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후반. 일년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1시간 거리에 살고 있으며, 정말 믿고 신뢰하고 최선을 다해 사랑하던 사이었습니다.부모님도 뵙고, 집에도 자주가고 정말 가족이 될 사람이었습니다. 만난지 4개월정도만에 집안에 문제가 생겨서 힘들어하던 남자입니다.가족을 위해 다른 선택을 할수 있었지만, 저를 위해 원래 자리로 돌아와주었고 그렇게 다시 잘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렇게 서로 힘든거 속상한거 의지하며 잘 만나왔는데 최근들어 힘들어하더니 3월초에 갑자기 이별통보를 해왔습니다.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연애나 결혼따위 생각할 수 없고, 그동안은 나로 인해 살았는데 이제는 저를 생각할 겨를이 없답니다.늘 자신때문에 걱정하는 저때문에 속상했는데, 지금도 힘들어할 제가 싫답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심각한 상황은 맞습니다.가족의 심각한 문제라 거짓말일것 같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가 현재 놓지않고 붙잡으면 붙잡는대로 있어는 줍니다.하는데까진 해보겠다고 그러면서.자신이 늘 이기적이여서 나를 포기하려 했던거랍니다. 일단 기다려달랍니다.최근까지 결혼을 얘기할만큼 사랑했지만자신은 가족을 만들 상황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럴만큼 저한테 잘해줬었긴 합니다.그리고 그 집안일이란건 심각한 문제인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남자친구 통신사 사이트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폰메모장 캡쳐해줬던 사진이 남아있어서 로그인 해본건데, 남자는 모를겁니다. 통화량 best목록에 2월엔 제가 두드러지게 1위3월엔 제가 1위이긴 한데 이별통보와 관련해서 통화가 많았던건데 놀라운건 2위엔 저와 만만치 않은 통화량4월엔 저와는 통화한적이 없고1,2위에 백몇분되는 통화량들. (3월에 2위는 4월에도 그대로 2위입니다)번호는 반이 가려져있어서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사건을 해결하는 일로 변호사나 지인과의 통화가 많을것도 예상해서 1위는 그런쪽이 아닐까싶기도합니다. 의심가는것은 2위의 번호. 그리고 vip라서 매월2회 영화무료인데 3월에 성인2명 예매한 내역이있고(1인 무료,1인 신용카드결제)4/7에 성인1명 예매한 내역이 있습니다. (1인 무료) 성인 1명인건 혼자 본것일수도 있고, 무료는 1명만 되서 상대도 vip라면 각자 예매했을수도 있죠저랑 남자친구도 둘다 vip라 각자 무료영화권 써서 같이 보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3/14일에 카카오톡 선물보내기로 마이넘버원 케익을 선물한 내역이 있습니다.누구한테 보냈는지는 알수 없구요. 저한테 아무한테도 하지않는 가족의 중대사를 얘기해주거나 시간을 주면 하는데까지해보고 다시 나를 찾겠으니 기다려달라고 하는거나상황들은 정말 어렵고, 지어낸 말들이 아니고, 그런건 확실한데 몰래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선 의심가는것들이 생기는데.. 제가 의심병이 돋은걸까요 지금은 너무 혼란스럽지만정말 확실한 증거가 생길때까지 기다렸다가 확실하게 대처를 해야되는게 맞겠죠어정쩡하게 의심하고 건드렸다가 불씨만 커지겠죠 한가지 방법으론매일 지켜보다가 영화를 언제 또 예매하는지 잡아내서그 영화를 저역시 보러가서 누구와 영화를 보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보통 퇴근시간 이후인 9시이후 영화를 예매하는걸로 봐선저역시 퇴근하고 멀더라도 가서 확인할수 있을것같긴합니다. 그리고 자주 쓰는 카드는 아니지만 한군데 사이트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혹시라도 그 카드내역중 이상한 내역이 있다면. 무언가 잡아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 증거가 생겼을때만나자 해서 그럼 니가 당당하면 폰 한번만 보자고! 그렇게 할까싶기도 합니다.그 반이 가려진 번호가 누군지 확인도 하고카톡도 확인하고.. (한번도 서로 폰 확인을 하진 않았습니다..) 이런 상상하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너무 믿고싶은 사람인데한편으론 확실한 증거로 잡아내서 변명따위 못하도록쥐락펴락하고 질책하고싶습니다.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슬픈 나날입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슬픈 고민입니다..........죽도록 사랑했었는데......... 이렇게 이미 믿음이 깨져서 의심한다는건... 다시 붙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걸까요...
바람피는중인걸까요???????????
만난지 4개월정도만에 집안에 문제가 생겨서 힘들어하던 남자입니다.가족을 위해 다른 선택을 할수 있었지만, 저를 위해 원래 자리로 돌아와주었고 그렇게 다시 잘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렇게 서로 힘든거 속상한거 의지하며 잘 만나왔는데
최근들어 힘들어하더니 3월초에 갑자기 이별통보를 해왔습니다.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연애나 결혼따위 생각할 수 없고, 그동안은 나로 인해 살았는데 이제는 저를 생각할 겨를이 없답니다.늘 자신때문에 걱정하는 저때문에 속상했는데, 지금도 힘들어할 제가 싫답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심각한 상황은 맞습니다.가족의 심각한 문제라 거짓말일것 같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가 현재 놓지않고 붙잡으면 붙잡는대로 있어는 줍니다.하는데까진 해보겠다고 그러면서.자신이 늘 이기적이여서 나를 포기하려 했던거랍니다. 일단 기다려달랍니다.최근까지 결혼을 얘기할만큼 사랑했지만자신은 가족을 만들 상황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럴만큼 저한테 잘해줬었긴 합니다.그리고 그 집안일이란건 심각한 문제인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남자친구 통신사 사이트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폰메모장 캡쳐해줬던 사진이 남아있어서 로그인 해본건데, 남자는 모를겁니다.
통화량 best목록에 2월엔 제가 두드러지게 1위3월엔 제가 1위이긴 한데 이별통보와 관련해서 통화가 많았던건데 놀라운건 2위엔 저와 만만치 않은 통화량4월엔 저와는 통화한적이 없고1,2위에 백몇분되는 통화량들. (3월에 2위는 4월에도 그대로 2위입니다)번호는 반이 가려져있어서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사건을 해결하는 일로 변호사나 지인과의 통화가 많을것도 예상해서 1위는 그런쪽이 아닐까싶기도합니다. 의심가는것은 2위의 번호.
그리고 vip라서 매월2회 영화무료인데
3월에 성인2명 예매한 내역이있고(1인 무료,1인 신용카드결제)4/7에 성인1명 예매한 내역이 있습니다. (1인 무료)
성인 1명인건 혼자 본것일수도 있고, 무료는 1명만 되서 상대도 vip라면 각자 예매했을수도 있죠저랑 남자친구도 둘다 vip라 각자 무료영화권 써서 같이 보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3/14일에 카카오톡 선물보내기로 마이넘버원 케익을 선물한 내역이 있습니다.누구한테 보냈는지는 알수 없구요.
저한테 아무한테도 하지않는 가족의 중대사를 얘기해주거나 시간을 주면 하는데까지해보고 다시 나를 찾겠으니 기다려달라고 하는거나상황들은 정말 어렵고, 지어낸 말들이 아니고, 그런건 확실한데
몰래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선 의심가는것들이 생기는데.. 제가 의심병이 돋은걸까요
지금은 너무 혼란스럽지만정말 확실한 증거가 생길때까지 기다렸다가 확실하게 대처를 해야되는게 맞겠죠어정쩡하게 의심하고 건드렸다가 불씨만 커지겠죠
한가지 방법으론매일 지켜보다가 영화를 언제 또 예매하는지 잡아내서그 영화를 저역시 보러가서 누구와 영화를 보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보통 퇴근시간 이후인 9시이후 영화를 예매하는걸로 봐선저역시 퇴근하고 멀더라도 가서 확인할수 있을것같긴합니다.
그리고 자주 쓰는 카드는 아니지만 한군데 사이트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혹시라도 그 카드내역중 이상한 내역이 있다면. 무언가 잡아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 증거가 생겼을때만나자 해서 그럼 니가 당당하면 폰 한번만 보자고! 그렇게 할까싶기도 합니다.그 반이 가려진 번호가 누군지 확인도 하고카톡도 확인하고.. (한번도 서로 폰 확인을 하진 않았습니다..)
이런 상상하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너무 믿고싶은 사람인데한편으론 확실한 증거로 잡아내서 변명따위 못하도록쥐락펴락하고 질책하고싶습니다.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슬픈 나날입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슬픈 고민입니다..........죽도록 사랑했었는데.........
이렇게 이미 믿음이 깨져서 의심한다는건... 다시 붙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