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했는데 없는 번호라고 나왔다고 송장하고 전화한 목록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고 못믿음직스러우면 그렇게 말씀하시고 기사님께선 어쩔도리가 없었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알겠다고 하고 그러나 제가 택배를 못받은건 사실인데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다시한번 와서 직접확인하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화가왔는데 택배를 분명올려놨는데 없어졌다며 다른 집에서 잘못가져간것 같다며
빌라 전체에 쪽지를 붙여놨으니 기다려보라고 저한테 말했습니다... 이것이 4월1~2일(토)로 기억합니다.
주말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전화를 드렸더니 사고처리했다며 귀찮다는 목소리로 저에게 구입한 내역과 통장사본을 준비해놓으라는 것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생필품인 치약이 거의 다 써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려고 택배로 시켰는데 택배는 3~4일이 넘도록 받지못하고 많이 화가났습니다만 이런일이 처음이고 그럴 수도 있다는생각에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도 택배기사님께는 연락이 오지 않고 기다리다 지친 저는 스스로 이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제품을 주문한 홈피에지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본 결과 안심번호가 나와있었고 제가 어머니핸드폰을 통해 저에게 안심번호로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가 걸렸습니다.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없어 기사님께 전화를 걸어 안심번호로 전화를 해보니 통화가 되더라고 말하니 이런거 어디서 알았냐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구입한 홈페이지에 나와있다며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고 화가나 송장과 전화내역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으나 기사님은 하루에 몇백통씩 전화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냐며 일단 알겠다고 한 뒤 4월8일이 된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택배기사님도 수많은 택배를 소비자에게 전해주고 많이 힘드실것이라 예상해 제입장에서는 많이 참았는데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 좋게 좋게 말해보고 그래도 안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제가 택배를 시키고 소비자입장인데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이런일이 있으면 먼저 연락을 주고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궁금하고 도한 택배회사 규정 중 택배 분실에 있어서 환불조치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재발송을 해주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이렇게 소비자를 방치해도 되는 것인지, 소비자에게 거짓말을 해도 되는 것인지, 부재시 옥상에 놓아 달라는말도 없었는데 옥상에 방치한 뒤 분실되고 소비자를 이렇게 신경쓰게 만드는 것이 옳은 것인지 궁금하게 되어 톡커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연락없는 기사님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하는 24살 청년입니다.....
2년간 판 읽기만 하다가 억울해 처음 글을 써봅니다...
3월28일~29일경 집에 생필품(치약)이 거의 없어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핸드폰 팝업창으로
구입한 치약에 대해서 구매확정을 요구하는 팝업창이 나오게되었습니다.
저는 분명 치약을 받은적이 없는데 구매확정 요청이 와 주문한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을 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어있었습니다.
분명 저는 받은 것이 없는데 배송완료로 되어있어 택배기사님 번호를 알아
전화를 드리게 되었는데 기사님께서 제가 부재중이여서
옥상에 올려놓고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옥상에 올라가 택배를 찾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택배를 찾을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택배기사님께 다시 전화를 드려 죄송하지만 택배가 없는데 어떻게 된 것 이냐고
물어봤는데 택배기사님께서 분명히 옥상에 올려뒀다고 다시 한 번 봐달라고해서
찾아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택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직장인이고 집에 있는 사람이 없어 부재시 전화요망이라고 적어뒀는데
전화한통도 없이 구매확청 팝업창이 떠 확인을 해보니 택배도없고 어떻게 된것이냐고
기사님께 물었습니다. 기사님은 택배는 분명 옥상에 올려뒀으며 송장에 적힌 안심번호로
전화를 했는데 없는 번호라고 나왔다고 송장하고 전화한 목록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고 못믿음직스러우면 그렇게 말씀하시고 기사님께선 어쩔도리가 없었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알겠다고 하고 그러나 제가 택배를 못받은건 사실인데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다시한번 와서 직접확인하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화가왔는데 택배를 분명올려놨는데 없어졌다며 다른 집에서 잘못가져간것 같다며
빌라 전체에 쪽지를 붙여놨으니 기다려보라고 저한테 말했습니다... 이것이 4월1~2일(토)로 기억합니다.
주말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전화를 드렸더니 사고처리했다며 귀찮다는 목소리로 저에게 구입한 내역과 통장사본을 준비해놓으라는 것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생필품인 치약이 거의 다 써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려고 택배로 시켰는데 택배는 3~4일이 넘도록 받지못하고 많이 화가났습니다만 이런일이 처음이고 그럴 수도 있다는생각에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도 택배기사님께는 연락이 오지 않고 기다리다 지친 저는 스스로 이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제품을 주문한 홈피에지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본 결과 안심번호가 나와있었고 제가 어머니핸드폰을 통해 저에게 안심번호로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가 걸렸습니다.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없어 기사님께 전화를 걸어 안심번호로 전화를 해보니 통화가 되더라고 말하니 이런거 어디서 알았냐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구입한 홈페이지에 나와있다며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고 화가나 송장과 전화내역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으나 기사님은 하루에 몇백통씩 전화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냐며 일단 알겠다고 한 뒤 4월8일이 된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택배기사님도 수많은 택배를 소비자에게 전해주고 많이 힘드실것이라 예상해 제입장에서는 많이 참았는데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 좋게 좋게 말해보고 그래도 안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제가 택배를 시키고 소비자입장인데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이런일이 있으면 먼저 연락을 주고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궁금하고 도한 택배회사 규정 중 택배 분실에 있어서 환불조치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재발송을 해주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이렇게 소비자를 방치해도 되는 것인지, 소비자에게 거짓말을 해도 되는 것인지, 부재시 옥상에 놓아 달라는말도 없었는데 옥상에 방치한 뒤 분실되고 소비자를 이렇게 신경쓰게 만드는 것이 옳은 것인지 궁금하게 되어 톡커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