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출산3개월을 앞둔 예비맘입니다. 제남편과는 결혼한지 1년도 안되었구요 제남편은 남들한테는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욕도안하는 착한 사람입니다. 물론저도 그런줄알았구요.. 이남자는 술만마심 변신을 한답니다. 원래 화 잘못내고 참는사람들이 술만마시면 변하나요? 술마시고 노래방에서 노는걸 참 좋아합니다. 첨에는 저도 그냥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가면갈수록 왜 심해지는거지요? 아침 9시에들어온 남편은 안마방에서 잠만자고 왔다더군요...믿을수밖에 없죠..임신중이니.. 앞으로 더심해질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잠만 잣을까요? 너무 미칠것같아요ㅠ173
안마방에서 잠만자고왔다는 남편
안녕하세요.
저는 출산3개월을 앞둔 예비맘입니다.
제남편과는 결혼한지 1년도 안되었구요
제남편은 남들한테는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욕도안하는 착한 사람입니다.
물론저도 그런줄알았구요..
이남자는 술만마심 변신을 한답니다.
원래 화 잘못내고 참는사람들이 술만마시면 변하나요?
술마시고 노래방에서 노는걸 참 좋아합니다.
첨에는 저도 그냥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가면갈수록 왜 심해지는거지요?
아침 9시에들어온 남편은 안마방에서 잠만자고 왔다더군요...믿을수밖에 없죠..임신중이니..
앞으로 더심해질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잠만 잣을까요?
너무 미칠것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