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톡커들끼리라도!!! 뭉쳐야산다

무한독신2008.10.10
조회687

이 야밤에..출근해서 톡을 읽는 23 女 입니다. (ㅎ ㅏ.. 이게 일상이 되버렸습니다.)

오늘 글을 읽다보니..

   아! 그럼 톡커들끼리 뭉쳐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글들을 보다보니 외로우신분들이 참 많다 라는 생각을 했죠

   (가을이라 그런가요?? ... 톡은 봄.여름.가을.겨울 따지지 않는거 같기도...흠 -ㅁ-)

 

뭐..진짜 외로워서 끝까지 가보신 남자분

     거기에 동감하신 여성분

     요즘 영자가 연애하느라 분홍빛 글들이 판을 치는 톡에

            악플다시는 톡커

     나도 이제 헌팅을 당하는가? 했는데 도를 아시냐는 분한테 걸린 여성분

     맨날 지들이 잘생겨서 못살겠다는 분들

     나도 여자친구 생기면 이벤트 잘해줄 수 있다는 남성분들

     나는 남자 차 있는거 안따진다는 여자분들
     톡에 나오는 버스는 왜 내가 타는 버스가 아닐까 하는 분들

 

그럼 이도저도 안되는 우리끼리 만나볼까요 ㅠ

  이제 내일이면 3일동안 회사도 쉬는데... 난 뭐하며 지내죠??

 주말톡은 내가 다 본건데... =3=3=3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