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만나면서 제주도 가평 청평 부산 여기저기 여행은 다녀봤는데 가까운 경복궁을 못 가봤네.. 한강에서 낮에 치맥도 불꽃축제빼고 해본적이 없네.. 헤어지고 나서야 이런 걸 깨닫네.. 항상 옆에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랫나봐 정말 병신같다.. 이제 6일째인데 앞으로 남은 시간은 어떻게 될지.. 보고싶다
4년동안 경복궁을 못 갔네
4년을 만나면서 제주도 가평 청평 부산 여기저기
여행은 다녀봤는데
가까운 경복궁을 못 가봤네..
한강에서 낮에 치맥도 불꽃축제빼고
해본적이 없네..
헤어지고 나서야 이런 걸 깨닫네..
항상 옆에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랫나봐
정말 병신같다..
이제 6일째인데 앞으로 남은 시간은
어떻게 될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