눈으로 새벽을 보낸 결과물입니다 아래는 제동생이 작성한 글입니다. (또한 제가알기로는 천주교에 기부하지 않아도 그냥 끊어서 거짓으로 작성가능하며실제로 기부하였다면 멘토가 기부확인증 연말정산할때 세금공제혜택을 받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돈을 모조리 뜯겼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제동생이
밤잠설쳐가며 진행한 한국재단수기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당첨되어
돈을 수령할예정이였으나 중간에 가로채어진게 너무화가나고 억울하여
어디에 올려야 할지는 모르겠고... ㅠㅠ 다음아고라에 올렸습니다..
이런글 잘안올리지만 도움 부탁드려도될지 조심스레 글올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84018&pageIndex=1
글에 취지가 맞지않는다면 조용히 내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ㅠ
여러분의 소중한 1분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아래는 간략한 저의말입니다 아고라에 들어가시면 제동생이 쓴 글까지 추가되어있습니다
소중한1분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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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사건을 겪은 사람의 언니입니다
제동생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최한 정부학자금지원 수기공모전에 팀원6명중 참여를 원하는3명만
참가하여 밤잠을 설쳐가며 3명이 리포트를 쓴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장학금을 받을예정이였으나
상장수여식 때도 참여하지않은 3명외에 친구들에게 참가 요청을 하였지만 참가조차 하지않았고
수상되는 150만원을 참여한 3명이서 힘들게 나눠가질 예정이였으나
멘토 라는 사람이 150만원을 가로챈제 본인포함 7명 정확하게 나눠가지지 않으면 모조리 기부해버리겠다는
협박을 받았고 결국 참여하지 않은 학생 3명 외 아무것도 하지않은 멘토 본인몫까지(본인의 몫은 왜넣은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떠한 상의도없이 천주교에 기부를 하였습니다.
멘토는 평소에 매일 고 노무현대통령 욕을하면서 팀원들에게 불편을 주었고 너네들이 나를 때릴꺼다!
라는말도안되는 핑계로 힘들게 작업한 아이들의 연락은 무시한채 독단적으로 행동.
중학교 은퇴교장이라는 김ㅇ호 라는 분이 코흘리개 20대 아이들이 밤잠설쳐가며 작업한 돈을 모조리
가로채갔습니다. 한국장학재단 역시 돈은 멘토가 아닌 팀장에게 전달되어 공평히 나누는거라고 말을했지만
실질적인 돈은 멘토에게 넘어가 허공에 날라간 돈이되었구요
북한도 아닌 대한민국에서 본인들이 힘들게 작업한 결과물을 한순간에 뺏앗아 마음대로 사용한것에 대한
미안함도 1%도 없고 한국장학재단 또한 아몰라몰라~ 라는 걸로 웃어넘기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동생외에 2명이 밤새 시험공부와 수기 모두 작성하느라 매일같이 뜬눈으로 새벽을 보낸 결과물입니다
아래는 제동생이 작성한 글입니다.
(또한 제가알기로는 천주교에 기부하지 않아도 그냥 끊어서 거짓으로 작성가능하며
실제로 기부하였다면 멘토가 기부확인증 연말정산할때 세금공제혜택을 받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