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글을 쓰고 쓰네요. 저는 32살 남자이고, 상대방은 23살 회사 동료입니다.그 친구(여자)는 저보다 입사가 느립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가 입사하고 혼자 짝사랑만 하고 있었습니다.워낙 나이 차이도 심하고, 그 친구와 너무 비교가 되는 것 같아서 좋아한단 말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약 2년 넘게 옆에서 지켜만 보다가우연히 작년 말에 그 친구도 저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실제로 사귀는건 너무 오래되었고,그 친구는 제가 처음이라 둘 다 연애하는 방법을 잘 몰랐고, 둘 다 처음 연애하는 것처럼 지내왔습니다. 그렇지만, 연애하는 동안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 싸우게 되면서거의 1~2 주일 간격으로 다투는 일이 많았습니다.몇 번은 헤어지자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싸우다가 다시 화해하고 지내왔습니다.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었고, 그 친구도 잘못한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자주 싸웠지만,항상 제가 나이도 많아서 제가 미얀하다고 하는 입장이였습니다. 한 번은 크게 싸워서 정말 헤어지나 싶었지만, 그 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서 저랑 헤어지는것이 힘들다고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얘기를 하면서..... 그 일이 있은 후 1주일 후에 집안 행사로 집에 있는 도중 사소한 일 하나로 그 친구와 또 다투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저의 그때 상황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친척들 모두 있는 자리)저는 지금까지 다투면 제가 다 먼저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이랬지만,이번에는 연락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그런데 연락이 끝까지 안 오며, 회사에서도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처음 3~4일간은 저도 화가 난 상태였기 때문에 헤어지면 헤어지지라는 생각이었는데,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 친구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지금 연락 안 한지는 2주일 되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지금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는데, 분명히 알고 있을 텐데괜찮냐는 문자나 말 한마디도 없습니다. 누가 봐도 헤어진 상황이라고 생각되는데,제가 그 친구를 못 잊는 것 같아서 미치겠습니다.회사 있을 때도 생각나고, 집에 와서도 생각나고, 자다가도 일어나서 생각나고, 그 친구가 회사에서 못 본 척 지나가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집 앞에 가서 들어가는 모습만 보고, 말도 못 걸고, 멀리서 보고만 있어서 눈물만 나옵니다.그 친구에 대한 마음이 이렇게 클지 정말 몰랐습니다.그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고 싶지만, 그 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완전히 없어졌을까 봐 말도 못하겠습니다. 말했다가 안되면 도저히 회사 다닐 수 없을 것 같아서 미치겠습니다. 저 어떻해야 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글을 쓰고 쓰네요.
저는 32살 남자이고, 상대방은 23살 회사 동료입니다.
그 친구(여자)는 저보다 입사가 느립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가 입사하고 혼자 짝사랑만 하고 있었습니다.
워낙 나이 차이도 심하고, 그 친구와 너무 비교가 되는 것 같아서
좋아한단 말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약 2년 넘게 옆에서 지켜만 보다가
우연히 작년 말에 그 친구도 저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실제로 사귀는건 너무 오래되었고,
그 친구는 제가 처음이라 둘 다 연애하는 방법을 잘 몰랐고,
둘 다 처음 연애하는 것처럼 지내왔습니다.
그렇지만, 연애하는 동안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 싸우게 되면서
거의 1~2 주일 간격으로 다투는 일이 많았습니다.
몇 번은 헤어지자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싸우다가 다시 화해하고 지내왔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었고, 그 친구도 잘못한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자주 싸웠지만,
항상 제가 나이도 많아서 제가 미얀하다고 하는 입장이였습니다.
한 번은 크게 싸워서 정말 헤어지나 싶었지만,
그 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서 저랑 헤어지는것이 힘들다고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얘기를 하면서.....
그 일이 있은 후 1주일 후에 집안 행사로 집에 있는 도중 사소한 일 하나로
그 친구와 또 다투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저의 그때 상황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친척들 모두 있는 자리)
저는 지금까지 다투면 제가 다 먼저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이랬지만,
이번에는 연락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끝까지 안 오며, 회사에서도 못 본 척 지나치고 있습니다.
처음 3~4일간은 저도 화가 난 상태였기 때문에 헤어지면 헤어지지라는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 친구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연락 안 한지는 2주일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는데, 분명히 알고 있을 텐데
괜찮냐는 문자나 말 한마디도 없습니다.
누가 봐도 헤어진 상황이라고 생각되는데,
제가 그 친구를 못 잊는 것 같아서 미치겠습니다.
회사 있을 때도 생각나고, 집에 와서도 생각나고, 자다가도 일어나서 생각나고,
그 친구가 회사에서 못 본 척 지나가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집 앞에 가서 들어가는 모습만 보고, 말도 못 걸고, 멀리서 보고만 있어서 눈물만 나옵니다.
그 친구에 대한 마음이 이렇게 클지 정말 몰랐습니다.
그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고 싶지만,
그 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완전히 없어졌을까 봐 말도 못하겠습니다.
말했다가 안되면 도저히 회사 다닐 수 없을 것 같아서 미치겠습니다.
저 어떻해야 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