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구 본론만말할게요ㅠ 곧 조리원 기간끝나는데 시부모님들이 자꾸애좀보자하셔요 제가 아직 몸도완치가 안돼서 누구대접할상황도아니고.. 애낳기 2주전까지도 가게 신경쓴다구 몸조리 못하고 걷기도 힘들어서 조리원기간을 좀 늘리거나 병원입원을 하려고 계획중인데요 시부모님들이 애는 그럼언제보냐고.. 난리난리도아니심 애보여드리는거 뭐가어렵냐하시는데 저희시부모님 오시면 기본2일은 있다가시고요 저 애낳고 입원해있을때도 병실에서 두분다 자고갔음;; 시댁 심지어 병원이랑 신혼집이랑 10분거리ㅠ 신랑은 애낳고 초반에 갑자기 일이바빠서 하루정도 병실못왔는데 시부모님이 그때를틈타서 자고감.. 남편이 그거알고는 소리소리 질러서 조리원오는동안에 코빼기도 못비치게했고 지금도 적극적으로 막아주고있어요 제가 이기적인가싶기도한데 시부모님 오시면 낮잠도 못자고 허리세우고 앉아서 삶에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빙자한 쓸데없는소리 기본몇시간들어야함 솔직히 몸이 안좋아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데 시부모비위까지 못맞춰주겠음... 남편은 열심히 방어막치고있는데 시부모님이 무작정 면회안되는시간에 조리원쳐들어오고 조리원전화러쉬에 이미 조리원내에 소문이자자함... 부끄러움은 왜 나의몫인가ㅠㅠ.... 아 솔직히애보러도 안왔으면좋겠고 연락도안했으면좋겠음 ㅠㅠㅠ 짜증나요29723
시부모님이 자꾸 애 보자고해요...
곧 조리원 기간끝나는데 시부모님들이 자꾸애좀보자하셔요
제가 아직 몸도완치가 안돼서 누구대접할상황도아니고..
애낳기 2주전까지도 가게 신경쓴다구
몸조리 못하고 걷기도 힘들어서 조리원기간을 좀 늘리거나
병원입원을 하려고 계획중인데요
시부모님들이 애는 그럼언제보냐고.. 난리난리도아니심
애보여드리는거 뭐가어렵냐하시는데
저희시부모님 오시면 기본2일은 있다가시고요
저 애낳고 입원해있을때도 병실에서 두분다 자고갔음;;
시댁 심지어 병원이랑 신혼집이랑 10분거리ㅠ
신랑은 애낳고 초반에 갑자기 일이바빠서 하루정도
병실못왔는데 시부모님이 그때를틈타서 자고감..
남편이 그거알고는 소리소리 질러서 조리원오는동안에 코빼기도 못비치게했고 지금도 적극적으로 막아주고있어요
제가 이기적인가싶기도한데
시부모님 오시면 낮잠도 못자고 허리세우고 앉아서 삶에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빙자한 쓸데없는소리 기본몇시간들어야함
솔직히 몸이 안좋아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데
시부모비위까지 못맞춰주겠음...
남편은 열심히 방어막치고있는데
시부모님이 무작정 면회안되는시간에 조리원쳐들어오고
조리원전화러쉬에 이미 조리원내에 소문이자자함...
부끄러움은 왜 나의몫인가ㅠㅠ....
아 솔직히애보러도 안왔으면좋겠고 연락도안했으면좋겠음
ㅠㅠㅠ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