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쓰기전에요. 그 사람에게 비춰지는 저는 드센 여자입니다-_- 막 말 잘하고 자기주장 강하고 어떻게보면 착한 -_- 아무튼..두명에 남자가 있습니다 한남자가 절 조아했었습니다.(제 생각으론..) 전 알고는 있었지만 그 남자가 바람둥이란 생각과 입에 발린 소리를 잘하는거 같아서 그냥 그 마음을 모른척 했져! 소개팅도 하라고 주선해주고 그 사람이 저보고 "소개팅 안하고너랑 잘해보면 안돼" 라고 은근 믿음 안가는 장난스런 말투로 말을 던지면 듣는척도 안하고 됐거든 해버리거나..아무튼 그랬어요 날 어떻게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구요 진심 같지 않았거든요 그런말이 오고가고 이틀뒤 소개팅날이 되어서 주선하면서 자리를 만들었져 근데 왠일..저도 그 사람이 싫진 않았는지 그 사람이 그날따라 너무 멋있어보이고 은근 매력도 느껴지고.. 그때 생각했져..그래 이 사람정도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제가먼저 고백하기로 결심했져!소개팅이 끝난뒤 문자를 했져 조아한다고!처음엔 몰랐는데 최근들어 감정이 든다고!사귀어 달라는건 아니지만 맘은 알아달라고!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 당연히 오케이 할줄 알았는데-_-대답을 안해주더라구요 생각좀 해봐야겠다는 식으로...언제부터 조아했냐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져!그런데 불과 3분뒤..날라온 문자.. "오늘 소개팅 한 여자애중에 xxx 나 소개시켜주면 안돼?" 정말 어이가 없었어여!어떻게 사람이 저러나! 맘을 못받아주겠다 이런 문자라면 몰라도 어떻게 제가 고백한지 3분만에 저런말이 나오져? 인간이라면 양심이 있따면 저럴수 없단 생각이 들었어여 제 고백은 완전히 철저히 무시당해버린거져.. 괜히 쿨 한 여자 하고 싶어서 질질 매달리기 시러서 알았다고 소개해주겠다고 했어여! 그러고나서 그 남자가 맘에 들어하는 제 친구랑 저랑 등등 해서 만날때면 그 여자한테만 눈길 주고 전 쳐다보지도 않고 너무 하드라구요!그래도 내가 조아한다고 고백했던 사람인데 내 앞에서 어떻게 저러나..그런데 제 친구는 제가 그 남자를 조아하는걸 알고 그 남자를 찼거든요!이래저래 만나면서 그 남자랑 저랑 싸우기도하고 서로 안좋은 감정들이 쌓여 연락도 안하게 됐구요 좀 너무하다 싶은게 제가 좀 많이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알면서도 저한테 문자한통 안날리고 제 친구한테 문자해서 xx 다쳤다며? 이 말만 하드래요ㅡㅡ나 참..역시 내가 사람 잘봤구나 라는 생각뿐..........시간이 어느덧..1달정도 지나구요! 그 남자의 친구가 고백을 해왔어요 절 조아한다구요! 전 대답했져..내가 아직 그 남자 조아하는거 알지 않냐고! 안다구 하드라구요 근데 제가 조아하는 그 남자도 자신이 저를 조아하는걸 알꺼라고.. 너무 싫었어여!지금 이 사람이 날 조아하는걸 그 사람이 알게되면 더더욱 저랑 잘 될수가 없잖아요! 여기서 중요한건요..제가 며칠전에 제가 조아한다는 그 남자랑 술자리에서 만나게 됐는데 그 남자가 먼저 간다고 하길래 제가 데려다 준답시고 나가서 이것저것 얘기를했어여 내가 고백한지 얼마 안돼서 어떻게 바로 내 친구를 좋다고 할수가있냐 너무한거 아니냐 하면서 따졌져! 별 변명은 안하드라구요 그러다가 어찌저찌 돼서 잠 까지 자게 되버렸어요.... 사귀지도 않는데.......그냥 하루 원나잇 식으로 잠만 자고 그다음날부터 또 연락 뜸해지고.. 그냥 이래저래 그랬어요! 지금은 그냥 성질 좀 죽이고 제가 연락 가끔 하구요 문자 가끔 몇번 씹힐때도 있구요-_- 근데 정말 미안한건..저한테 고백한 그 남자의 친구에요.. 전 정말 그 남자를 조아하는데...저한테 고백한 남자때문에 제가 조아하는 남자한테 막 접근도 못하겠구요.. 설사 그 남자가 절 조아한다 쳐도 자기 친구가 절 조아하는데 어떻게 저랑 사귀겠어요..정말 조아하면 사귀기야 하겠지만.. 아까는 그 남자랑 통화하면서 제가 내일 잠깐 보자는 식으로 말했거든요 제가 조아하는 남자와 절 조아하는 남자랑 셋이서.. 근데 그 통화한 얘기를 그 친구한테 가서 말했나봐여! 잠깐 보자고 했다고..........................................-_- 저만 바보되는거 같고 저만 나쁜년 되는 이 기분은 모져 완전 그냥 새 될거 같은 기분 -_- 정말 시덥지도 않은 일인거 아는데.......정말 고민이에요.. 이 남자는 대체 저에대해 몰 생각하고 있으며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삼각관계..나와 그랬던 남자..
우선 글쓰기전에요.
그 사람에게 비춰지는 저는 드센 여자입니다-_-
막 말 잘하고 자기주장 강하고 어떻게보면 착한 -_-
아무튼..두명에 남자가 있습니다
한남자가 절 조아했었습니다.(제 생각으론..)
전 알고는 있었지만 그 남자가 바람둥이란 생각과 입에 발린 소리를
잘하는거 같아서 그냥 그 마음을 모른척 했져! 소개팅도
하라고 주선해주고 그 사람이 저보고 "소개팅 안하고너랑 잘해보면 안돼" 라고
은근 믿음 안가는 장난스런 말투로
말을 던지면 듣는척도 안하고 됐거든 해버리거나..아무튼 그랬어요
날 어떻게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구요 진심 같지 않았거든요
그런말이 오고가고 이틀뒤 소개팅날이 되어서 주선하면서 자리를 만들었져
근데 왠일..저도 그 사람이 싫진 않았는지 그 사람이 그날따라
너무 멋있어보이고 은근 매력도 느껴지고..
그때 생각했져..그래 이 사람정도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제가먼저 고백하기로 결심했져!소개팅이 끝난뒤 문자를 했져
조아한다고!처음엔 몰랐는데 최근들어 감정이 든다고!사귀어 달라는건
아니지만 맘은 알아달라고!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 당연히 오케이 할줄 알았는데-_-대답을 안해주더라구요
생각좀 해봐야겠다는 식으로...언제부터 조아했냐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져!그런데 불과 3분뒤..날라온 문자..
"오늘 소개팅 한 여자애중에 xxx 나 소개시켜주면 안돼?"
정말 어이가 없었어여!어떻게 사람이 저러나! 맘을 못받아주겠다
이런 문자라면 몰라도 어떻게 제가 고백한지 3분만에 저런말이 나오져?
인간이라면 양심이 있따면 저럴수 없단 생각이 들었어여
제 고백은 완전히 철저히 무시당해버린거져..
괜히 쿨 한 여자 하고 싶어서 질질 매달리기 시러서 알았다고 소개해주겠다고
했어여! 그러고나서 그 남자가 맘에 들어하는 제 친구랑 저랑 등등 해서
만날때면 그 여자한테만 눈길 주고 전 쳐다보지도 않고
너무 하드라구요!그래도 내가 조아한다고 고백했던 사람인데
내 앞에서 어떻게 저러나..그런데 제 친구는 제가 그 남자를 조아하는걸 알고
그 남자를 찼거든요!이래저래 만나면서 그 남자랑 저랑 싸우기도하고
서로 안좋은 감정들이 쌓여 연락도 안하게 됐구요
좀 너무하다 싶은게 제가 좀 많이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알면서도 저한테 문자한통 안날리고 제 친구한테 문자해서
xx 다쳤다며? 이 말만 하드래요ㅡㅡ나 참..역시 내가 사람 잘봤구나 라는
생각뿐..........시간이 어느덧..1달정도 지나구요!
그 남자의 친구가 고백을 해왔어요 절 조아한다구요!
전 대답했져..내가 아직 그 남자 조아하는거 알지 않냐고! 안다구 하드라구요
근데 제가 조아하는 그 남자도 자신이 저를 조아하는걸 알꺼라고..
너무 싫었어여!지금 이 사람이 날 조아하는걸 그 사람이 알게되면
더더욱 저랑 잘 될수가 없잖아요!
여기서 중요한건요..제가 며칠전에 제가 조아한다는 그 남자랑
술자리에서 만나게 됐는데 그 남자가 먼저 간다고 하길래
제가 데려다 준답시고 나가서 이것저것 얘기를했어여
내가 고백한지 얼마 안돼서 어떻게 바로 내 친구를 좋다고 할수가있냐
너무한거 아니냐 하면서 따졌져! 별 변명은 안하드라구요
그러다가 어찌저찌 돼서 잠 까지 자게 되버렸어요....
사귀지도 않는데.......그냥 하루 원나잇 식으로 잠만 자고
그다음날부터 또 연락 뜸해지고..
그냥 이래저래 그랬어요!
지금은 그냥 성질 좀 죽이고 제가 연락 가끔 하구요
문자 가끔 몇번 씹힐때도 있구요-_-
근데 정말 미안한건..저한테 고백한 그 남자의 친구에요..
전 정말 그 남자를 조아하는데...저한테 고백한 남자때문에
제가 조아하는 남자한테 막 접근도 못하겠구요..
설사 그 남자가 절 조아한다 쳐도 자기 친구가
절 조아하는데 어떻게 저랑 사귀겠어요..정말 조아하면 사귀기야 하겠지만..
아까는 그 남자랑 통화하면서 제가 내일 잠깐 보자는 식으로 말했거든요
제가 조아하는 남자와 절 조아하는 남자랑 셋이서..
근데 그 통화한 얘기를 그 친구한테 가서 말했나봐여!
잠깐 보자고 했다고..........................................-_-
저만 바보되는거 같고 저만 나쁜년 되는 이 기분은 모져
완전 그냥 새 될거 같은 기분 -_-
정말 시덥지도 않은 일인거 아는데.......정말 고민이에요..
이 남자는 대체 저에대해 몰 생각하고 있으며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