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다 같이 스푼하나로 미리 맛보고 내는 카페

흔한알바2016.04.08
조회820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동네에있는 개인카페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에스프레소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음료를 손님에게 제공하기전 맛을 보더라구요.

그것까진 이해하는데

매니저님이 입에 넣으신 바스푼을 헹구지도않고

감기가 걸린 직원(병원 감기약들 복용중)에게 그대로 맛을보게한 뒤

제게도 역시 그 스푼을 이용해 맛을 보게했고

뒤 이어 아기를 데려온 임산부나

어린아이들에게 그 음료를 입댄 스푼으로 다시 휘휘저어 내어주더라구요.


원래.. 모든 카페가 이런가요

정말 어떻게 신고해야하죠..

제가 아르바이트생이었는지라 어떻게 CCTV확보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