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라고 할까 우리엄마랑 언니도 약간 신끼 같은거 있고 그런데 어디 가기 전에 눈에 밟히는 물건들은 내가 나갔을때 그 물건이 필요 해 진다거나 지난번에는 학교 갈 준비 하면서 교복 입다가 보니까 장농 왼쪽 문이 그냥 계속 눈에 밟히길래 그냥 기분이 이상했는데 학교 갔다오니까 아빠가 장농 문 부셔졌으니까 건들지 말라고 전화 함. 그 외에도 데일밴드가 계속 생각나고 눈에 밟히길래 가져가야지 해놓고 안가져갔는데 친구가 넘어져서 다치고 그런일 있었거든? 근데 중요한건 내가 이렇게 감이 좋아도 미래를 맞추지는 못함. 판 보면 가끔 예언한다고 하는데 그거 믿고 댓글써서 이상한거 톡선에 올리지 말자고.. 지 앞가림도 못하는데 무슨 다른사람 앞길을 본다고 그래. 말도 안돼잖아. 그런거 다 믿지마 그냥..익명인데 뭔들 못하겠어. 1
내가 감이 좋은 편 이거든?
그니까 뭐라고 할까
우리엄마랑 언니도 약간 신끼 같은거 있고 그런데
어디 가기 전에 눈에 밟히는 물건들은
내가 나갔을때 그 물건이 필요 해 진다거나
지난번에는 학교 갈 준비 하면서 교복 입다가 보니까
장농 왼쪽 문이 그냥 계속 눈에 밟히길래
그냥 기분이 이상했는데
학교 갔다오니까
아빠가 장농 문 부셔졌으니까 건들지 말라고 전화 함.
그 외에도 데일밴드가 계속 생각나고 눈에 밟히길래 가져가야지 해놓고 안가져갔는데 친구가 넘어져서 다치고 그런일 있었거든?
근데 중요한건
내가 이렇게 감이 좋아도 미래를 맞추지는 못함.
판 보면 가끔 예언한다고 하는데
그거 믿고 댓글써서 이상한거 톡선에 올리지 말자고..
지 앞가림도 못하는데 무슨 다른사람 앞길을 본다고 그래. 말도 안돼잖아.
그런거 다 믿지마 그냥..익명인데 뭔들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